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식한후로 먹고나면 힘들어져요

나이탓~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5-12-27 16:33:33

16시간 금식후 오후 3시이후 먹고는 했는데

그때 반공기 정도 밥먹는건 소화가 되는데

 

그뒤 저녁 한공기에 다른 간식 과일등 먹었었는데

이젠 그게 저녁 많이 먹기가 안되네요.

 

반공기에 위가 작아진 탓일까요?

나이탓일까요? 오십대에요.

 

점심 몇수저 안먹으면

저녁 먹는건 과일 과자등 다 먹었는데

저녁 고기에 밥한공기는 이젠 답답하고 어렵네요.

나이탓인지요

 

 

 

IP : 221.144.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12.27 4:35 PM (221.139.xxx.50)

    50대 들어서기 직전 49세 부터 소화력이 확 떨어졌어요
    간헐적 단식하면서 소식해서 위 기능이 줄어든건지
    노화탓인지 저도 헛갈려요
    소화력이 너무 딸려서 먹는게 무서워요
    적게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2.
    '25.12.27 4:39 PM (115.23.xxx.147)

    밥 반공기 정도 양은 괜찮은데
    외식하면서 탕에 한공기도 괜찮음
    근데 고기에 밥에 과일 이런건 힘들어요.
    안그랬는데
    갑자기 김소현씨 소식좌 찾아봤네요.

  • 3. ..
    '25.12.27 4:41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너무 늦게 드시는 건 아닐까요?
    밤 10시쯤 저녁을 드시는 거라면 그럴 수도.

  • 4. ca
    '25.12.27 5:00 PM (39.115.xxx.58)

    아마도 췌장 위장 대장 등 소화기관들이 소식에 길들여져서 그럴거에요.
    매일 조금씩만 먹는 것에 맞게 소화액도 분비되고 소화기관들도 움직이고 있을텐데
    패턴을 깨는 음식량은 몸에서 버겁다고 느낄지도요.

    그래도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서 서서히 양을 늘리고
    더불어 운동량도 확 늘리면
    또 소화 가능할지도요.

  • 5. 50대 중반
    '25.12.27 5:06 PM (61.83.xxx.56)

    전 16시간 공복까진 못하고 공복 12~14시간 정도하는데
    음식이 많이 안들어가요.
    아침 사과 계란 정도.점심은 남들 먹는 양 반정도, 저녁도 6시전에 간단히 먹다보니 남들하고 저녁도 못먹어요.ㅠ
    많이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계속 소식하다보니 위가 줄어든것같아요.

  • 6. ..
    '25.12.27 5:10 PM (117.110.xxx.137)

    늘 소식하고 오후 세시나 다섯시 이후로 물도 안마시는데
    인간관계 다 끊겼어요 끊었다고 봐야죠
    술도 안마시고
    밥도 두숟가락 커피도 두어모금 바나나는 한입 먹음 끝
    어쩌겠어요 안들어가는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90 아메리카노 믹스 어떤 것 드시나요? 4 ㅇㅇ 2026/01/01 1,120
1783689 사내놈들이란. 참 2 남자 2026/01/01 1,647
1783688 세척된 고구마 한박스 어쩌죠 10 Q 2026/01/01 1,816
1783687 정시 등수 궁금한분들 점공 5 진학사 2026/01/01 838
1783686 종로 3가역 빠리가옥 왔어요. 2 ㅇㅇㅇ 2026/01/01 2,417
1783685 이혜훈 갑질보니, 결국 한동훈 말이 다 맞았네요 ㅋㅋㅋㅋ 20 ㅇㅇ 2026/01/01 4,399
1783684 전교1등 제자가 귀여운 담임샘과 결혼에 성공 28 링크 2026/01/01 16,854
1783683 새해 그릇을 깨버렸어요 10 코펜이야ㅠ 2026/01/01 1,608
1783682 목동 신시가지 7단지 20평 최근 시세 8 .. 2026/01/01 2,899
1783681 떡국이 젤 간단한거 같아요 12 ㅇㅇ 2026/01/01 3,382
1783680 쿠팡의 자신감 12 ㅇㅇ 2026/01/01 1,823
1783679 이재명 대통령 "서울은 경제수도, 중부권은 행정수도, .. 9 .. 2026/01/01 1,911
1783678 다른거 다 떠나서 하나 물어봅시다. 쿠팡관련 51 .. 2026/01/01 4,998
1783677 혹시 80년대 초? 이 사탕 뭔지 기억하시는 분 13 .. 2026/01/01 2,007
1783676 반려동물 배변 털보다 더 심각한건 7 아세요? 2026/01/01 3,153
1783675 점심 주문해 드시는 분들 뭐 주문하시나요 3 점심 2026/01/01 1,252
1783674 교황 레오 14세, ‘70돌’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유흥식 .. 8 ㅇㅇ 2026/01/01 2,230
1783673 대학 기숙사가 공용샤워실이면(여아) 3 질문 2026/01/01 1,816
1783672 당근에서 쿠쿠밥솥 잘 팔리나요? 4 5년 차 2026/01/01 852
1783671 스스로 목줄 끊고 불길 속에 뛰어들어 잠든아이 구한 리트리버 3 감동사연 2026/01/01 3,866
1783670 동물성 생크림 케이크 맛이… 14 ㅡㅡ 2026/01/01 3,225
1783669 오세훈 "비상계엄 사과해야..처절한 심정으로 국민의힘.. 26 그냥 2026/01/01 4,254
1783668 오사카왔어요. 쇼핑 모 사갈까요? 26 1111 2026/01/01 4,530
1783667 쿠팡 저 미국 놈을 추방하자 7 2026/01/01 969
1783666 아들이 1월말에 군대 가는데... 4 .. 2026/01/01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