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가한미혼자녀들

자주오나요? 조회수 : 3,916
작성일 : 2026-01-01 14:00:06

취직하고나서 분가시켰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자주식사하러왔는데

요즘 점점뜸해지네요

다른분들의 자녀들은 한달에

어느정도 오나요

본인은 자주오는편이라고

친구들은 같은지역살아도 1년에

두세번간다고 오늘얘기들어서

그런가??싶어서요

IP : 175.118.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2:01 PM (223.39.xxx.37)

    독립하고 처음에는 거의 매주 갔죠. 그러나 이제는...ㅎㅎ

  • 2. 자기 공간
    '26.1.1 2:02 PM (211.206.xxx.180)

    생기면 쉬고 싶죠.

  • 3. ㅇㅇ
    '26.1.1 2:05 PM (222.108.xxx.71)

    엄마가 가서 빨래 청소해주세요

  • 4. .....
    '26.1.1 2:09 PM (211.230.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둘 취업해서 독립했는데.
    집근처 직장 다니는 아들은 매주 집에오고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아들은 명절때만와요.

  • 5. ㅇㅇ
    '26.1.1 2:10 PM (211.251.xxx.199)

    젊을때 관심은 부모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0순위 아닌가요?
    1시30븐거리 학교앞 자취중
    1년에 몇번 못봄
    그리고 이젠 와서 쫌 오래 있으면 피곤하던데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고"가 새록 새록 생각나네요

  • 6. 분가한 자녀
    '26.1.1 2:14 PM (14.56.xxx.3)

    이제는 독립했으니, 오면 반갑고 안 와도 잘 지내면 오케이

  • 7. 하꼬방이라도
    '26.1.1 2:23 PM (121.166.xxx.208)

    내 집이 편하니깐요

  • 8. 엄마가
    '26.1.1 3:10 PM (61.83.xxx.51)

    가서 빨래 청소 해줘야하나요? ㅠㅠ 전 제 살림도 힘들어 생각도 못하고 있고 아이도 별로 달가와 안할각 같네요.
    전 너무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반찬도 잘 안해다줘요.

  • 9. ..
    '26.1.1 3:12 PM (39.7.xxx.250)

    이런부모 늙을수록 진짜 싫어질듯
    왜 안오냐 안오냐 서럽다 외롭다할 스타일

  • 10.
    '26.1.1 3: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들만 둘인 지인
    아들 둘 다 원룸비번 안가르쳐줘서 집에 한 번도 안가봤고 집에도 잘 안 오고 반찬해 놓았다고 해도 안가지러 온닥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이는 좋아보였어요
    부모양쪽 다 마음으로 떠나보내는 중이라고 하구요

  • 11. ㅇㅇ
    '26.1.1 3:21 PM (121.162.xxx.85)

    기숙사 간 아들 방학 때마다 잠깐 와요 집에서 두시간반 거리

  • 12. 독립
    '26.1.1 3:22 PM (211.235.xxx.89) - 삭제된댓글

    아들독립시킨 친구가 오매불망 주말만기다렸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 신혼때
    회사다니고 살림하고
    주말에야 쉬고 쇼핑하는데
    시모가 안온다고 서운해하던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어요

    독립시키면 결혼시켰다 생각해야지요

    자유로울려고 독립한거니까요

  • 13. ..
    '26.1.1 4:50 PM (124.53.xxx.169)

    자식은 부모 떠나는 순간부터
    마음이 멀어진다고 생각하면 쉬울듯 요.
    어제 오랫만에 사촌언니와 통화했는데
    친구들 선배들 소식들 두루두루 들었는데
    니자식 내자식 할거 없이 ..
    잔소리 한다고 부모 전화차단까지 한 자매도
    있더라고요.
    풍족하게 살아서 사립 초중고 다녔고 지금은
    나름 전문직인데 선배인 엄마가 암수술이 다음주인데 타도시에 미혼으로 늙어가는 딸둘이
    전화를 차단해놔서 연락할 길이 없다하고 ..
    외아들 독립하고 반찬해서 두번 연거푸 찿아갔더니
    왜이리 자주오냐는 말에 정나미가 떨어져
    두번 다시 안간다는 선배도 있고
    요즘 아이들 부모 생각하는 정서가 그정도인가 봐요.
    보고싶다는 말도 아껴야 할 판,

  • 14. ...
    '26.1.1 5:33 PM (211.234.xxx.109)

    두달에 한번요 집구할 때 가보고 삼년동안 저는 한번도 안 찾아갔어요 처음에 장봐서 배달보냈는 데 썩어서 버렸다고 해요 집에올 때마다 먹을거 싸주었는 데 마찬가지고요 제가 일체 손 안대니 요리조리 알아서 잘 먹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84 자연인이다를 안보고 살다가 윤택티비에 꽂혔어요. 2 윤택티비 2026/01/05 2,107
1786383 요즘 젊은 남자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랑 다르네요 30 Upp 2026/01/05 7,195
1786382 운동화신으면 복숭아뼈 아프신분계세요? 6 복숭아뼈 2026/01/05 1,565
1786381 34 .. 2026/01/05 4,761
1786380 꾸역승.jpg 6 유시민 2026/01/05 1,755
1786379 메모리 반도체 이제 시작이래요 16 삼성전자 2026/01/05 11,919
1786378 악건조 피부 화장품 추천해주셔요 10 ... 2026/01/05 1,917
1786377 쌀국수 오늘도 한껀 도와드림요 15 ... 2026/01/05 2,689
1786376 오늘 한국주식 엄청나네요. 4 2026/01/05 5,909
1786375 부모님 이사 시켜드리려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13 음... 2026/01/05 3,585
1786374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 11 ㅎㄷㄷ 2026/01/05 1,183
1786373 ㅎ라블랙쿠션 쓰시는 분 계신가요 5 ... 2026/01/05 1,661
1786372 백해룡이 하겠다던 마약수사 나가리 되었나요 9 ㅇㅇ 2026/01/05 2,520
1786371 본 드라마 기억이 안남요 ㅠㅠㅠ 7 아이구 2026/01/05 1,656
1786370 잡티가려주는 선크림 뭐가 좋을까요?잡티부자입니다 6 잡티부자 2026/01/05 2,365
1786369 청소부 월급이 270 에서 220 된 이유 19 ㅇㅇ 2026/01/05 12,349
1786368 엘지 광파오븐 에어프라이어 기능 잘 쓰시는 분 있나요? 6 엘지 2026/01/05 1,432
1786367 안성기님 인터뷰 8 ㄱㄴ 2026/01/05 2,682
1786366 10시 [ 정준희의 논 ] 파도파도 끝없는 쿠팡의 만행 / 트.. 같이봅시다 .. 2026/01/05 593
1786365 2026년 계획 2 소비지양 2026/01/05 1,183
1786364 예비 초6... 공부 포기할까요? 23 솔레이 2026/01/05 3,152
1786363 대학 남학생 졸업 나이 어떻게 되나요 7 대딩졸업 2026/01/05 1,370
1786362 삼전 1억을 9만원에 팔고 미국etf들어간 바보 26 ㅇㅇ 2026/01/05 16,005
1786361 능력없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 거였네요 32 2026/01/05 7,407
1786360 부모님용 통화만 되는 핸드폰 2 복잡해 2026/01/05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