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쁜(어떤면에서든, 센스든 스타일이든 대화든)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질투없고 진짜 그런 여자를 친구로 삼고싶어서...
그러니 예쁘고 맘까지 멋지면
친구도 바글바글 인기녀 ㅎ
외모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쁜(어떤면에서든, 센스든 스타일이든 대화든)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질투없고 진짜 그런 여자를 친구로 삼고싶어서...
그러니 예쁘고 맘까지 멋지면
친구도 바글바글 인기녀 ㅎ
단언컨데 없습니다
예쁜 여자에게 남자의 관심이 온통 집중되는데
그걸 견디고 좋다하는 여자들 없어요
오히려 본인이 보통 이하인데 이쁜줄 착각하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은 제법 봤는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을 따라다니며 시녀노릇 해주는 여자들은 본적 있네요
드라마에서나 있는 여자들우정
자기도 그정도 돼야 친할 수 있어요. 둘이 갔는데 온통 옆친구만 잘 대하는거 보면 속상하죠.
인간은 미를 추구하죠
같은 여자들도 예쁘면 은근 어려워하고 아부하고 친해지고싶어하고 그러잖아요.
살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유니콘같은 여자네요
오히려 이쁜 여자 스타일 복제해서
본인이 이뽄여자가 되고 싶어해요
박색들이라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러죠
키작고 못생긴 여자랑 친구하는거 보다
예쁘고 잘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죠
내가 예쁜데 주위도 비숫하면 오히려 잘 지내죠
본인이 예쁜 사람은 또 주위 예쁜사람이랑 친구 하고...
그래서 끼리끼리 다니는거 같아요
못생긴 여자들이 예쁜여자 엄청 질투하죠
그러니 이제까지 자기처럼 못난이들하고 친구하고
40대 50대 예쁜여자 어디있냐 동안 어디있냐
이러고 있죠. 주위에 없으니 ㅎ
맞죠,
저는 주변에서 좀 봐서요.
질투보다는 부러움 선망 이런것도 있고
자기 발전 위해 나은 사람 콕 찍어
잘하고 사귀고 그러던데요.
귀신같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요.
오히려 여자들이 예쁘고 맘 좀 착하게 쓰는 여자들 더 좋아해요.
남자들은 너무 미인이면 처음에는 잘 안다가가요.
그리고 그저 조금 이쁜데 엄청 남자들한테 끼부리고 응석부리는 여자들
을 싫어하죠.
예쁜 여자를 질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이쁜 것 알고 남자들
어장관리 하려고 하는 여자들을 싫어해요.
오히려 여자들이 여자들을 더 도와줘요.
알게 된 언니가
다 예뻐요. 마음까지요
그런데 언니보다 객관적으로 좀 떨어지는
저를 귀여워 해주시는데
전 조금 나이가 어리고, 나이보다 좀 어려보이며
착한편이에요.ㅋ
언니 친구들은
전부 다 예쁘고 멋져요. 인문학취향까지요.
요즘님 같은 분도 많더라구요.
가끔은 질투까지는 아니고
많이 부러워도 하지만
그걸 긍정의 에너지로 쓰더라고요.
이쁘고 마음 착한 사람에게는 온갖사람이 다 꼬일텐데.... 그 사람입장에서도 고르지 않을까요?
제 친구가 어릴때부터 예뻤어요
짝궁이 되면서 친해졌는데 볼때마다 너무 예뻐서 더 좋아하게 된것도 커요
피부도 아기피부같고 손도 작고 귀여워서 매일 손잡고 다녔어요ㅎㅎ
그녀는 늙어서도 예뻐요
저도 어릴때부터 예쁘장한 수준이라 예쁘단 소리 꽤 듣고 자랐지만 친구 만나고나서 진정 예쁨이란 이것이구나 깨달았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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