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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싶은 영어 Coaching Program이 있나요?

mini99 조회수 : 889
작성일 : 2025-12-28 23:25:20

안녕하세요 . 

 

현재 프리랜서 통역사로 일하고 있는데 , 가르치는 것이 제 적성에 더 맞는 것 같아서  

영어 Coaching 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 

여기 눈팅하다 보면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 

그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Program 을 만들고 싶은데 ...

실질적으로 학습자가 원하는 방향은 어떤 쪽인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 

 

개요는 아래 정도인데, 6 번에서 보다시피 제가 3 가지 Program 을 미리 생각해봤습니다.

보시고 괜찮은지 , 별로인지 , 아니면 나는 이런거 말고 어떠 어떠한 Program 이 있으면

들어볼 의향이 있다든지 등의 의견부탁드립니다 .

 

1. 대상 :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고 싶은 성인 

2. 인원 : 1:1 또는 소규모 그룹  

3. 방식 : 비대면 ( 줌으로 수업 진행 ) 

4. 시간 : 주 1 회 또는 2 회 (1 시간 또는 90 분 ) 

5. 가격 : 미정 ( 학습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 

6. Program  

1)     영어 학습방법 Class

학습자 개별 Level Test 및 영어 공부 목적 파악 후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론

제시 ( 방법별 구체적 시뮬레이션 함께 시행 )

2)     영어 발음향상 Class

학습자 개별 발음 상태 확인 & 문제점 파악 후 해당 문제점 개선을 위해 알아야 할

영어 발음 및 억양  Rule 제시 + 구체적 개선 방안 제시 ( 함께 시뮬레이션 진행 후 과제 제출 & 피드백 제공 )

3)     영어 독해 Class

학습자 개별 Level Test 후 수준에 맞는 원서 Pick ( 되도록이면 오디오북 있는 교재 선택 ) & 함께 읽으며 어떻게 하면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하지 않고 ,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방법 제시

 

이상입니다 .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IP : 125.189.xxx.1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9 12:13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이런것보다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어떨까요?
    스스로 어떤 1분 스피치를 자연스러운 영어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발음도 자연스럽게 수정해주고
    그걸 유튜브로 촬영하게 해줘서 점점 쌓이게…

    아니면 요즘은 엑센트에도 사람들이 신경 많이 써서
    제니 같은 발음, 엠마 왓슨 같은 발음..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서 가르쳐주면 10대20대에게 폭발적일 것 같아요

  • 2. 에효
    '25.12.29 2:11 AM (96.60.xxx.13) - 삭제된댓글

    저기 선생님

    일단 영어단어 한글 단어 마구 섞어서 언어를 싹는 것부터 고치시길 바래요 이게 뭡니까 보구 병신체 부활입니까?

    위에 영어를 한국어로 생각하지
    말고 영어를 영어로 어쩌고 하셨는데 이렇게 한국어에 영어 단어 섞거나 콩글리쉬 발음으로 말하는것 부터가 외국어의 첫발인거 모르시나요.

    저도 번역 통역자로써 말씀 드립니다

  • 3. 보그 병신체 그만
    '25.12.29 2:14 AM (96.60.xxx.13)

    저기 선생님

    일단 영어단어 한글 단어 마구 섞어서 언어를 썩히는 것부터 고치시길 바래요 이게 뭡니까 보그 병신체 부활입니까?

    위에 영어를 한국어로 생각하지
    말고 영어를 영어로 어쩌고 하셨는데 이렇게 한국어에 영어 단어 섞거나 콩글리쉬 발음으로 말하는것 부터가 외국어를 배우는 제일 큰 걸림돌인걸 모르시나요

    저도 번역 통역자로써 말씀 드립니다

  • 4. ㅓㅓ
    '25.12.29 4:04 AM (14.4.xxx.58)

    성인이 코칭을 받는다면 이미 공부를 꾸준히 한다는 게 기본인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혼자 꾸준히 못 하잖아요
    저같이 좋아하는 사람은 콘텐츠로도 매일 영어 쓰자만요

  • 5. ..
    '25.12.29 6:14 AM (1.235.xxx.154)

    실력이 늘지않는건 윗님이 언급하신거처럼꾸준히 못해서 그래요
    어떠한 방법으로 하든 하는사람은 하더라구요
    넘쳐나는게 영어공부콘텐츠더라구요
    뭐든 하세요
    하다보면 원글님만의 노하우가 생기겠죠

  • 6. ㅗㅎㅎㅎ
    '25.12.29 7:51 A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네이버 엑스퍼트로 등록해서 그런 수요자들 상담 받아주시면 될듯합니다....

