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일파스타가 생각보다 매끄럽지가 않은데 왤까요?

ㅇㅇ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5-12-26 01:35:01

소금물에 면을 7분 삶고

올리브유에 소금후추 페퍼론치노 마늘 새우 오징어 체리토마토 시금치 넣고 볶은 웍에 면을 옮기고 면수도 추가해서 볶았는데 간은 딱 좋은데 식감이 왜 그런지 면의 표면이 매끄러운 느낌이 안들고 거칠하고 메마른것 같은데요.

왜 이럴까요....

 

IP : 222.108.xxx.7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면이
    '25.12.26 1:36 AM (91.19.xxx.72)

    품질이 안좋은거 아닐까요?

  • 2. 매력마녀
    '25.12.26 1:37 AM (121.136.xxx.43)

    담번엔 올리브유를 충분히 넣어보세요.
    면수보다 오일을 많이 넣어야 오일리 하면서 맛있어요

  • 3. ...
    '25.12.26 1:37 AM (119.192.xxx.22)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2분 볶을 때
    면 전체와 재료가 코팅되듯 볶아내는 게 한끗일 거예요.

    그리고 전 지극히 개인적이누입맛으로 봉지에 표시된 분보다 2분 더 삶아요.

  • 4. 일단은
    '25.12.26 1:38 AM (121.173.xxx.84)

    면이 중요해요. 흡수를 잘하는 면이 있고 안그런 면이 있구요.
    면을 삶은 뒤에 꺼내서 조금 꾸덕해질때까지 두세요.
    그런다음에 올리브유를 넣어 버무리면 흡수가 잘돼요.

  • 5. 요리
    '25.12.26 2:04 AM (211.177.xxx.170)

    시간에 배웠는데 스파게티에 충분히 오일이 스며든뒤 면수를 넣어야 하더라구요

  • 6. ㅇㅇ
    '25.12.26 2:09 AM (222.108.xxx.71)

    모두 감사합니다

  • 7. ..
    '25.12.26 2:24 AM (1.233.xxx.223)

    그런 경우
    마지막에 오일을 더 너ㅎ더라구요

  • 8. 오일에
    '25.12.26 4:27 AM (151.177.xxx.59)

    건져먹어야할정도로 흥건하게...

  • 9. gg
    '25.12.26 5:39 AM (92.224.xxx.66)

    오일을 엄청 엄청 뿌려야하고, 멸치 볶음 하듯 엄청 엄청 그리고 면수도 넉넉하게 넣어서 좀 많은데 싶을 정도로 넣어서 섞으면서 물을 졸여줘야하고, 마지막으로 파스타면이 좀 좋아야해요. 겉면이 투박하고 하얀게 좋은 파스타.

  • 10.
    '25.12.26 6:06 A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저윗분말처럼 건져먹어야할만큼 오일을 부어야해요
    이태리에서 오일파스타 먹었는데 진짜 건져먹었어요. 먹고나니 오일이 바닥에 두껍게 남더라고요

  • 11. 싸구려
    '25.12.26 6:11 A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파스타면이어도 맛만 좋음...
    오일에 각종 향신료 팍팍. 쳐야하고
    ...동그란거 말고 납작하게 긴 파스타 링귀니..... 더 두꺼울수록 맛남...

  • 12. ㅌㅂㅇ
    '25.12.26 7:23 AM (182.215.xxx.32)

    스파게티면 쓰신 건가요 7분이면 너무 짧은 거 같은데
    그리고 오히려 고급 파스타들은 표면이 더 거친 경우도 많더라고요

  • 13. ..
    '25.12.26 7:40 AM (223.38.xxx.137)

    7분 삶은거면 삶는 시간이 짧은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29 부산다녀오니 날씨때문에 퇴직하고 눌러살고 싶네요. 28 2025/12/26 6,416
1777828 패딩이 이쁘네요 6 ㅗㅎㄹㄹ 2025/12/26 5,909
1777827 지금 엄청난 까마귀떼가 10 평택인데 2025/12/26 3,505
1777826 나이브스아웃 지루했던분들 목요일 살인클럽 4 ... 2025/12/26 2,405
1777825 몸 아프신 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7 ㆍㆍㆍ 2025/12/26 2,689
1777824 하다못해 동물도 사랑받고 크면 자존감이 높네요 3 푸바옹 2025/12/26 2,830
1777823 2017년 드라마 속 이미숙 너무 젊네요 5 ... 2025/12/26 2,738
1777822 이런사람들 너무 싫어요 56 .. 2025/12/26 18,791
1777821 솜패딩 세탁기로 물세탁 해보신분 4 ㅇㅇ 2025/12/25 1,852
1777820 체했어요 3 살려주세요 2025/12/25 1,271
1777819 구절판 파는 식당 없을까요~? 7 Op 2025/12/25 1,822
1777818 사춘기 아이 샴푸 추천해주셔요 19 ... 2025/12/25 1,907
1777817 오늘 추운데 나갔다가 오니 간지러워요 3 간지러 2025/12/25 3,089
1777816 오늘 명동성당 크리스마스 미사 9 신자 2025/12/25 2,638
1777815 돌덩어리 같은 호박 처치법 알려주세요 5 2025/12/25 1,180
1777814 "내가 번 내돈인데 대체 왜" 쿠팡에 입점한 .. 10 그냥 2025/12/25 4,032
1777813 쿠팡이 셀프수사도 했나보죠? 2 .. 2025/12/25 1,095
1777812 82님들 기도 부탁 드려요. 엄마가 아프세요 36 .. 2025/12/25 3,087
1777811 캡슐 세제 여름에 안 녹나요? 3 ㅇㅇ 2025/12/25 1,499
1777810 러브미 보시는 분 11 러브미 2025/12/25 3,815
1777809 아니 무슨 날씨가 이래요 6 뭐이래 2025/12/25 5,778
1777808 합격여부 묻는 이런사람 어때요? 14 지인 2025/12/25 4,055
1777807 영어 문장 형식 좀 봐주세요. 14 -- 2025/12/25 1,268
1777806 유학간 아이가 생각보다 성적이 안나와요 16 .. 2025/12/25 6,193
1777805 만두속 만들고 밀가루 반죽까지 끝냈습니다. 10 행복의길 2025/12/25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