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도박,바람 아니면 다 그놈이 그놈인가요?
성격장애 아닌
성격차이 라면.
다른 남편도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이혼 글에 달린 답글보고 써봅니다
폭력,도박,바람 아니면 다 그놈이 그놈인가요?
성격장애 아닌
성격차이 라면.
다른 남편도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래 이혼 글에 달린 답글보고 써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지요
많이 달라요. 그 놈아니고 그 분도 있어요.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람들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니 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을 보며 자라고 살았는지에 따라 다르죠
다 다르겠죠
그럼 여자(아내)는??
이남자는 이런문제 저남자는 저런문제 분명히 있어요
너무나 인성좋고 푸근한 남편 키도작고 거기도 작고
성질못된남자 밤일은 잘하고
돈 없고 성실하고 순하고
능력 좋지만 이기적이고 바람피고
키크고 잘생겼지만 공감대부족 등등등등
제발 조건보지 말고 성격이나 사랑보고 결혼하라는 이유가 그거예요
나뿐만 아니라 타인을 인간으로 존중하는지 성실한지
성격보고 결혼하면 그 진가는 40이후부터 나타납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 너무 다르지 않나요?
전 살수록 사람마다 진짜 제각각이다 싶어요.
다 다르죠
다만 내가 얼마나 참아줄수 있는지가 문제
그분이세요
이렇게 착한사람인지 모르고 결혼했는데
겪을수록 천사...
가족밖에 모릅니다
괜찮은 놈은 1%나 될라나?
그놈이 그놈...
특별한남자는 거의없다는뜻이예요
그냥 다 거기서거기
특별한 여자도 거의 없어요.
괜찬은 여자도 1%로나 될까 말까.
그리고 그놈이 그놈 그년이 그년이란 말은
누구나 장단점이 다 있다는 말이겠죠.
도박 폭력 바람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라는..
괜찮아요
자기 일 잘하고 집안도 신경쓰고
제 선물도 잘 사주구요
제대로 된 남자 못 만나본 여자들의 정신승리죠
특별한 남자도, 여자도 거의 없죠.
그냥 아주 큰 범위에서 다 비슷하다는 말이긴 하나
또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타고난 기질. 가정환경. 서로의 성격에 따라 또 결과가 달라지죠.
그놈이 그놈 맞는데(진짜 되먹지 못한놈 범죄자 이런 특수한 경우 제외) 나하고 잘 통하냐 맞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능력있고 이해심 많ㄱㅎ 성격 좋고 선하고 건강한. 만화 주인공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거기서 거기라니…
서로 잘 살려면 서로 변해야죠
저희가 무지 많이 싸웠는데 아는 분께서
당분간 무조건 '알았어'만 하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하다 보니 남편 하는 일에 다 잔소리로 응수한
제 자신을 반성했네요-.-
그리고 마인드가 열려 있어야 해요
건강 걱정에 술 담배 뭐라 하게 되는데
'술먹고 건강하슈'이렇게 응수하고 그가 나를 만나
자유로웠다면 부인으로서 난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자기에 맞는 에너지가 비슷한 사람/인연이 있어요
끼리끼리가 과학이다 그러잖아요
내 에너지/가치를 높이면 거기 맞는 사람이 나타나더라구요, 저는 몇 번 경험해 봤어요.
뭐 뭐 같은 사람(이사 좀 도와주고 마당 치울) 필요해 하면 진짜 땋 나타나더라구요,
무슨 직업에 이름은 뭐고.. 진짜 만나봤네요
직장도 그래요, "어디에 왜 가고 싶다 "속마음으로 그러니까 거기서 전화와서 취직 되었어요. 한두번이 아니라서
내년에 원하는 거 있으면 지금부터 선주문을 넣을거에요, 이따가 새글로 하나 올릴게요
헤어져도 내가 변하지않으면 그넘이 그넘..
내가 고르는 눈이 똑같으니까
한살이라도 젊을때 헤어지고 나를 많이 공부하는게 최선
괜찮은 사람들도 당연히 존재를 하지만 괜찮은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그리고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은 여러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어요
상대방을 대하는 그리고 상대방으로부터 무언가를 바라는 나라는 사람 자체가 변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떤 상대를 만나도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인간이기때문에 비슷한 점도 있는데.
그걸로 일반화하기엔 인간이 아롱이다롱이 종류가 다양해요.
비슷하다는 사람은 그만큼 인력풀이 좁고 사고의 폭도 좁은거에요.
그러니까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결혼해야 해요
나를 좋아하는 폭력적인 남편도 있어요^^ 전 타인에게도 늘 다정한 남편을 최고로 칩니다.
아닌듯하다가 평준화로 대동단결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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