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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시모는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25-12-29 18:24:01

 

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특히 나만 불행하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모 시누이들은 어떻게든 아들부부 이간질 불화를 만들더군요..

IP : 61.43.xxx.1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5.12.29 7:35 PM (182.215.xxx.32)

    맞아요 겉으로는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척하면서 사실은 아들의 행복보다 본인의 통제 욕구를 채우는게 훨씬 더 우선입니다

  • 2. .....
    '25.12.29 8:03 PM (121.147.xxx.118) - 삭제된댓글

    제 친정모도 그러셨어요.
    너는 네 남편과 새끼들 밖에 모른다. 그렇게 하시고
    내 남편에게 나보다 본인이 잘 보이기를 바라셨어요.
    제가 일가 친척등 누군가에게 좋게 보이는 것도 싫어하셨어요.
    지금은 많이 나이드시니 너밖에 없다. 며 의지하려들지요.
    난, 숨이 막히지만 벗어날 수 도 버릴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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