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부모님 상에 보통 부의금 얼마 하시나요?

부의금 조회수 : 5,953
작성일 : 2025-12-26 22:06:00

엄청 절친/ 보통 절친 얼마씩 하세요?

IP : 118.235.xxx.3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25.12.26 10:0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절친30
    그냥절친20

  • 2. ..
    '25.12.26 10:07 PM (182.172.xxx.172)

    절친 30했어요.

  • 3. ..
    '25.12.26 10:0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엄청절친 50했고 매우절친 30했어요.

  • 4. ..
    '25.12.26 10:09 PM (112.145.xxx.43)

    저는 대부분 10합니다 더하고 싶으면 20까지
    축의든 부의든 다 갚아야할 돈이잖아요
    받는 입장에서도 많은 금액은 부담될듯해요

  • 5. 보통친구는요
    '25.12.26 10:09 PM (118.235.xxx.36)

    보통친구는 그냥 10정도 하나요?

  • 6. ㅇㅇ
    '25.12.26 10:13 PM (211.234.xxx.173)

    절친 20-30
    보통친구 10

  • 7. 제 경우
    '25.12.26 10:14 PM (61.77.xxx.109)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대부분 10만원(20명)
    5만원 3명
    20만원 두 명

  • 8. 저도
    '25.12.26 10:16 PM (1.237.xxx.216)

    절친 20-30

    안친 5

    보통 10

    좋아함 20

  • 9. 부조
    '25.12.26 10:16 PM (58.238.xxx.213)

    전 그냥 모임사람들은 10 친구들은 20씩 받았네요

  • 10. 절친이라
    '25.12.26 10:18 PM (211.34.xxx.59)

    생각해서 30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애는 울부모님상에 빈손이었더라구요 아 다시 생각해도 괘씸하네요

  • 11. 부의금
    '25.12.26 10:19 PM (210.96.xxx.10)

    부의금도 완전 인플레 됐어요
    10년전에만 해도 절친이 10만원 지인은 5만원이었는데

  • 12. ..
    '25.12.26 10:22 PM (182.213.xxx.183)

    보통 10
    절친 20

  • 13. ..
    '25.12.26 10:25 PM (59.9.xxx.163)

    내사정이 너무 힘들거 아님
    절친들에겐 30은 할거같고 엄청 절친은 가족 같다는건데 50이상도 낼듯
    나이들고보니 누군가에게 절친이라 붙일수잇는 사람도 몇 안되는거 같네요..
    없눈돈이라 치고 남들보단 좀 더 낼거같아요
    그거 아낀다고 부자도 안되구요..

  • 14. 근데
    '25.12.26 10:37 PM (112.151.xxx.218)

    전 친구들에게 이번에 연락 안했어요
    친구연락이 매우 불규칙한데
    몇년만에 연락하기도해서
    걔 부모님상에 연락닿으란법도 없어서

  • 15. ...
    '25.12.26 10:3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절친 이라고 30, 50씩 하시는 분들은 소득수준이 어느정도세요?
    경조사는 상부상조 개념인데 월급쟁이 평범한 저희 수준에서 친구가 30,50하면 너무 부담스러울것 같은데요.

    저희 최근 (4~5년) 상 치뤘는데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다들 10만원 선이었어요. 간혹 20 있었구요.
    10만원이 마음이 없는게 아니고 되갚아야 할 돈이니 서로 그 선에서 하는 의미지요.
    근데 그게 벌써 5년 정도 전인데 그사이 30 50으로 뛰었나요?

  • 16. ...
    '25.12.26 10:4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절친 이라고 30, 50씩 하시는 분들은 소득수준이 어느정도세요?
    경조사는 상부상조 개념인데 월급쟁이 평범한 저희 수준에서 친구가 30,50하면 너무 부담스러울것 같은데요.

    저희 최근 (4~5년전) 상 치뤘는데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도 사업하는 부자 친구도 다들 10만원 선이었어요.
    간혹 20 있었구요.
    10만원이 마음이 없는게 아니고 되갚아야 할 돈이니 서로 그 선에서 하는 의미지요.
    근데 그게 벌써 5년 정도 전인데 그사이 30 50으로 뛰었나요

  • 17. ...
    '25.12.26 10:47 PM (59.9.xxx.163)

    절친이 수십명 되는것도 아니고 몇명쯤일템데..그 절친이 인생에 가장,큰일 당했을때 내는 돈이니 좀더 쓰겠다는거죠 내소득이 커서가 아니고요..
    절친은 그냥 친구 아니죠 나와 희로애락을 같이한 사람 아닌가요 어쩌면 가족닽을수도 있고 가족 다음일수도 있으니까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절친이라 이름 붙일수 있는 사람에겐 좀 많이 낼래요

