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 풀어’ 남편이 제게 한 말이에요

,, 조회수 : 8,432
작성일 : 2025-12-28 12:00:33

남편이 제게 상처주는 언행을 했고

제가 남편과 말 안하고 있어요

남편이 그 문제의 언행에 대해 사과는 커녕 해명 조차 없는 게

더 기분 나쁜 상황이 되었어요

 

그런데 대뜸 '화 풀어' 모기 소리로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도 모르게 웅얼대네요

 

상처준 언행

사과 없는 것은 나를 무시

화 풀라는 말 한마디로 꽁한 나의 태도 지적 

 

이렇게 제 화가 쌓이는데요

 

현명하신 분들은 이럴 때 그냥 화 풀고 일상으로 

돌아가시나요.  

 

상처준 언행이후 제가 사과 없는 게 더 기분나쁘다고 

하면서 큰 소리 냈는데 '당신이 이렇게 나오니까 얘기 안했다'고 해서 또 나한테 뒤집어 씌우냐고 싸우고 거기서 

끝냈고 새냉전 시작됐네요. 

 

 

 

 

IP : 1.229.xxx.7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용히
    '25.12.28 12:01 PM (114.204.xxx.203)

    똑같이 해주시죠

  • 2. ..
    '25.12.28 12:02 PM (114.199.xxx.60)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래요
    얼렁뚱땅
    아니면 밤에 어쩌고한번 강제로하고..

    계속 안풀면 지가 더 승질내고
    에휴

  • 3. 제남편은
    '25.12.28 12:04 PM (219.255.xxx.120)

    딱 한번 찔러서 제가 안받아주면 얄짤 없어요
    말붙일때 풀어야지 기회놓치면 수습이 더 어려워지는걸 신혼때 알았어요

  • 4. 방법을
    '25.12.28 12:04 PM (211.234.xxx.184)

    모르실수 있어요.

    종이에 적어 드리세요.

    미안하다.미안한 사유.재발 방지약속 3개 넣어서요.

    이게 되면화를 풀게 되는거라고
    알려주세요.

  • 5. 근데요
    '25.12.28 12:05 PM (223.38.xxx.30)

    살면서 원글님이 남편을 화나게 한 적은 없나요
    그때 어떻게 사과하셨나요
    사실은 화나는 일이지만 남편이 화를 내지 않았다는 생각은 한 적 없나요
    어떤 사안인지 모르니 모르겠지만
    대체로 여자들이 더 예민하고 화를 잘 내죠
    본인들은 잘못 없다고 늘 그러더라구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 6. 어휴
    '25.12.28 12:06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잊으래요
    사과도 할 맘 없고
    니가 잊으면 상황종료라는건지
    뭔 남얘기하듯

  • 7. ㅌㅂㅇ
    '25.12.28 12:08 PM (182.215.xxx.32)

    언성을 높이지 말고 조용 조용히 말하세요
    상처 주는 말을 했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 상처받은 사람이 화를 풀지 안 풀지를 결정하는 거라고

  • 8. ㅂㅂ
    '25.12.28 12:09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잊으래요
    사과도 할 맘 없고
    니가 잊으면 상황종료라는건지
    뭔 남얘기하듯
    여자들이 대체로 화를 잘내나요?
    우리집은 남편이 버럭질을 너무 해서 힘든데

  • 9. ㅂㅂ
    '25.12.28 12:10 PM (61.43.xxx.178)

    저희 남편은
    잊으래요
    사과도 할 맘 없고
    니가 잊으면 상황종료라는건지
    뭔 남얘기하듯
    여자들이 대체로 화를 잘내나요?
    우리집은 남편이 버럭질을 너무 해서 힘든데
    너무 자기 주변을 일반화 하시네

  • 10. 클로스
    '25.12.28 12:12 PM (223.39.xxx.244)

    그렇게 사과 한겁니다.
    나중에 기분 풀어지면 다시 얘기할기회가 있겠지요.
    그런게 부부입니다.
    이런걸가지고 다시 문제삼는거는 문제있어요!

