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ㅎㄹㄹㅇ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25-12-27 10:12:03

사실 다른 관계도 오직 그 둘만 아는게 맞는거 같긴합니다만 겉으로 친해보여도 알고보면 다소 썩어있는 경우도 있고 많이 싹어있는 경우도 많고

부부도 부부일은 부부만 안다고

남편이 다 그럭저럭 무난한데

밤에도 너무 잠만자서(?)

그것때문에 부인이 알수앖는 짜증이 난다고

그래서 낮에 자기도 모르게 남편에게 픽픽댄다고

저런경우 남편이 그 깊은 뜻을 알아차리나요

아님 자기가 돈을 못벌어서 

부인에게 명품백을 못사줘서 그런다고 생각할지...

또 생활 습관차이로 미묘하게 균열이 생기고

그게 남들은 별거아닌거 같아도

다른 문제가 없으면 그문제가 너무 크게 와닿아

이혼 생각하게 되고

아무튼 그런거 같네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5.12.27 10:14 AM (119.149.xxx.5)

    남자인가? 댓글 수집 목적인가?
    밤에도 너무 잠만자서(?)
    누가요? 잠만 쳐잤으면요

  • 2. 흠.
    '25.12.27 10:14 AM (14.55.xxx.141)

    누구 얘긴가요?

  • 3. ㅇㅇ
    '25.12.27 10:17 AM (211.251.xxx.199)

    맞아요
    부부알은 부부만 아는겁니다.
    서로 상대적인거지
    평균적은 아무 소용없어요

  • 4. 동감
    '25.12.27 10:21 AM (166.198.xxx.141)

    맞아요 원글님글 동의해요

  • 5. ..
    '25.12.27 10:34 AM (1.235.xxx.154)

    부부끼리도 모르는거 아닐까요

  • 6. ...
    '25.12.27 10:36 AM (49.1.xxx.114)

    부부도 모르고 부모자식간도 모릅니다.

  • 7. 나만알아요
    '25.12.27 10:5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모든 관계는 그 관계에 대해 내 마음만 정확히 아는것 같아요.
    상대의 진짜 마음이 어떤지는 모르니까요.
    저는 형제 중 하나가 저에게 큰 잘 못을 했는데 용서못하겠어요. 표면적으로는 형제들 중 제일 친하게 지내는데 제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 형제는 과거일을 생각하는지 모르는지 저에게 여러가지로 의지해요.

  • 8. 내 마음도
    '25.12.27 1:53 PM (211.241.xxx.107)

    잘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41 장르만 여의도 시상식 2 심심하시면 2025/12/31 1,067
1784540 다이어리 이쁜거. 9 ㅣㅣ 2025/12/31 979
1784539 장례식후 물품들남은것처리 10 jinie마.. 2025/12/31 3,147
1784538 영어그림책 천 권 넘게 있는데 알라딘중고로 팔면 어떨까요? 11 .. 2025/12/31 1,177
1784537 안양에 원룸 구하는 문제 5 .... 2025/12/31 826
1784536 운이 인생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37 ㄱㄴ 2025/12/31 14,083
1784535 진학사보며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8 홧팅 2025/12/31 1,105
1784534 농협 콕뱅크 특판상품요 4 특판 2025/12/31 1,856
1784533 진성준이라니... 13 .... 2025/12/31 4,345
1784532 그런니깐 한동훈이 쓴거죠? 4 ..... 2025/12/31 1,667
1784531 꽃가위 추천해주세요 3 꽃꽂이 2025/12/31 486
1784530 건조기 위 에어프라이어 위험할까요? 2 A 2025/12/31 876
1784529 남자아이들 사춘기 언제 오나요 13 사춘기 2025/12/31 1,250
1784528 사람이 쫄리니 별짓을 다합니다. 3 ... 2025/12/31 2,716
1784527 25년전 시가에서 0원 받았습니다 30 2025/12/31 4,824
1784526 당근 나눔 사례하나요 18 레0 2025/12/31 1,853
1784525 솔직히 집값이 정책으로 오르내린다고 보시나요 33 집값 2025/12/31 2,023
1784524 서울집 2 감사 2025/12/31 1,111
1784523 어제 걷기로 우울증을 떨치는게 안된다?라는 글에 댓글이 많았는데.. 13 ... 2025/12/31 3,659
1784522 구입 1년 안 된 한샘 옷장 곰팡이 10 .. 2025/12/31 1,536
1784521 요즘 패딩 중 짧은 융으로 된 거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2 주니 2025/12/31 889
1784520 내년 11월에 2주일정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 7 새벽 2025/12/31 897
1784519 병원 열받네요 8 ... 2025/12/31 3,284
1784518 숙면에는 무거운 이불? 가벼운 이불? 15 ㅇㅇ 2025/12/31 2,213
1784517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11 맹신 2025/12/31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