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임대아파트 관리소장이 임금횡령 업체결탁 수리비용 착복
관리소 작원들에게 전횡 업체들과 카르텔로
비리왕국 만들었는데 이런거 어디에 신고해야
가장 효과적인가요?
서울시 담당직원, sh 공사 담당직원에게 얘기해도
다 한통속이라 문제시되는걸 귀찮아하네요.
일반아파트와 달리 임대아파트는 관리비감사를 안해서
허술한 구멍들 노린 도둑놈들이 너무 많네요.
어려운 사람들 돈 착복하는 기생충들
어디에 신고해야 정상화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천벌받을 인간들.
sh 임대아파트 관리소장이 임금횡령 업체결탁 수리비용 착복
관리소 작원들에게 전횡 업체들과 카르텔로
비리왕국 만들었는데 이런거 어디에 신고해야
가장 효과적인가요?
서울시 담당직원, sh 공사 담당직원에게 얘기해도
다 한통속이라 문제시되는걸 귀찮아하네요.
일반아파트와 달리 임대아파트는 관리비감사를 안해서
허술한 구멍들 노린 도둑놈들이 너무 많네요.
어려운 사람들 돈 착복하는 기생충들
어디에 신고해야 정상화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천벌받을 인간들.
증거자료 모아서
입주자대표회의 및 경찰에 고발
커뮤니티 같은거 없을까요?
먼저 거기서 공론화 해야할듯요
해당 지자체 서울이면 구청에 공동주택관리과에 신고하시고 지정감사 요구하시고 그래도 미비하면 국토부에 하시면됩니다
관리소장의 임명자가 누구인가요
관리회사인가요 공사인가요
입주자 대표회의는 오히려 한통속일 가능성이 있어요
입주자대표사 증거자료는 다모았고
입주자 커뮤니티는 입주자들이 생업으로 활동 거의 미미해서 공론화 불가
서울시 공무원은 sh 와 상의하라하고
관리소장 임명자는 관리회사.
카르텔이 너무 견고하네요.
시의원 국회의원실도 알아보고있고 미디어도 알아보고있어요.
이 임대 아파트만의 문제가 아니라 LH 도 비슷한 상황.
임대아파트 관리소의 허술함보고
도둑놈들이 빨대 꽂고 그 팁 서로 공유해서 관행으로 만들어버린
거대 도둑 소굴 같아요.
임대아파트는 왠만한 수리는 SH에서 계약해서 시행하고 관리비 부과가 안되기 때문에 관리소장이 수리비 착복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금은 횡령당한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하면 바로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또한 비리가 있을 수 없고, 관리비감사는 SH에서 1년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서울시 담당직원,SH 담당직원에게 얘기 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말씀하신 문제는 없었다는 얘기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분양아파트와 많이 다릅니다.
임대아파트는 왠만한 수리는 SH에서 계약해서 시행하고 관리비 부과가 안되기 때문에 관리소장이 수리비 착복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금은 횡령당한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하면 바로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또한 비리가 있을 수 없고, 관리비감사는 SH에서 1년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서울시 담당직원,SH 담당직원에게 얘기 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말씀하신 문제는 없었다는 얘기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분양아파트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임대아파트는 임차인대표회의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왠만한 수리는 SH에서 계약해서 시행하고 관리비 부과가 안되기 때문에 관리소장이 수리비 착복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금은 횡령당한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하면 바로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또한 비리가 있을 수 없고, 관리비감사는 SH에서 1년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서울시 담당직원,SH 담당직원에게 얘기 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말씀하신 문제는 없었다는 얘기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분양아파트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임대아파트는 임차인대표회의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왠만한 수리는 SH에서 계약해서 시행하고 관리비 부과가 안되기 때문에(월세집에 뭔가가고장나면 집주인이 고쳐주는것과 같은 이유)관리소장이 수리비 착복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금은 횡령당한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하면 바로 해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또한 비리가 있을 수 없고, 관리비감사는 SH에서 1년에 한 번 하기 때문에 서울시 담당직원,SH 담당직원에게 얘기 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말씀하신 문제는 없었다는 얘기 입니다. 임대아파트는 분양아파트와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임대아파트는 임차인대표회의 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660 |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 이사 청소 | 2026/01/22 | 876 |
| 1787659 |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3 | 딸 | 2026/01/22 | 3,959 |
| 1787658 |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 척추종양 | 2026/01/22 | 1,767 |
| 1787657 |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 ㅡ | 2026/01/22 | 1,926 |
| 1787656 |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 ㅇㅇ | 2026/01/22 | 1,253 |
| 1787655 |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 24 | ㅋㅋ | 2026/01/22 | 4,661 |
| 1787654 | . 15 | .... | 2026/01/22 | 2,545 |
| 1787653 |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 | 2026/01/22 | 2,667 |
| 1787652 |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 연말정산 | 2026/01/22 | 779 |
| 1787651 | 19금. 다이어트 8 | ㅡㅡ | 2026/01/22 | 4,230 |
| 1787650 |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 ㅇㅇ | 2026/01/22 | 1,864 |
| 1787649 |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7 | ... | 2026/01/22 | 1,617 |
| 1787648 | 친구랑 얘기하고 나면 은근히 기분이 나빠요 23 | ... | 2026/01/22 | 5,125 |
| 1787647 | 빙그레 희망퇴직 24 | .. | 2026/01/22 | 4,723 |
| 1787646 | 혼자 되신 65세 아버지 41 | 쪼요 | 2026/01/22 | 15,246 |
| 1787645 | 사장이란 직원이 묘한 관계라면 18 | A | 2026/01/22 | 3,999 |
| 1787644 | 제미나이와 챗gpt는 다르네요. 17 | .. | 2026/01/22 | 4,116 |
| 1787643 | 오늘은 얼마나 춥나요? 5 | 000 | 2026/01/22 | 1,868 |
| 1787642 | 내가 너무 불행하면 감정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5 | ㅡ | 2026/01/22 | 1,852 |
| 1787641 | 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 강제송환 6 | ... | 2026/01/22 | 1,478 |
| 1787640 | 저도 이번에 장례식 치뤘는데요. 3 | 저도 | 2026/01/22 | 3,489 |
| 1787639 | 피부에 투자한것 중에 추천해주실 것 있을까요 2 | 지금 | 2026/01/22 | 1,498 |
| 1787638 | 프랑스 고성을 6 | 10억에 샀.. | 2026/01/22 | 2,314 |
| 1787637 | 이불빨래 얼마에 한번씩 27 | 이불 | 2026/01/22 | 4,716 |
| 1787636 | 전기배터리 때문에 화재보험들고 싶은데... 5 | 화재보험 | 2026/01/22 | 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