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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조회수 : 2,802
작성일 : 2025-12-28 01:30:32

근데 어느 순간, 중학교 때쯤에 내가 연구할 머리가 아닌걸 깨달았어요

그때 난다 긴다하는 머리 좋은 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지금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지금은 그냥 예쁜 옷, 맛집이나 연구 합니다요

IP : 118.235.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1:33 A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우리는 모두 내 삶의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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