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초등아들.
아마 외식 나온 길인 듯..
엄마가 아들손을 잡고 덩치 큰 아빠를
닥달하고 있더군요.
아빠는 멋적은지 웃음으로 방어하고 있고
엄마는 계속 핀잔하며 큰소리로 탓을 하고
중간에 낀 아들의 그 알듯말듯 어정쩡한 모습.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무슨 생각일지 ㅠㅠ
자꾸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초등아들.
아마 외식 나온 길인 듯..
엄마가 아들손을 잡고 덩치 큰 아빠를
닥달하고 있더군요.
아빠는 멋적은지 웃음으로 방어하고 있고
엄마는 계속 핀잔하며 큰소리로 탓을 하고
중간에 낀 아들의 그 알듯말듯 어정쩡한 모습.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무슨 생각일지 ㅠㅠ
저는 30대 되어서야 알았어요 그냥 섹스하고 애 낳으면 부모가 되는 거라는 걸^^;....... 생각보다 부모여도 정신연령들이 높지 않고 생각이 깊지 않다는 걸
그 단편을 보시고
원글님을 어디까지 생각을 펼치신건가요..
각자 사정이 있고 상황이 있을수도 있죠...
걍 돗자리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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