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그냥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5-12-26 15:35:08

딩크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다만  저희 애들이 너무 착해서 감사하고 뿌듯할 때가 있어요.

 

아이들 어리지도 않고 중고등으로 많이 컸는데

 

애들 너무 착하고 성실해요.

 

그냥 예쁘고 감사하죠.. 요새는 잔소리도 거의 안해요.

 

그냥 천성으로 착하고 성실한거 같아요..

 

애들이 너무 예뻐서 낳길 잘했단 생각 항상 해요..

 

IP : 223.38.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3:38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았네요 감사하며 사세요

  • 2. ..
    '25.12.26 3:39 PM (39.7.xxx.56)

    본인 좋으면 그만이지
    비혼 딩크한테 애타령만 안하면 되죠
    그애들은 부모들임나 이쁘고 아무도 관심없죠

  • 3. 애들이 선물이죠
    '25.12.26 3:39 PM (223.38.xxx.152)

    요즘 애들이 다 예뻐보이네요
    남의 집 애들도 예뻐 보입니다ㅎㅎ

  • 4. ....
    '25.12.26 3:40 PM (119.71.xxx.162)

    운이 좋았네요 감사하며 사세요.

    그리고 내가 아이들 키우기 편했다고 아이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 앞에서 자랑만 안하면 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힘들게 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 5. ..........
    '25.12.26 3:49 PM (14.50.xxx.77)

    정성스레 키워도 사춘기되면 힘들게 하는 경우 많은데 원글님은 복받으신거네요.
    저는 무자식이 상팔자라 생각하는지라

  • 6. 하루만
    '25.12.26 4:09 PM (61.39.xxx.97)

    그래요 님처럼 부모 자녀 사이 좋은 집들만 가득 했음 좋겠어요. 저처럼 지옥같고 죽음같은 사이는 그냥 제 대에서 끝내는게 맞아요.

  • 7. ...
    '25.12.26 4:12 PM (61.43.xxx.178)

    지인 자식한테 참 잘하는 스타일인데
    한명은 참 착하고
    한명은 엄청 힘들게 하는 스타일
    자식은 진짜 케바케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869 딩크가 안됐다는 글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네요. 10 .... 2025/12/26 3,042
1778868 온천가서 입는옷 2 겨울 2025/12/26 1,567
1778867 패딩 바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러갔는데 .. 2025/12/26 1,028
1778866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210
1778865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241
1778864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83
1778863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857
1778862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733
1778861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4,014
1778860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98
1778859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81
1778858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624
1778857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624
1778856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604
1778855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50
1778854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49
1778853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83
1778852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607
1778851 통증 9 ..... 2025/12/26 1,298
1778850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4 매너 2025/12/26 2,895
1778849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2,008
1778848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407
1778847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81
1778846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2,035
1778845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