  • 11.
    '25.12.28 12:14 PM (61.75.xxx.202)

    살면서 제일 중요한건 즐겁게 사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서로 화를 잘 풀까예요
    방법 없어요 되도록 빨리 푸는게 상처가 덜해요
    큰 일 아니면 하루를 넘기지 말아야 집에 어둠이 없대요
    그리고 상대가 사과 한다면 받아 주세요

  • 12.
    '25.12.28 12:15 PM (211.234.xxx.134)

    소리를 지르지 마시고
    사과하는법을 차분히 설명하시고
    원하는 사과를 받으세요.
    침묵은 원글만 피곤해요. 상대를 벌주는게 아니라
    관계를 파괴합니다.
    상대가 사과할 마음이 있다는것을 확인하셨으니
    원하는 사과 방법을 알려주세요.

  • 13. 그런말이
    '25.12.28 12:23 P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다 라고 하잖아요.
    모기만한 소리로 화 풀으라고. 그게 최선일수도 있어요.
    부부싸움 풀어지는데 정답은 없더라구요.
    울집도 한 10년 사네마네 진짜 미친듯이 싸운집인데.
    지금 저의 마인드는 헤어질거 아니면 풀자 입니다.
    내 화가 안풀렸어도 상대가 화해의 제스처를 취한다면
    무조건 일단 풀고 봅니다.
    살아보니 먼저 손 내미는것도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똥 자존심에 그것도 못하는 인간들도 수두룩 하구요.
    사회생활 인간관계면 사사건건 따져야죠.
    근데 가족은 술에 물탄듯. 어영부영. 그런것도 필요하더라구요.
    일일이 흑백 가려가면서 살아지지 않고 그럴 필요도 없는 관계 같아서요.
    화는 나시겠지만 일단은 풀고. 맛있는거 드시면서 좋게좋게 말해보세요.

  • 14. ..........
    '25.12.28 12:31 PM (220.118.xxx.235)

    저도 한 때 사과의 말에 집착했었죠

    근데 남자들은 사과, 미안하다는 말 자체를 못하더라고요

    여자들은 그래도 잘하는데

    이젠 그 집착 버렸습니다 제스처로 미안하다고 하면 받아줍니다

    그거라도 하면 다행 그거조차 안하는게 제일 큰 문제죠

    그래서 아들은 사과의 말 같은거 철저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 15. 엄마
    '25.12.28 12:37 PM (210.103.xxx.54)

    우리집 남편도 그래요.
    반복이에요
    여기서 제가 고집 피우면
    그냥 갈거 같아 넘어가고 넘어가고
    예전엔 이혼할 각오로 각서도 쓰고
    집도 나가봤는데

    사람이 안 바껴요

    사과할줄 모르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화나면 돌이키기 힘든 막말하고…

    그렇다고 이혼할 수도 없고
    저는 대차대조를 짜요

    장점, 단점
    장점이 많으면
    참아지고

  • 16. 영혼없는
    '25.12.28 12:37 PM (203.128.xxx.32)

    미안해 보다 화풀어가 더 진심일수 있어요

  • 17.
    '25.12.28 12:41 PM (118.235.xxx.50)

    그돈이 그돈이어도 뭐하나 사내라고 하세요
    산다고 마음이 좋아지진 않아도 페널티를 줘야죠

  • 18. ㅇㅇ
    '25.12.28 12:42 PM (112.152.xxx.222)

    한남들은 지입에서 “미안해“라는 소리 나오면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더라고요
    제 친정아빠도 그랬고
    제 남편도 그래요
    제 아들에게는 제가 “미안하다”라는 단어를 니 입으로 큰소리로 발화하지않으면 사과가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 19. ㅇㅇ
    '25.12.28 12:43 PM (112.152.xxx.222)


    저랑 똑같은 댓글 쓰신분 계시네요!
    이건 한국남자 종특인가요?
    아니면 다른나라 남자들도 다 이런가요?

