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요.
안 갈 수 없는 직장 모임 때문에 3~4회/년 만나는 사람 있는데
옆에 앉음 말 할 때마다 사람을 툭툭 치는데 3~4시간 같이 있기
진짜 곤욕이네요.
어제 다른 모임에서 만난 분도 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내가 까칠한 사람되든 말든 말하며 치지 말라고 얘기해도 계속 그러는데,
그런 습관 갖은 사람 옆자리 진짜 힘드네요.
본인은 모를까요? ㅠㅠ
1월에 또 봐야하는데 옆자리는 피해야겠어요.
진짜 짜증나요.
안 갈 수 없는 직장 모임 때문에 3~4회/년 만나는 사람 있는데
옆에 앉음 말 할 때마다 사람을 툭툭 치는데 3~4시간 같이 있기
진짜 곤욕이네요.
어제 다른 모임에서 만난 분도 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내가 까칠한 사람되든 말든 말하며 치지 말라고 얘기해도 계속 그러는데,
그런 습관 갖은 사람 옆자리 진짜 힘드네요.
본인은 모를까요? ㅠㅠ
1월에 또 봐야하는데 옆자리는 피해야겠어요.
손등으로 치는건 더 짜증나요
저는 하도 그러길래 손을잡으며 하지말라고 했자나요.
이거 안좋은버릇이에요 해도 ...계속해서 쳐서
다신 옆에 안앉아요
자꾸 치셔서 제가 힘들어요 저 다른 자리로 옮길게요 하세요
6명쯤 앉아 있는 식당 자리에서 누가 바꿔주겠어요 ㅠㅠ
다음엔 처음에 눈치 작전으로 다른 자리를 사수해야겠어요
저도 진짜 싫어해요
저는 칠 때마다 손을 꽉 잡았어요
그래도 못 고친다고 미안하다고 해서 항상 앞자리에 앉아요
시모가 그래서 시댁갈 때 동서랑 저랑 꼭 시모 대각선에 앉아요
시모랑 지인이랑 고향이 같음
그 지역은 손으로 말하는분위기인가보다 싶어요
고치기 힘들 거예요.
말투 고치기 힘든 것처럼.
어릴 때 엄마가 무심코 치는 습관이 있어서 짜증났었음.
너무 싫어요.
자기가 뭔데 자기 기분 강조하려고 다른 사람의 영역을 침범해서 툭툭 치는지.
손 안 대고 삿대질도 기분나쁜 판국에.
이런 사람들 99.9퍼센트의 확률로 인성도 ㅆㄹㄱ 지 중심적인 인간들이더라구요
치는 이유가 뭘까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계속 치는데 그것도 세게 쳐대니
정말 곤욕이죠
그 두 분의 공통점이 진짜 피곤 할 정도로 꼼꼼하고 말이 또 많아요 ㅠㅠ
손 잡아도 계속 치면 말없이 그대로 같은 세기로 같은 횟수로 그 사람을 쳐주세요
저는 정색하면서 다른 사람이 내몸 만지는거 싫어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말씀하셔서 생각해 보니까 저도 같이 이야기할 때 계속 툭툭 건드리는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둘이 카페에 앉아서 마주 보고 있었는데 저를 어떻게 건드렸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그런 사람이 있긴 있네요
무조건 피해요 예외는 딱 한사람 홀로된 늙은 지인 부쩍 심해지는 데 온기가 그리웠을 지 모르니 가만있어요
우리 새언니가 그래요
많이 심해요
짜증 납니다
솔직히 못배운티 내는것 같아서 진짜 별로
한번 독감 백신 맞은 곳을 쳐서 악!!!했더니 다시는 안치더라고요.
저희 시아버지가 그러셨어요
말할때 맞지? 안그래?와 동시에 손으로 툭툭침
그런 사람들은 본인들은 모르더라구요.
저는 호감지인이었는데,
이전까지는 제가 옆에 안앉았었나봐요. 몰랐어요.
얼마전에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
옆에 앉았는데 얘기하면서 본인 두손으로 제 팔을 덮썩덮썩 두들기며 얘기하는데 아프고 머리까지 울려서 어질어질하드라구요.
제가 괴로와 쩔쩔매다 웃으면서 아퍼....했는데도,
못 알아듣고 계속하드라구요.
담부터는 옆에 그 지인이 먼저 자리잡는거 기다렸다
바로 옆자리는 피해요.
너무 힘들었어요.
옆자리 피하는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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