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ㅇㅇ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25-12-27 23:35:21

저녁 안먹고 있다가 애데리러 갔다오니 허기져서 라면 먹을까하다 밀가루는 배 아플것 같아서

밥 먹었어요

김치랑 시금치 무침 김이랑 먹었는데도

꿀 맛이네요

밥맛은 대체 언제 없어지나요 ㅠㅠ

2시 넘어서 자야겠네요

IP : 118.220.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7 11:39 PM (61.43.xxx.159)

    저도요..
    저는 아이가 남긴 밥 먹느라 ㅎ
    입맛은 없는데 배는 고파서.. 먹었는데
    벌써 졸려요 ㅠㅠ

  • 2. 그래도
    '25.12.27 11:54 PM (112.167.xxx.92)

    님은 시금치 김은 먹었자나요ㅋ 찬이 하도 없어 안먹으려다 기운없길래 뭘 좀 먹을까하고 봐도 먹을게 없어 결국 뭐 먹었게요 어제 저녁 시판 물만두국 밑바닥에 몇개 들러붙은거 물 부어 굴러다니는 찬밥에 말아 간신히 먹었네요ㄷㄷ

  • 3. 에구
    '25.12.27 11:59 PM (118.220.xxx.220)

    내일은 꼭 맛난거 좋은거 드세요 ㅜㅜ

  • 4. ..
    '25.12.28 1:06 AM (39.115.xxx.132)

    아 저도 일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가 저녁을 못먹었는데 소화 못시킬까봐
    영양왕으로 팥죽 만들어서 한그릇 먹었네요

  • 5. 윗님
    '25.12.28 1:17 AM (116.120.xxx.222)

    팥죽을 그렇게 뚝딱 만들어서 한그릇 먹을수있는건가요? 라면처럼?
    팥죽 좋아하는데 어떻게 쉽게 만드는지 비법좀 풀어주세요

  • 6. ..
    '25.12.28 3:44 PM (39.115.xxx.132)

    아 영양왕이라고 죽 두유 만드는거 있어요
    거기에 레시피책이랑 계량컵이 있어요
    팥 1과 3/10 ,찹쌀 3/5 물 900미리
    이렇게 재료 씻어서 물이랑 넣고
    죽저버 누르면 20분 안걸려서 뚝딱
    죽이 나와요
    여기에 처음부터 소금 조금 넣고 만들어도 되고
    저는 다 만들고 소금이나 꿀 조금 넣어서
    먹기도 해요
    저 기계 보고 에이 설마 잘 되겠어? 하고
    써보고 구입하려고 당근에서 15000원에
    내놓은거 사다가 3~4년째 고장도 안나고 열일을 하고 있어요
    김치 콩나물죽 양송이스프 감자스프
    두유는 거의 매일 만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43 노동장관 "노동부 공무원들, 쿠팡 이직한 전 공무원과 .. 2 ㅇㅇ 2025/12/31 1,394
1784542 친구가 죽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19 A 2025/12/31 5,383
1784541 장르만 여의도 시상식 2 심심하시면 2025/12/31 1,068
1784540 다이어리 이쁜거. 9 ㅣㅣ 2025/12/31 979
1784539 장례식후 물품들남은것처리 10 jinie마.. 2025/12/31 3,147
1784538 영어그림책 천 권 넘게 있는데 알라딘중고로 팔면 어떨까요? 11 .. 2025/12/31 1,177
1784537 안양에 원룸 구하는 문제 5 .... 2025/12/31 826
1784536 운이 인생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37 ㄱㄴ 2025/12/31 14,084
1784535 진학사보며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8 홧팅 2025/12/31 1,106
1784534 농협 콕뱅크 특판상품요 4 특판 2025/12/31 1,857
1784533 진성준이라니... 13 .... 2025/12/31 4,345
1784532 그런니깐 한동훈이 쓴거죠? 4 ..... 2025/12/31 1,668
1784531 꽃가위 추천해주세요 3 꽃꽂이 2025/12/31 486
1784530 건조기 위 에어프라이어 위험할까요? 2 A 2025/12/31 876
1784529 남자아이들 사춘기 언제 오나요 13 사춘기 2025/12/31 1,250
1784528 사람이 쫄리니 별짓을 다합니다. 3 ... 2025/12/31 2,717
1784527 25년전 시가에서 0원 받았습니다 30 2025/12/31 4,825
1784526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18 레0 2025/12/31 1,853
1784525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33 집값 2025/12/31 2,024
1784524 서울집 2 감사 2025/12/31 1,112
1784523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2025/12/31 3,660
1784522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10 .. 2025/12/31 1,538
1784521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주니 2025/12/31 890
1784520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7 새벽 2025/12/31 897
1784519 병원 열받네요 8 ... 2025/12/31 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