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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그냥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25-12-26 15:35:08

딩크에 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다만  저희 애들이 너무 착해서 감사하고 뿌듯할 때가 있어요.

 

아이들 어리지도 않고 중고등으로 많이 컸는데

 

애들 너무 착하고 성실해요.

 

그냥 예쁘고 감사하죠.. 요새는 잔소리도 거의 안해요.

 

그냥 천성으로 착하고 성실한거 같아요..

 

애들이 너무 예뻐서 낳길 잘했단 생각 항상 해요..

 

IP : 223.38.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3:38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았네요 감사하며 사세요

  • 2. ..
    '25.12.26 3:39 PM (39.7.xxx.56)

    본인 좋으면 그만이지
    비혼 딩크한테 애타령만 안하면 되죠
    그애들은 부모들임나 이쁘고 아무도 관심없죠

  • 3. 애들이 선물이죠
    '25.12.26 3:39 PM (223.38.xxx.152)

    요즘 애들이 다 예뻐보이네요
    남의 집 애들도 예뻐 보입니다ㅎㅎ

  • 4. ....
    '25.12.26 3:40 PM (119.71.xxx.162)

    운이 좋았네요 감사하며 사세요.

    그리고 내가 아이들 키우기 편했다고 아이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 앞에서 자랑만 안하면 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힘들게 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 5. ..........
    '25.12.26 3:49 PM (14.50.xxx.77)

    정성스레 키워도 사춘기되면 힘들게 하는 경우 많은데 원글님은 복받으신거네요.
    저는 무자식이 상팔자라 생각하는지라

  • 6. 하루만
    '25.12.26 4:09 PM (61.39.xxx.97)

    그래요 님처럼 부모 자녀 사이 좋은 집들만 가득 했음 좋겠어요. 저처럼 지옥같고 죽음같은 사이는 그냥 제 대에서 끝내는게 맞아요.

  • 7. ...
    '25.12.26 4:12 PM (61.43.xxx.178)

    지인 자식한테 참 잘하는 스타일인데
    한명은 참 착하고
    한명은 엄청 힘들게 하는 스타일
    자식은 진짜 케바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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