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금식후 오후 3시이후 먹고는 했는데
그때 반공기 정도 밥먹는건 소화가 되는데
그뒤 저녁 한공기에 다른 간식 과일등 먹었었는데
이젠 그게 저녁 많이 먹기가 안되네요.
반공기에 위가 작아진 탓일까요?
나이탓일까요? 오십대에요.
점심 몇수저 안먹으면
저녁 먹는건 과일 과자등 다 먹었는데
저녁 고기에 밥한공기는 이젠 답답하고 어렵네요.
나이탓인지요
16시간 금식후 오후 3시이후 먹고는 했는데
그때 반공기 정도 밥먹는건 소화가 되는데
그뒤 저녁 한공기에 다른 간식 과일등 먹었었는데
이젠 그게 저녁 많이 먹기가 안되네요.
반공기에 위가 작아진 탓일까요?
나이탓일까요? 오십대에요.
점심 몇수저 안먹으면
저녁 먹는건 과일 과자등 다 먹었는데
저녁 고기에 밥한공기는 이젠 답답하고 어렵네요.
나이탓인지요
50대 들어서기 직전 49세 부터 소화력이 확 떨어졌어요
간헐적 단식하면서 소식해서 위 기능이 줄어든건지
노화탓인지 저도 헛갈려요
소화력이 너무 딸려서 먹는게 무서워요
적게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밥 반공기 정도 양은 괜찮은데
외식하면서 탕에 한공기도 괜찮음
근데 고기에 밥에 과일 이런건 힘들어요.
안그랬는데
갑자기 김소현씨 소식좌 찾아봤네요.
너무 늦게 드시는 건 아닐까요?
밤 10시쯤 저녁을 드시는 거라면 그럴 수도.
아마도 췌장 위장 대장 등 소화기관들이 소식에 길들여져서 그럴거에요.
매일 조금씩만 먹는 것에 맞게 소화액도 분비되고 소화기관들도 움직이고 있을텐데
패턴을 깨는 음식량은 몸에서 버겁다고 느낄지도요.
그래도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서 서서히 양을 늘리고
더불어 운동량도 확 늘리면
또 소화 가능할지도요.
전 16시간 공복까진 못하고 공복 12~14시간 정도하는데
음식이 많이 안들어가요.
아침 사과 계란 정도.점심은 남들 먹는 양 반정도, 저녁도 6시전에 간단히 먹다보니 남들하고 저녁도 못먹어요.ㅠ
많이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계속 소식하다보니 위가 줄어든것같아요.
늘 소식하고 오후 세시나 다섯시 이후로 물도 안마시는데
인간관계 다 끊겼어요 끊었다고 봐야죠
술도 안마시고
밥도 두숟가락 커피도 두어모금 바나나는 한입 먹음 끝
어쩌겠어요 안들어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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