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떡볶이 글이 있길래 엽떡 말예요.

... 조회수 : 4,035
작성일 : 2025-12-27 07:35:53

맵기  단계가 여럿이잖아요.

착한-초보-덜매운-오리지널-매운

웬만큼 매운거 잘 먹는 사람에게도 초보맛이 매운거 아세요?

그 이상을 먹는 사람 대단합니다.

초보맛 먹어보고 너무 매워서 놀랐는데 오리지널 먹고는 딸꾹질까지 했어요.

 

IP : 122.38.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7 7:41 AM (222.233.xxx.216)

    엽떡 매니아
    맞아요 착한맛도 매워요

  • 2. 로제
    '25.12.27 7:42 AM (140.248.xxx.5)

    엽떡은 로제만 먹어요
    저는 신잔떡볶이가 너무 매워요. 다 먹어본 적이 없어서 안시켜요

  • 3. ..
    '25.12.27 7:48 AM (182.209.xxx.200)

    착한 맛도 신경질나게 매워서 한개 먹고 말았어요. 우리 집은 엽떡 배달 금지예요. 딸만 좋아하니까 다 못 먹고 버리는게 더 많아서 아깝더라구요. 비싸긴 비싸고.

  • 4. 덜매운맛
    '25.12.27 7:52 AM (211.52.xxx.84)

    몇일전 주문~
    이건 음식도 아님 맵기만하고 떡에서 쉰내나고 딸한테 다신 시키지말라고 했어요,인기많은 이유를 도통 모르겠어요,제 입엔 신x이 더 나아요

  • 5.
    '25.12.27 8:00 AM (222.235.xxx.29)

    매운거 좋아해서 아주 가끔 오리지널 시켜 먹어요. 양 많아서 한번 사면 덜어서 혼자 3끼정도 먹어요.

  • 6. ..
    '25.12.27 8:07 A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엽떡 남기지않고 먹는 방법 있나요?
    냉동하면 될까요?
    아들이 주기적으로 주문하는데 한번 먹고 더 안먹어요
    저랑남편은 못먹어요 매워서 ㅜ
    놔두다 버리게 되니까 넘 아까워요

  • 7. ..
    '25.12.27 8:16 AM (211.235.xxx.203)

    그래서 착한맛만 먹어요.
    오리지널 시켰다 몇 개 못 먹고 다 버렸어요. ㅠㅠ

  • 8. ..
    '25.12.27 8:26 AM (106.101.xxx.163)

    초보가 초보맛이 아니더라구요. 초보맛 반의반도 못먹고 버렸어요.

  • 9. ..
    '25.12.27 8:32 AM (211.235.xxx.243)

    떡볶이 양 생각하면 엽떡이 싼 거에요.
    엽떡 앱에서 포장 주문하면 3천원 할인도 해주고.
    타 체인에서 주문하면 2만원 훌쩍이라 가성비 생각해서 엽떡 먹어요.
    저희집은 셋이서 먹고 남아서 다음날 남은 거 데워서 또 먹거든요.

  • 10. ...
    '25.12.27 8:35 AM (115.22.xxx.169)

    남편이랑 저 둘다 맵찔이라 이름만으로 먹을생각도 안하다가 며칠전 처음 먹어봤어요
    초보맛 치즈추가 해서 먹었는데 딱 제가 용인할수있는 매운맛기준의 최대치로 맵더라구요.
    맵찔이가 이런맛 만나면 반가움ㅋㅋ 앞으로 가끔씩 시켜먹을려구요.

  • 11. 실수로
    '25.12.27 8:44 AM (106.101.xxx.139)

    오리지날 시켰다가
    도저히 못먹겠어서 떡 건져내서 뜨거운물에 씻어서
    양념 찍어 먹은적 있어요ㅡㅜ

  • 12. 초창기
    '25.12.27 9:26 AM (218.154.xxx.161)

    맨 첨 생겼을 때 가격 비싸다고 욕했는데
    요즘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타 브랜드에 비하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음. 떡볶이를 원래 안 좋아해서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돌고돌아 다시 엽떡으로..

  • 13. 저는
    '25.12.27 9:40 AM (61.74.xxx.41)

    덜매운맛 먹어요ㅋ
    엽떡이 쌉니다
    둘이 살아서.엽떡 시키면 3끼는 먹어요
    두번에 나눠먹고
    양념얼렸다 다진 야채+김+참기름 둘러 밥 볶아먹고요ㅋ

  • 14.
    '25.12.27 12:25 PM (222.233.xxx.219)

    양도 많고 맛도 괜찮은 편인데..그 어묵이 비려서 비위 상해요
    요즘은 바뀌었을라나요

  • 15. ㅇㅇ
    '25.12.27 10:54 PM (180.230.xxx.96)

    오늘 아이들파티 해주느라 밀키트 사서 먹었는데
    맵찔이라 착한맛 샀어요 먹을만 하던데
    나는 그럼 맵찔이가 아니었나봄요 ㅎㅎ
    맵다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69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853
1784068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774
1784067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24
1784066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656
1784065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28
1784064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692
1784063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1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246
1784062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665
1784061 콜레스트롤 수치요 6 .. 2025/12/28 1,984
1784060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362
1784059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895
1784058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19
1784057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30
1784056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799
1784055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17
1784054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081
1784053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245
1784052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5 ... 2025/12/28 6,859
1784051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20
1784050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447
1784049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61
1784048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582
1784047 졸업을 앞둔 초6 아들.. 6 호빵좋아 2025/12/28 2,065
1784046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8 .. 2025/12/28 7,367
1784045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