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얻어 먹기만 하는 아는 동생
가뜩이나 50된 것도 서러운데
저보고 시니어 메뉴판에서 골라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기가 차더군요.
여기 미국인데 미국엔 시니어 메뉴가 따로 있는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가격이 좀 더 싸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가 돈 내는것도 아닌데
저게 농담이라고 던지는건지.
슬슬 손절할때가 된듯.
맨날 얻어 먹기만 하는 아는 동생
가뜩이나 50된 것도 서러운데
저보고 시니어 메뉴판에서 골라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기가 차더군요.
여기 미국인데 미국엔 시니어 메뉴가 따로 있는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가격이 좀 더 싸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가 돈 내는것도 아닌데
저게 농담이라고 던지는건지.
슬슬 손절할때가 된듯.
잉
뭐가 서러울까나?
가격이 좀 싸니 추천한거일텐데
본인이 나이때문에 심란하니 괜히 타인 행동을 밉게 보는거같은데
맨날 얻어먹는 주제에 깐죽거리기까지 하네요. 호구 언니 노릇은 그만
20년 전 이야긴가요? 요즘 50살이 뭐가 노인...
그리고 그 동생분은 예의가 너무너무 없네요.
사주면서 할말 하세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언어폭력이라고.
대놓고 못생겼다와 같은 의미나 마찬가지라고.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노인네 어쩌고 하면 기분 좋은 할머니 있을까요?
무례하네요 50이 노인이냐
어제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고
댓글에 써있더라구요
그럼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란 말인가...? 반문했더니
그렇다고, 세월 빠르다고 댓글 써있더라구요ㅎㅎㅎ
시니어는 아니지만
50이 된게 서러울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드는 나이가 섭섭할지언정, 모두에게 주어진 유일한 공평함이 나이인데요
걍 받아들이시구요
밥값 못내게 가난한 사람 아니면 사주지 마세요
그거 모두 인정하기 싫어해서 그렇지 우위에 서는 마음이에요
난 너에게 대접받아도 되는 사람이야 하는.
연애할때 내게 돈 쓰는 남자 얘기 많잖아요
저도 겪어봤는데..
밥까지 사면서 시기심 그대로 보이는 데
이후로 손절했네요
시니어가 나이폭이 넓어서 50세 이상이면 시니어에 속하긴 하죠
근데 연령대별 구간 나누기도 아니고
상대를 다짜고짜 나이 규정하는 프레임에 넣어버리는 건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동생의 저의가 존중인지 자기는 젊다는 우월감인지 파악해보세요
기분나쁘다는것은 우월감이요
그래 앞으로 시니어라서 대접받아야겠네
이제부터 너가 밥사는거지 호호
하던가
나는 그말이 불쾌해
내가 내돈쓰고 불쾌한 대접을 받는게 싫으네
하세요
곧 노인이래요
'25.12.29 8:50 AM (223.38.xxx.90)
어제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고
댓글에 써있더라구요
그럼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란 말인가...? 반문했더니
그렇다고, 세월 빠르다고 댓글 써있더라구요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
댓글 악질이네.
혼자 잘못 읽어놓고 여기도 적어놨네요?
그 글 읽어보면 님처럼 이해안해요
30대여자분이 50대 남진 사귀고싶었는데
10년 젊은 연애와 신혼보내고나면
곧 환갑이라는 뜻의 글이었어요
"댓글 악질이네"
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아이피까지 함부로 긁어오면서
"댓글 악질이네"라고 악플을 썼네요ㅠㅠ
왜 남의 아이피까지 함부로 긁어오는건가요ㅠㅠ
10살 차이도 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에는
곧 환갑 할머니란 그런 댓글이 없었잖아요
오히려 10살 넘게 차이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에는
응원댓글들이 가득했었다고 밝혔잖아요
그런데 연상남 얘기 나오니까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는 댓글이 나왔길래
그럼 나이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인거냐고 반문까지 했다구요
그랬더니만 세월 빠르다고 맞다고 댓글 써있었다는거
지적한거잖아요
나이 50인 여자가 곧 환갑 할머니라니...
그말도 이해가 안갔다구요
주책이죠 50에 무슨 시니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5096 |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둘중 어떤것 사용하세요 2 | .. | 2026/01/01 | 871 |
| 1785095 | 미국서 쿠팡 상대 증권 집단소송…울프 할든스타인 로펌이 맡아 5 | light7.. | 2026/01/01 | 1,383 |
| 1785094 | 담당부서·검찰 모두 "안 돼" 했는데…공정위,.. 3 | ㅇㅇ | 2026/01/01 | 1,241 |
| 1785093 | 새해부터 짜증나는 남편 13 | ... | 2026/01/01 | 4,296 |
| 1785092 | 홍콩 4박5일 길까요? 16 | 오랜만 | 2026/01/01 | 3,147 |
| 1785091 | 해돋이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는 사람 이상해요.. 34 | ㄱㄴㄷ | 2026/01/01 | 5,935 |
| 1785090 | 바이킹스워프 (잠실) 9 | …. | 2026/01/01 | 2,560 |
| 1785089 | 분가한미혼자녀들 11 | 자주오나요?.. | 2026/01/01 | 3,885 |
| 1785088 | 쿠팡죽이기 글이 갑자기 몰려서 올라오는 이유 42 | .. | 2026/01/01 | 2,460 |
| 1785087 | 새해인사가 확실히 줄었네요 3 | 새해 | 2026/01/01 | 3,018 |
| 1785086 | 당근에서 세라젬 4 | 중고 | 2026/01/01 | 1,796 |
| 1785085 | 저는 왜!! 나무젓가락을 못버리는 걸까요 8 | 흑 | 2026/01/01 | 2,118 |
| 1785084 | 쿠팡이 국정원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 29 | 그냥 | 2026/01/01 | 3,710 |
| 1785083 | 저녁 배달이나 외식 하실 분들 7 | 메뉴 | 2026/01/01 | 2,090 |
| 1785082 | 해럴드 로저스, We Refuse to Serve You. 1 | … | 2026/01/01 | 1,027 |
| 1785081 |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새해맞이 5만원 쿠폰 "그냥 드.. 9 | ㅇㅇ | 2026/01/01 | 2,319 |
| 1785080 | 아들이 여름에 군대가는데요 21 | .. | 2026/01/01 | 1,985 |
| 1785079 | 김장한거 이제 꺼내봤는데 11 | .. | 2026/01/01 | 4,351 |
| 1785078 | 교황님께서 성심당의 70주년을 축하 메시지 내주셨네요. 10 | 홀리몰리 | 2026/01/01 | 2,383 |
| 1785077 | 염좌가 얼엇는데 5 | ... | 2026/01/01 | 1,390 |
| 1785076 | 조선이 발광하면 10 | ㅇ | 2026/01/01 | 1,562 |
| 1785075 | 진미채는 왜케 비쌀까요^^:; 16 | 쾌할량 | 2026/01/01 | 6,338 |
| 1785074 | 깐쏘네 노래 중에 6 | 나폴리 챠아.. | 2026/01/01 | 451 |
| 1785073 |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 매물이 없나요? 13 | 마포구 | 2026/01/01 | 3,505 |
| 1785072 | 개인카페가 정말 없네요 6 | 0011 | 2026/01/01 | 3,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