  • 18. ..
    '25.12.26 11:0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엄청절친 50 했다는 저 위의 댓글인데요.
    싱글이고 소득 평범합니다.(실수령 450쯤)
    엄청 절친은 그 친구포함 4명(저까지 5명 모임-35년지기)이고 진짜 가족 같은 사이에요.
    좀 어려운 친구이기도 했고 친구 어머니가 친구 오빠에 비해 제 친구를 좀 무시하시기도 해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4명이 각각 50씩 200들고 갔어요.

  • 19. ""
    '25.12.26 11:10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절친이면 얼마나 만나면 절친인가요. 우리 친구들은 거진 10만원이예요

  • 20. 절친만
    '25.12.26 11:13 PM (59.30.xxx.66)

    부친 부고를 연락했고

    나머지 친구들은 뜨문 뜨문 만나던 시절이라
    연락하지 않았어요

  • 21. 절친
    '25.12.26 11:15 PM (49.165.xxx.150)

    아주 가까운 엄청 절친은 보통 3~4명 정도이죠. 저는 한명에게는 100만원, 나머지 엄청 절친은 50만원 했습니다. 그냥 보통 친구보다 더 가까운 절친은 4명 정도이고 이 친구들에게는 30만원 했어요. 나머지 친구들은 20만원 부의금 합니다.
    경조사는 넉넉히 하고 있어요. 나중에 돌려 받는 것 전혀 계산 안하고요. 우리 친오빠 보니까 형편이 어려운 가까운 친구 부친상에 천만원도 하더군요.

  • 22. 연락안해요
    '25.12.26 11:16 PM (39.123.xxx.24)

    요즘은 서로 자제하는 분위기
    민폐 싫어요
    친한 친구 20정도 동창은 10

  • 23. ㅇㅇ
    '25.12.26 11:44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친구들은 다 20 이상 했던데요. 요즘 10은 뭔가 적은 느낌이에요. 50대 이상인 경우. 10년 전에도 10은 했었잖아요. 저는 잘 안 보는 친구 20 친한 친구 30-50

  • 24. 와우
    '25.12.27 12:33 AM (116.41.xxx.141)

    부자들 많으시다
    절친이래도 서로 부담없이 10 정도가 편할듯한데
    제주위는 다 저런데요

    요샌 또 아예 안알리는 분위기고

  • 25.
    '25.12.27 1:35 AM (220.85.xxx.159)

    중학교 동창 가장 절친 백만원 했어요 친구도 그동안 저한테 잘 했고 그렇게라도 위로하고 싶었어요

  • 26. ...
    '25.12.27 1:42 AM (118.37.xxx.223)

    최근에 부모님상 있었는데
    좀 친하다 생각하는 친구들은 거의 20~30 했더군요

  • 27. 40대 우리딸
    '25.12.27 3:26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절친 몇명은 50씩 했더라구요
    친한친구 들은10~20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870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3,105
1769869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4,117
1769868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511
1769867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5,104
1769866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618
1769865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489
1769864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2,087
1769863 특이한 시누이 41 ..... 2025/12/28 12,056
1769862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1,341
1769861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618
1769860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849
1769859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832
1769858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964
1769857 감기가 열흘 이상 됐어요 ㅜ 3 기진맥진 2025/12/27 2,128
1769856 엘에이 갈비 숨기는 시모도 있었어요 15 ... 2025/12/27 5,411
1769855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6 ㅇㅇ 2025/12/27 1,743
1769854 고양이집사인데 언젠가부터 흰옷만 입네요 2 ㅇㅇ 2025/12/27 1,763
1769853 모범택시.. 추천이요 7 겨울밤 2025/12/27 3,952
1769852 "내년엔 더 오른다"…주담대 금리 상승에 차주.. 7 ... 2025/12/27 3,939
1769851 정준하가 10분만에 그린 유재석 14 놀면 2025/12/27 6,460
1769850 친정 아빠가 다 해준 친척이랑 왜 비교할까요 6 2025/12/27 3,495
1769849 영화 대홍수 보신 분 13 솔이맘 2025/12/27 4,033
1769848 산책길에 본 어느 가족 3 에구 2025/12/27 5,668
1769847 오면 반갑고 가면 더 좋다더니 2 2025/12/27 3,013
1769846 6칸 최초합 괜찮을까요 4 정시 2025/12/27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