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25-12-28 03:33:32

‘인내’ 그 자체만으로도 위대한 도전이다. 막혔다고 느꼈을 때 돌파구를 여는 열쇠는 바로 인내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
    '25.12.28 10:57 AM (112.147.xxx.164)

    ‘인내’ 그 자체만으로도 위대한 도전이다. 막혔다고 느꼈을 때 돌파구를 여는 열쇠는 바로 인내다.

    2222
    그자체로 위대한 도전.. 위로받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297 사과박스에 xxx문경사과라고 적혁있으면 다 똑같은 판매자에요? 10 문경사과 2025/12/28 1,958
1770296 김병기 사퇴는 없다? 10 개기겠다 2025/12/28 2,485
1770295 명란젓이 너무 짠데 방법 없을까요ㅜ 6 Om 2025/12/28 2,060
1770294 이시영은 왜 그렇게 돈이 많나요? 14 ㅇㅇ 2025/12/28 15,668
1770293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4 ㅇㅇ 2025/12/28 2,417
1770292 아침 뭐 드세요? 17 겨울아침 2025/12/28 3,551
1770291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4,544
1770290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413
1770289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854
1770288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986
1770287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8,130
1770286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717
1770285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297
1770284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7,234
1770283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275
1770282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1,092
1770281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432
1770280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2,076
1770279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4,114
1770278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823
1770277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481
1770276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543
1770275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229
1770274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186
1770273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