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가얘기 나오니까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5-12-28 00:44:12

저희는 결혼과 독립으로 다 분가했다가 미혼 동생이 경제적 이유로 부모님이랑 합치게 됐는데 처음엔 분쟁이 끊이질 않다가 지금은 좀 소강상태예요.

그래도 무리해서 독립하면 서로에게 행복하려나요 

아는 남동생도 분가하고 오히려 부모님이랑 사이 좋아졌다고 가정평화의 비결은 자식의 독립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경제적인 문제만 없다면 독립하는게 동생에게 더 이로울 것 같은데ㅜ 동생도 원하는거 같고..

제가 중간에서 운을 떼줘야 할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야 할지..

돈 보태줄 것도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죠? 

 

IP : 223.38.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들면
    '25.12.28 12:47 AM (59.15.xxx.225)

    가끔 봐야 가족이 반갑습니다
    각자 사고안치고 걱정안되게 잘 사는게 돕는 겁니다.

  • 2. ...
    '25.12.28 12:51 AM (106.102.xxx.142) - 삭제된댓글

    네. 따로 살아야 서로 부딪힐 일도 적어 가끔 만나면 곱게 대할수 있어요. 동생이 지금 일을 못해요? 무슨 일이든 하면 한달 벌어 한달 살수는 있는데...결혼 계획도 당분간 없다면 나중에 지원해줄 결혼자금 보증금으로 주라고 부모님한테 얘기해보세요.

  • 3. kk 11
    '25.12.28 1:18 AM (114.204.xxx.203)

    둘이 해결하게 두세요

  • 4. 원글
    '25.12.28 2:06 AM (223.38.xxx.44)

    결혼 계획이 당분간 없긴 하지만 부모님이 독립자금 대 주실 형편도 아니세요. 양쪽에서 말이 나오니까 중간에서 난감하지만 둘이 해결하도록 가만히 있겠습니다 다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3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4
1779412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9
1779411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18
1779410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2
1779409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408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8
1779407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51
1779406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8
1779405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7
1779404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3
1779403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5
1779402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2
1779401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1
1779400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1
1779399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9
1779398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3
1779397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0
1779396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2
1779395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92
1779394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2
1779393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8
1779392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90
1779391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59
1779390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4
1779389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