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ㅡㅡ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5-12-28 05:05:00

사람마다 장내 미생물도 종류가 다양하구요

다이어트한다고 살 안 찌는 야채랑 토마토 양껏 드시는 분들 많잖아요

미생물 중에 그 섬유질을 굳이 끝까지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흡수시켜버리는 애들이 있대요

탄수화물 안먹고 야채만 먹는데도 감량이 쉽지않은 분들이 보유한 미생물인거죠

야채도 줄이셔야한다네요

미생물 얘기 재미있어요

 

IP : 106.10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5:10 AM (175.213.xxx.4)

    아.. 고 유능한 미생물들은 시대를 잘못 타고 났네요.
    인류가 굶주리던 시절에는 관우장비처럼 날아다녔을 놈들인데, 풍족한 시대에 태어나 눈총을 받는군요.
    분명 제게도 있는 것 같은데ㅠㅠ

  • 2. 뭐든
    '25.12.28 5:45 AM (211.206.xxx.191)

    적정량 이상을 먹으면 지방으로 남게되고
    장기가 소화 시키려면 부담된다고 알고 있어요.
    인체의 신비인거죠.

  • 3. 채소의
    '25.12.28 8:14 AM (59.7.xxx.113)

    채소중에 가열하면 달달해지는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의 gi지수가 흰밥의 거의 절반이예요.

  • 4. ㅇㅇ
    '25.12.28 8:31 AM (125.130.xxx.146)

    채소중에 가열하면 달달해지는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의 gi지수가 흰밥의 거의 절반이예요.
    ㅡㅡㅡ
    헉..
    찜 야채로 식단을 바꿀까 하고 있는데
    이러면 곤란한데요

  • 5. ㅇㅇ
    '25.12.28 8:50 AM (182.220.xxx.154)

    그 미생물을 제가 가지고 있나봐요. 채소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화장실 가는 것과 연관이 없어요. 요즘은 닥터쓰리에서 주장하는 섬유질 안먹기도 생체실험 중이라 전보다 채소를 반에 반도 안먹는데, 역시 생체실험이 맞았어요. 나란인간 핵잠수함급 연비를 가지고 태어난 게 맞네요. ㅠ ㅠ

  • 6. ㅜㅜ
    '25.12.28 8:58 AM (115.86.xxx.7)

    저도 그런듯. ㅜㅜ
    어지간히 상한 음식도 다 분해해서 흡수하는지
    상한음식 먹고 설사도 안해요.
    분명 입으론 감지가 되는데…

  • 7. ㅌㅂㅇ
    '25.12.28 9:04 AM (182.215.xxx.32)

    그런데 사람마다 미생물의 분포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살이 찌느냐 안 찌느냐는 사람 따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먹고 나서 끊임없이 내 몸에 반응을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미생물의 분포도 그렇지만 지연성 알러지라는 것이 있어서 내 몸에 맞지 않고 알러지를 일으키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아주 조금씩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을 경우에는 분별해 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 8. 복잡할
    '25.12.28 9:29 AM (211.206.xxx.191)

    것도 없어요.
    먹은 만큼 에너지 소비하면 살 찔 일이 없지요.
    하루 세 끼 적절한 양 먹으면 운동 안 해도 체중 유지 되는데
    먹을 것은 넘쳐나고 움직일 일은 줄어 드는 세상이라 그런거죠.

  • 9. 채소든
    '25.12.28 5:48 PM (110.70.xxx.216)

    뭐든 적정량 이상을 먹으면 지방으로 남는다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202 쿠팡의 배상 행태가 진짜 양아치네요 12 탈팡 2025/12/30 1,412
1784201 종합건강검진에 대해 알려주시겠어요? 3 가고싶어라~.. 2025/12/30 754
1784200 명품 관심도 없었는데 해외여행 갈 일 생기니 하나 살까 자꾸 그.. 3 허영심 2025/12/30 1,491
1784199 어쩔수없이 저장해야할 번호가 있는데 그럼 상대방카톡에 3 ... 2025/12/30 908
1784198 조목조목 꼼꼼히 계산해보니 60중반넘어 총생활비가 7 나름 2025/12/30 2,960
1784197 李 국민연금 운용자산 배분에 지역회사 우선권·인센티브 검토하라 14 서울사람 2025/12/30 863
1784196 게임 안시켜주면 학교 학원 안간다는 중3. 체험학습 쓰는게 날까.. 17 ㅇㅇ 2025/12/30 1,448
1784195 50대에 재개발투자는 무리일까요? 26 부동산 2025/12/30 2,282
1784194 당정, 보이스피싱 '금융사 무과실 배상제' 추진 ㅇㅇ 2025/12/30 259
1784193 두툼한 앞다리살로 제육볶음 해도 괜찮나요 3 한돈 2025/12/30 643
1784192 가천대와 단국대 23 입시 2025/12/30 1,931
1784191 대학생딸 새해카운트다운 행사 간다는데 7 2025/12/30 1,139
1784190 이진숙을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어느쪽? 7 ㅇㅇ 2025/12/30 854
1784189 의리도없이 손바닥뒤집듯 말바꾸는 인간 3 ... 2025/12/30 887
1784188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김병기 강선.. 둘다감빵행 2025/12/30 1,559
1784187 올리버쌤 유튜브 수익 16 .. 2025/12/30 5,630
1784186 간만에 크게 웃어서 공유해요 3 잘될꺼야 2025/12/30 1,448
1784185 이혜훈.. 솔직히 맨붕상태임 39 less 2025/12/30 5,349
1784184 제 주변은 왜 이럴까요? 3 ... 2025/12/30 1,602
1784183 안방에 옷장 있느냐 없느냐 정리좀 도와주세요 22 정리 2025/12/30 1,917
1784182 문진석이 권한대행이면 김병기 아바타아닌가요? 8 아이고 2025/12/30 849
1784181 이진숙 “저도 李 정책에 좋게 말했다면 유임됐을 것” 23 채널A 2025/12/30 2,507
1784180 배구 예능 재미있어요 6 .. 2025/12/30 746
1784179 시사프로(민주당지지) 채널중 15 시사 2025/12/30 744
1784178 시계 차시는 분들 4 .... 2025/12/30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