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세 변실금 수술하셔야 할 것 같아요

수술 조회수 : 3,705
작성일 : 2025-12-25 14:38:54

혹시 변실금 수술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송도병원이나 한솔병원 추천하던데

보라매 병원도 로봇 수술이 있다고 하던데

일단 내일 병원 전화해서 알아볼건데

80세인데.. 수술 괜찮을까요.?

다른 큰 질병은 없으시고

나이가 있으시니 몸은 약하시긴 하시고

본인께서 수술을 원하시는데

변실금으로 밖에 나가시는게 걱정되고 힘드시다고

 

IP : 112.169.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12.25 2:41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회복이 느리고 힘들어요
    그래도 원하면 해야죠

  • 2. 그게
    '25.12.25 2:4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수술로 잡히나요
    고무밴드 줄인다고

  • 3. 원글이
    '25.12.25 2:49 PM (112.169.xxx.180)

    변실금 수술이 효과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런 말을 듣기는 했는데
    수술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도 있고해서...

  • 4. 수술로 해결하
    '25.12.25 2:49 PM (119.71.xxx.160)

    는 것 보단 일단 약으로 해보세요

    만일 변이 너무 물러서 변실금이라면 약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지사제를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복용하면 변실금 잡을 수도 있어요

    매일 복용할 경우 변비가 된다면 이틀에 한 번 지사제 복용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5. 원글이
    '25.12.25 2:51 PM (112.169.xxx.180)

    원래 변비가 있는 편이시구요...

  • 6. 변비가 있으시면
    '25.12.25 2:52 PM (119.71.xxx.160)

    약으로는 안되겠네요 ㅠㅠ

  • 7. 원글이
    '25.12.25 2:54 PM (112.169.xxx.180)

    댓글 감사드립니다.

  • 8. 에거
    '25.12.25 8:59 PM (121.160.xxx.242)

    변비가 있으시면 힘드실텐데, 제 친정아버지는 변비는 없으셨는데 변실금이 80 중반이 넘으면서 심해지셨어요.
    그래서 서울 대학 병원 진료 볼때 제가 묻고 들었는데 수술하지말라고 했어요.
    연세가 있어서 효과가 없다구요.
    약으로 조절하라 해서 그렇게 하시는데, 변비가 있어도 의사가 알아서 해줄텐데요.
    원글님이 따라가셔서 자세히 말씀하시고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 9.
    '25.12.25 9:38 PM (121.167.xxx.120)

    저희 시어머니 송도병원에서 84세인데 몇년전에 하셨고 결과는 만족스러웠어요
    당뇨 혈압등 병 없으시고 체중은 45kg인데 의사가 진료보고 수술 가능하다고 해서 했어요
    4박5일 입원하고 자세한 수술 방법은 모르고 레이저로 지진다고? 했던것 같아요
    수술후 꿰매고 이런거 없이 항문에 가제 끼우고 피에 젖으면 갈았어요

  • 10. 원글이
    '25.12.26 8:00 AM (112.169.xxx.180)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139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7,089
1771138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1,347
1771137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430
1771136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4,119
1771135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7 ........ 2025/12/27 15,825
1771134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7,133
1771133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0 11 2025/12/27 4,782
1771132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1,008
1771131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265
1771130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1,081
1771129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833
1771128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759
1771127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919
1771126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3 .... 2025/12/27 2,553
1771125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499
1771124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698
1771123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559
1771122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2,051
1771121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727
1771120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932
1771119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611
1771118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631
1771117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407
1771116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865
1771115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