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25-12-28 01:30:32

근데 어느 순간, 중학교 때쯤에 내가 연구할 머리가 아닌걸 깨달았어요

그때 난다 긴다하는 머리 좋은 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지금은 그냥 예쁜 옷, 맛집이나 연구 합니다요

IP : 118.235.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1:33 A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우리는 모두 내 삶의 연구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293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717
1770292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295
1770291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7,234
1770290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274
1770289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1,091
1770288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432
1770287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2,076
1770286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4,114
1770285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821
1770284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481
1770283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543
1770282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229
1770281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185
1770280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2,050
1770279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429
1770278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3,047
1770277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4,039
1770276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445
1770275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5,034
1770274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519
1770273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427
1770272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2,025
1770271 특이한 시누이 41 ..... 2025/12/28 11,991
1770270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1,266
1770269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