  • 20. ㅇㅇㅇ
    '25.12.28 12:4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사과를 해야 풀지 ㅡ
    하고 모기같이 대답해주시지

  • 21. 경험자
    '25.12.28 12:47 PM (210.103.xxx.54)

    지혜로운 윗분들 말씀대로
    화해의 제스처 할때
    받아야합니다.
    안그럼 서로 장기전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징하다 징해

  • 22. 제기준
    '25.12.28 12:57 PM (219.255.xxx.120)

    나쁜 남편은 아니에요

  • 23. 화풀어 =
    '25.12.28 12:59 PM (219.255.xxx.120)

    미안해 내가 잘못 했어 사과할게
    다 포함된 말이자나요

  • 24.
    '25.12.28 1:03 PM (61.74.xxx.41)

    아직도 이러니

    아랫세대 남자애들도 지 입으로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인정하려면 100년은 걸리겠네요
    와…

    어이가 없어요
    82 17년차지만 놀라고 갑니다

    제스처만 해놓고 자기는 충분히 사과했다고 생각하니
    그거 안 받아주면 급발진하고 이 난리들 치는 겁니다

  • 25. 요기서요
    '25.12.28 1:04 PM (106.68.xxx.191)

    "제가 남편과 말 안하고 있어요"

    저도 많이 그랬는 데 이 반응이 어린아이와 같은 미성숙한 대응 방식이긴 해요

    제 아버지가 몇 달이고 꽁 하고 말을 안하셨어요
    좋은 배우자랑 있다보니 대화로 풀려는 노력을 많이 하더라구요
    직장에서라면 그렇게 동료를 대했을 까요?
    같이 공부해서 같이 성장하면 좋은 거구요

  • 26. ...
    '25.12.28 1:05 PM (218.147.xxx.4)

    모기만한 목소리로 누가 듣는지 모르게 화풀어 와 그런 쫌생이가 ;;;

    공식적으로?? 화풀어 미안해 하고 그게 같나요??

    전 그런 소리 들으면 더 화가 솟구칠듯 합니다 ㅠ.ㅠ
    누구들으라고 하는말인지

    미안해 화풀어 이 단어를 말하는거 보다
    공식적으로 대놓고? 크게 미안해 화풀어 그게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 27.
    '25.12.28 1:10 PM (61.74.xxx.41)

    화풀어

    는 미안해가 아닙니다

    이 상화에서 화를 내는 네가 문제니
    화를 풀어라 그럼 다 좋아진다

    이런 말이죠.

  • 28.
    '25.12.28 1:16 PM (118.235.xxx.50)

    말과 단어 표현에만 집착하는 걸수도 있지만
    사실 다른걸로 충분히 저 사람이 미안하구나 납득이 되는 상황이면 화풀어가 아니고 뭔 말을 했어도 원글님이 화를 풀었을거예요
    그게 아니니까 말 표현 선택부터 짜증나지요

  • 29. 정확히
    '25.12.28 1:22 PM (115.138.xxx.180)

    나는 이러이러해야 사과받은 거다, 라고 명시하세요.
    화풀어,가 사과하는 방법이 아닌 건 맞아요.

  • 30. 화풀어
    '25.12.28 1:23 PM (222.232.xxx.134)

    가 왜 미안해의 뜻입니까
    미안해는 남편이 주어
    화풀어는 네가풀어라ㅡ아내가할일

    결국 냉전이 불편하니 아내탓 하는거잖아요

  • 31. 아줌씨들
    '25.12.28 1:28 PM (112.153.xxx.225)

    또또 남자편 든다
    화풀어가 왜 미안해입니까
    지가 불편하니까 그만 화를 내란 압박이죠
    미안하지않더라도 그 상황을 끝내고 싶으면 억지로라도 미안한척이라도 하던가 해야는데 그걸 못하는 바보를 왜 계속 이해하고 넘어가야죠?

