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든 식구든
선물 주거나 돈 주면
다음부터 그냥 받는게 당연하고
안주면 서운해 해요.
나는 주는 역할 상대는 받는 위치로
고정되는 느낌.
돈 주는거 내가 많아서 주는거 아닌데
나는 돈이 넘쳐나서 주는 줄 알아요.
누칼협 맞고요.
내가 바보 맞고요.
그렇게 받고도 연말이라고 전화나 안부 톡도 없네요.
이젠 그냥 나 혼자 잘 먹고 잘 노는데 쓰려구요.
조카든 식구든
선물 주거나 돈 주면
다음부터 그냥 받는게 당연하고
안주면 서운해 해요.
나는 주는 역할 상대는 받는 위치로
고정되는 느낌.
돈 주는거 내가 많아서 주는거 아닌데
나는 돈이 넘쳐나서 주는 줄 알아요.
누칼협 맞고요.
내가 바보 맞고요.
그렇게 받고도 연말이라고 전화나 안부 톡도 없네요.
이젠 그냥 나 혼자 잘 먹고 잘 노는데 쓰려구요.
나는 돈이 넘쳐나서 주는 줄 알아요.2222
맞아요, 싱글이시죠?
너 외롭고 심심해서 우리가 놀아주자나 관심 갈구하느라 선물 주는거지? 돈 쓸데없으니 우리 줘야지
라고 여길수도?
맞아요.
제 남편이 결혼 전 월급통장을 엄마에게 맡겼었어요.
ㅎㅎ
결혼 후 돈을 줘도 줘도 만족을 못하데요.
받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넘쳐나서 주는 줄 알아요
주지 마세요 조카는 무슨 그냥 남이나 똑같아요
혹시나 딩크면 다 쓰고 가거나 기부하세요
박수홍 조카들 보세요 그돈 지들 돈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다잖아요
그엄마는 아들 월급통장 받고 돈 모아 줬나보네요 그게 정석이죠 자식 돈을 어떻게 쓰나요
그러나 비정상 족속이 혈연으로 묶이기도하니 돈 모아준다고 월급달라고 울먹거리길래 4년반을 보내고 원룸 구한다고 돈 달라고 하니 없더라구요 0원
돈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장사해 돈을 벌고 있었음에도 그건 저금하고 자식 월급을 건드렸으니 그때 황당하더이다 자식은 갈데없어 직장 지하실에 매트리스 깔고 살았는데 엄마란 인간이 할짓인가 그런데 얼마나 뻔뻔하면 몇달 지난후 생전 연락없다가 월급 모아준다고 달래요 에휴
뭐든 한번 주고 끝내야지 두번 주면 세번째부터 기대하고 실망해요.
30년전 남편하고 연애할때부터
시골사시는 시가형님댁도 챙기고.초등조카들 챙겼어요
남편도 미리 언질줬고
저도 이렇게 못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싶어
내가 잘해야겠다(똥몽총이)..신경썼더니
돌아오는건 더더더...ㅎㅎㅎ
결론 측은지심을 버리자
아들 월급으로 생활 했죠..
자기 돈인냥.
아들이 곧 남편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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