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ㅗㅎㅎㅎ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25-12-26 15:28:43

인격 모독 아닐까요

자존심 상할 때 많고

자존감 딸어질때 많잖아요

별의별 인간 군상

거의 사이코급 인간들 보다보면

정신이 멍들고...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3:51 PM (118.235.xxx.23)

    맞아요
    일보다 사람관계가 어렵더라구요
    직장생활이란게 끝없이 평가받고 평가해야하는 곳이라 그런건가
    유연하게 잘 하는 사람들 얘기 좀 듣고싶네요 비법이뭔지

  • 2. ㅡㅡ
    '25.12.26 4:07 PM (220.78.xxx.94)

    저는 무례하고 개념없는 인간들에게 화를 느끼기보단 불쌍하고 한심한 인간이다 생각하고 철저히 한심해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바라봅니다. "부모에게 제대로 된 가정교육이나 보살핌을 못받아서 저렇게 됐구나. 불쌍한 인간같으니. 한심해라.."이런마음이요. 그건 직장이나 외부에서 모두요.

  • 3. 영통
    '25.12.26 4:13 PM (106.101.xxx.19)

    내 월급의 40 퍼센트는 일해서 벗 돈

    내 월급의 60 퍼센트는 각종 인간 그런 인간 대하는 위로금이라고 생각하고 직장 다녔습니다

  • 4. ㅇㅇ
    '25.12.26 4:16 PM (121.190.xxx.190)

    안맞는 사람들과도 잘지내기..단체생활의 기본이죠
    오늘 쉬는날이라 집에 있는데 돈의 대단함을 느껴요
    이런 편안함을 뒤로 하고 아침마다 나가야 한다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265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285
1771264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739
1771263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858
1771262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981
1771261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611
1771260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165
1771259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7,119
1771258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160
1771257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963
1771256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299
1771255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939
1771254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990
1771253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705
1771252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338
1771251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429
1771250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099
1771249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076
1771248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927
1771247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310
1771246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926
1771245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877
1771244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329
1771243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4,902
1771242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317
1771241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