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면 반갑고 가면 더 좋다더니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25-12-27 23:05:18

이년넘게 해외에서 석사하고 돌아온 딸아이...

독립해서 살다 나간거라 귀국해서 집애 왔는데 첫며칠은 엄청 반갑고 이쁘고 좋았는데.. 엄마 운동안해? 엄마 뱃살봐... 엄마 엄마 잔소리 잔소리.. ㅋㅋㅋ

어제 가고나니 왜이리 홀가분하고 좋은지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IP : 67.209.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 됩니다
    '25.12.28 4:41 AM (124.53.xxx.169)

    다 큰 아이도 처음에 떼어 놓을땐
    젓먹이 뗀거마냥 눈에 아른거리고
    눈물나게 슬프더니
    이제는 와서 오래 머물면 불편해서
    얼른 갔으면 싶어서 저 스스로도
    놀랍더라고요.

  • 2. 한글
    '25.12.28 9:49 AM (115.138.xxx.158)

    젖먹이
    새우젓
    젓가락
    벚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121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660
1784120 콜레스트롤 수치요 6 .. 2025/12/28 1,974
1784119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355
1784118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891
1784117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15
1784116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22
1784115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794
1784114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11
1784113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077
1784112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238
1784111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5 ... 2025/12/28 6,851
1784110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15
1784109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439
1784108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58
1784107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575
1784106 졸업을 앞둔 초6 아들.. 6 호빵좋아 2025/12/28 2,060
1784105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8 .. 2025/12/28 7,358
1784104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1,978
1784103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01
1784102 특이한 시누이 43 ..... 2025/12/28 11,270
1784101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765
1784100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042
1784099 예쁘면 생기는 문제 36 메리앤 2025/12/28 7,070
1784098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346
1784097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