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25-12-28 03:33:32

‘인내’ 그 자체만으로도 위대한 도전이다. 막혔다고 느꼈을 때 돌파구를 여는 열쇠는 바로 인내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
    '25.12.28 10:57 AM (112.147.xxx.164)

    ‘인내’ 그 자체만으로도 위대한 도전이다. 막혔다고 느꼈을 때 돌파구를 여는 열쇠는 바로 인내다.

    2222
    그자체로 위대한 도전.. 위로받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06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23
1783305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2 역시 2025/12/28 25,448
1783304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04
1783303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18
1783302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44
1783301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693
1783300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74
1783299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27
1783298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1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457
1783297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04
1783296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11
1783295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48
1783294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49
1783293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83
1783292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33
1783291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67
1783290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15
1783289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04
1783288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26
1783287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66
1783286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498
1783285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3
1783284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26
1783283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8 .. 2025/12/28 7,479
1783282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