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두피 빚는거 할만한가요?

만들어 조회수 : 1,149
작성일 : 2025-12-26 09:45:26

만두피 집에서 빚어보려는데
반죽하고 밀고
많이 번거로울까요?

IP : 61.39.xxx.1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9:46 AM (211.51.xxx.3)

    여럿이 하면 할만하죠. 재미도 있고. 최소 3인이상 빚을때요.
    혼자는 비추

  • 2. ..
    '25.12.26 9:47 AM (220.78.xxx.7)

    한사람은 만두피만들고 한사람은 그거로 만두만들면 할만해요

  • 3. ....
    '25.12.26 9:52 AM (211.250.xxx.195)

    네 여럿이
    가래쩍 처럼해서 동글동글 잘라서 방망이로 밀고....
    추억이네요

  • 4. ....
    '25.12.26 9:52 AM (112.186.xxx.161)

    저는비추.. 다 터지더라구요 . 그래서 생피사다가 하는게 가장좋았어요
    수고스러움도 없고..

  • 5. ...
    '25.12.26 9:59 A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얇고 예쁘게 안밀어져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 6. ㅇㅇ
    '25.12.26 10:11 A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힘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시판 만두피보다 터지는거 거의 없고요
    당연히 제일 중요한 맛이 확 다르니 그 힘든걸 밀고 있지요
    맛 없으면 인건비도 안 나오는걸 왜 밀겠나요

  • 7. 반죽만 잘하면
    '25.12.26 10:20 AM (222.236.xxx.171)

    찰밀가루 양의 반 정도 물을 넣고 푸드프로세서로 돌린 뒤 뭉쳐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쫄깃해집니다.
    여름과 겨울의 온도에 따라 물을 넣는 양이 조금씩 다르고 요즘은 콩가루 넣어 반죽하여 만두피를 만들어 빚는데 찰밀가루 1k면 만두 100개 빚습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게 10개 정도 밀어가며 빚는 걸 반복하고 한 쪽에서 쪄 내면 금방 만들어 지고 들러 붙지 않아 냉동, 냉장 보관이 용이합니다.
    겨우 내 무청 시래기나 무말랭이, 배추를 삶아 하는데 담백합니다.

  • 8. 땅지맘
    '25.12.26 11:34 AM (220.80.xxx.80)

    근데 두꺼운거 싫은 사람은 별로요

  • 9. 할만하던데
    '25.12.26 11:54 AM (218.147.xxx.180)

    전 집만두좋아하는게 그 쫄깃한 만두피가 좋아서 그렇거든요
    집만두속이어도 피가 산거면 그 맛없는 파는맛이라

    식용유도 좀 넣고 반죽하시고 봉지에 넣어서 반나절
    숙성하시고 길게 가래떡처럼 밀어 톡톡톡 끊어서
    홍두깨로 밀면 만두피~ 터지는경우는 거의없어요
    맛이 월등하죠

  • 10. ㅇㅇ
    '25.12.26 12:14 PM (59.30.xxx.66)

    식용류 좀 넣고 반죽하면 잘 됩니다

    식용류로 반죽하면
    밀가루 추가 묻히지 않고 밀대로 잘 밀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310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678
1781309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40
1781308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2 역시 2025/12/28 25,479
1781307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14
1781306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30
1781305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51
1781304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16
1781303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94
1781302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36
1781301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598
1781300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22
1781299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35
1781298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71
1781297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56
1781296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13
1781295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48
1781294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74
1781293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29
1781292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17
1781291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66
1781290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81
1781289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25
1781288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5
1781287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39
1781286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