  • 7. ㅈㅈㄱㄱ
    '25.12.29 7:54 A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네이버 엑스퍼트로 횔동하시면 원하시는 활동하고 상담료받으실수있습니다
    https://moneythunderbolt.tistory.com/165

  • 8. 차라리
    '25.12.29 8:15 AM (106.68.xxx.191)

    저도 외국에서 일하는 데
    한국 주부들 대상 = 대부분 여유 돈이 없으세요
    차라리 요즘 한국어 배우려는 사람들 많아서 차라리
    국제적인 플랫폼 들어가시는 것이 나을 거구요
    페북이나 인스타그램 활용하세요, 이미 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여행가이드 같이 하려고 해요

    Coursera, Edx 둘 중에 하나 보면 TESOL 과정도 있어요, 과정 훝어 보시면 감이 오실 듯 해요
    그리구 언어는 계속 변화하는 거에요
    보그병신체 라고 뭐 이름을 딱 붙힌 거이 smart 하긴 해요
    허나 한국이 발전 가능한 것이 한글의 용이한 때문이고 다른 나라 언어들이 제약을 주는 점이 있어요.

    IMO 영어 더 활발하게 섞어써야 해요. 왜냐하면 우리 애들 자식들에게 영어 해야 한다고 하면서 사회에서 또 쓰지 말라고 하면 뭔가 괘변스러워요. 워낙 한두가지가 아니긴 하지만서도. 이미 6년의 무상교육으로도 발전이 없는 거 팩트인데 사회가 더 노력해야 할 점 같아요

  • 9. 보통은
    '25.12.29 8:52 AM (220.65.xxx.251)

    저런 코칭 까지 받고 싶다면
    영어가 절실할때 같거든요 회사에서 매일 쓴다든가 컨퍼런스 콜이 잦다든가.
    일반인 이라면 아침 근무 시작 전이나 직급 높은 임원 급 들이 개인적으로 사람불러 공부할것 같아요.

    일반 주부들은 영어공부를 저렇게 밀도 있게 받아야 할 필요가 별로 없잖아요.
    만약 받고 싶다면 ㅡ 교육비가 저렴하다 혹은 거기서 커뮤니티가 형성 된다든가 가 아닐까 해요.

    제가 다니고 싶은 영어 향상반은
    주에 한 번 정도 모이는
    오프라인
    나 말고 참여자가 서넛 이상은 되어서 둥글게 앉아 영어로 수다 떨고 잘 틀리는 발음 교정 받고 교재 좀 보고
    금액은 10만 원 넘어가면 고민 할것 같아요
    영어는 사실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그룹핑이 어렵긴 하죠

  • 10. 차라리님
    '25.12.29 9:47 AM (96.60.xxx.13)

    영어의 발음은 나라별로 천차만별입니다

    그렇기에 서로 영어를 해도 못알아 듣기도 해요 그래서 회사 임직원들은 따로 교정을 받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맥도날도 라고 한국에서 쓰는걸 미국에서 갑자기 대화에서 쓴다면 아무도 못알아 들어요 만일 서로 햄버거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면 또 눈치로 알아들을수 있겠죠
    이런 식으로 한국식 발음 으로 입에 굳으면 고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지금 한국분들 고유 명사도 아니고 명사도 아니고 동사까지 엉뚱하게 발음을 하던데 나중에 그거 다 해가 됩니다 고치기 힘들다구요

    Rice 를 라이스 lice 라고둘 발음을 하고 vacation 을 becation 으로 발음을 하면 나중에 얼마나 고치기 힘듭니까

    아이고 입아프다 여러분이 쓰는 그 영어 단어는 콩글리쉬로 나중에 고치기 힘들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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