  • 32. ...
    '25.12.28 1:58 PM (211.235.xxx.218)

    여기서 남자는 원래 사과못하니까 이해한다는 할망구들 다 죽어서 없어지면 좋겠어요.
    저런 여자들이 아들을 우쭈쭈키워대니까 저런 ㄴ들이 넘쳐나는거죠.

    저따위로 굴면 적어놓고 나중에 쓸모없어지면 내다버리세요.
    직장상사였음 석고대죄했을껄요??
    얼마나 만만하면 저러나...

  • 33. ....
    '25.12.28 2:09 PM (211.234.xxx.117)

    맞아요
    화풀어는
    지금 화내고 있는 네가 문제라는 말이죠

  • 34. Fhhfghhf
    '25.12.28 2:10 PM (121.155.xxx.24)

    어떤 언행인지 몰라서 ㅠㅠ

    공감가는 글을 쓴다면
    남편 뭣임 그래도 님 남편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ㅠㅠ
    제 남편은 그것도 없어요 상처주는 말 하는건 아닌데…

  • 35. ..
    '25.12.28 2:20 PM (211.208.xxx.199)

    화풀어가 어떻게 미안해 내가 잘못 했어 사과할게가 포함된 말입니까?
    한국남자가 다 저렇게 구렁이 담넘어가듯 하지는 않아요.

    화풀어는 지금 화내고 있는 네가 문제야 하며 죄를 덮어씌우는거죠.

  • 36. ....,...
    '25.12.28 2:35 PM (210.204.xxx.136)

    드라마나 영화에서 말리는 사람이 화풀어라고 하면 니가 잘못했다는 뜻인가요??
    왜 이렇게 단체로 파르르 하는지
    댓글에 화낸ㅡㄴ 분들이 말귀어두운 할머니들같은데

  • 37. ㅇㅇ
    '25.12.28 2:43 PM (39.7.xxx.56)

    종이에 쓰는거 좋은생각인듯
    위에 댓글중

  • 38. 뭐래
    '25.12.28 2:48 PM (211.234.xxx.117)

    드라마나 영화에서 말리는 사람이 화풀어라고 하면 니가 잘못했다는 뜻인가요??
    ㅡㅡㅡㅡ
    말리는 사람? 제3자가 화풀라고 하는것과
    잘못한 당사자 본인이
    화풀어라고 하는거하고 다른 문제죠
    이 차이를 모른다니
    얼마나 할머니면 이 차이를 몰라요?
    할아버지세요?

  • 39. 모기소리
    '25.12.28 11:09 PM (180.71.xxx.214)

    라는거 보니까 남편이 좀 약한 스타일 같으신데

    잘 모르면 알려주세요

    사과하고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세요

    저같으면 사과 제대로 하고 나 어디가고 싶으니까
    어디 여행가고 어디데려가서 뭐뭐 외식하고 뭐하게 해주고 사과하면
    풀게 얘기 하세요
    그렇게 하는게 더 쉬울껄요?
    무릎꿇고 잘못한거 하나하나 얘기해서 확인받고 사과 하고 이런건
    남자들 젤 싫어함
    저도 여자지만 싫어하고요

  • 40. ---
    '25.12.29 11:29 AM (152.99.xxx.167)

    가르쳐야죠. 남자들은 윗대에 그런걸 잘 못배웠어요 남자다움 어쩌고..
    저는 남편도 애들한테도 늘 얘기해요
    인사잘하기. 인정하기. 잘못했으면 사과하기. 이것들만 잘해도 인생을 잘 헤쳐나갈수 있다고요
    물론 저한테도 해당되는 얘기예요. 애들한테도 잘못했으면..엄마가 잘못 생각했네. 미안하다. 라고 합니다.
    생각의 전환과 연습이 필요해요.

  • 41. 무시
    '25.12.29 12:44 PM (1.229.xxx.73) - 삭제된댓글

    제가 지금 꽂혀있는 것은
    열 받게 해 놓고 사과나 해명없이 곧바로
    일상적인 얘기하고 하지 않던 ’나갔다옵니다’ 이런 말은
    저를 무시하고 저를 어처구니 없이 놀리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데요

    이게 고구마 줄기같이 과거 일이 다 딸려나오고
    뭔가 하나도 된 게 없다는 지난 결혼 생활이 가치 없는 거에요
    저 스스로도 유치하고요

    명절, 제사 이후 수고했다는 말 한 마디 없었던 거.
    명절때 상품권 다른 사람에게는 주면서 저에게는 안 주는 거
    상속 관련 현금 받은 거 절대 얘기 안 하는 거
    금붙이 자기 형제들끼리 나눴는데 그것도 자기가 그냥 챙긴 거.
    저 생일 선물 안 주는 거
    해외 여행 갔는데 머그 보더니 디 친구 와이프가 좋아하는 거라고 사라고 한 거
    여행에서 지 거 사는데 검색하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당신도 사‘라는 말 안 한거 - 이것은 위 머그 이후 엮인 생각
    사업 후 10년 가까이 돈 한 푼 안두면서 지는 골프치고 사진 배우러 다니고 그러다 생활비고 싸워서 결국 200줬던 거

    이런 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남편의 저에 대한 기본 생각이 무시인건가 - 지금 제가 이러고 있어요. 나에대한 배려적인 생각은 커녕 최소 의무도 안하나 싶ㅇ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69 삶이 지루하고 우울해요. 나만의 기쁨을 찾고 싶어요. 27 기쁨 2026/01/26 5,225
1788968 박성재 변호사가 유명한 전관이라는데 10 2026/01/26 2,736
1788967 중학생 핸드폰 사용 시간 여쭤봐요. 1 .. 2026/01/26 469
1788966 어이없는 샤넬 11 2026/01/26 4,652
1788965 잠깐 나가서 걸었는데 갑자기 피로해요 추워요 2026/01/26 928
1788964 이해찬 선생님을 보내며,  -국민주권정부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 2 생애자체정치.. 2026/01/26 797
1788963 이나영도 나이가 보이네요 25 oo 2026/01/26 6,187
1788962 이혼숙려보시는 분들은 14 ㅣㅣ 2026/01/26 4,156
1788961 스웨이드 섞인 운동화 세탁 3 ... 2026/01/26 937
1788960 백종#관련 점입가경이네요 로긴 2026/01/26 1,473
1788959 경기가 너무 안좋은거죠? 28 .... 2026/01/26 6,982
1788958 방통대 온라인수업만 들을 수 있나요? 8 ㅇㅇ 2026/01/26 1,158
1788957 최근에 읽은 그림책 추천해요 5 소나무 2026/01/26 854
1788956 넷플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반응 안 좋은 이유.. 10 .. 2026/01/26 4,836
1788955 홍정기교수라는 사람은 의사인가요? 4 운동 2026/01/26 2,359
1788954 비행기탑승 공포증 있는 분 10 .... 2026/01/26 2,157
1788953 이해찬 대표님 그 곳에서 지켜봐주세요 1 ㅇㅇ 2026/01/26 548
1788952 울 동네 아파트 매물 가격 2배 올랐어요 41 11 2026/01/26 14,674
1788951 2억 현금 35 ... 2026/01/26 6,264
1788950 안에 입을 니트샀는데 동료한테 추천할까요?말까요(냉무) 7 니트 2026/01/26 2,145
1788949 채유기 지름신이 왔어요. 살까요. 6 ... 2026/01/26 1,214
1788948 화장품 웰라쥬요 6 가을겨울 2026/01/26 851
1788947 중국여배우 백록 6 나오는 드라.. 2026/01/26 1,581
1788946 이승철 노래 좀 찾아주세요~ 4 노을 2026/01/26 760
1788945 귤 너무 신기하지 않아요? 47 ㅇㅇ 2026/01/26 16,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