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이럴 거다~ 저럴 거다~라고 추측을 잘 하는 사람

음..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25-12-25 13:01:44

솔직히

남의 말과 행동이나 상황을 보면

그냥 추측 들어가는 분들 있잖아요?

드라마나 예능을 보면서 연예인에게 몰입하는 분들 

이런 분들은 소통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일까요?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일까요?

 

사람을 보면 바로 추측 들어가는 분들의

성향이 좀 궁금해 집니다.

  

 

IP : 1.230.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25 1:06 P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드라마는 잘 맞추던데
    실생활에도 그렇게 하면 다는 않맞더라고요.
    그런 추측을 하면 상대방을 좋게보는게 아니라 보통은 나쁘게해석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하는게 좋던데...
    내가 안하는것과 상관없이 다른 사람은 마구 해서...
    나의 행동을 엉뚱하게 해석 예측 하더라고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 2. 그냥 피곤하죠
    '25.12.25 1:32 PM (119.71.xxx.160)

    있는 그대로도 봐도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려운데

    맨날 추측만으로 얘기하는 사람은 멀리 하고 싶음.

  • 3. ...
    '25.12.25 1:33 PM (106.102.xxx.163) - 삭제된댓글

    사고형 판단형 성향이라 그래요. 맞고 틀림 여부를 떠나 어떤 사안을 볼때 분석해서 정리하려는 성향이요.

  • 4. ...
    '25.12.25 1:38 PM (106.102.xxx.198) - 삭제된댓글

    사고형 판단형 성향이라 그래요. 맞고 틀림 여부를 떠나 어떤 사안을 볼때 분석하고 정리해서 받아들이는 성향이요.

  • 5. ...
    '25.12.25 1:59 PM (1.237.xxx.38)

    사고형보다 촉인거 같은데
    저도 사고형쪽이지만 추측 안되던데요
    느껴지는거야 어쩌겠냐만은 추측하고 확신하면 정말 노답이에요

  • 6. ..
    '25.12.25 2:05 PM (124.53.xxx.169)

    남들 자기멋재로 재단하는 사람
    대부분 얄밉고 경솔한 사람들이 많던데요.

  • 7. 처신
    '25.12.25 3:08 PM (14.50.xxx.208)

    사회생활 오래하다보니 10명중 8명은 성격파악 가능한데 절대 입밖으로
    내뱉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0명중 추측하지 못하는 2명들이
    내 인생에 최악의 빌런일수도 최고의 멘토일수도
    있기에 그냥 조용히 그들에 대한 내처신만 조심합니다.
    누가 그렇하다고 입을 대는 것은 다른 판단 가능한 8명조차도
    적으로 돌리는 짓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841 요양보호사 휴무 질문요. 2 요양 2025/12/25 2,021
1769840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8 ㅇㅇ 2025/12/25 2,691
1769839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412
1769838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861
1769837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4 고민 2025/12/25 5,899
1769836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생각 2025/12/25 5,477
1769835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2,299
1769834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3,374
1769833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2,302
1769832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대단한발견 2025/12/25 4,124
1769831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2025/12/25 3,628
1769830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2025/12/25 1,228
1769829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7 가라 2025/12/25 6,386
1769828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6 혼여불발 2025/12/25 4,419
1769827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1,405
1769826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416
1769825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2,271
1769824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4 씩씩 2025/12/25 2,776
1769823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914
1769822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2,010
1769821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 해봤어요 7 유럽마켓 2025/12/25 2,732
1769820 중1 아들 안따라다니는거 정상인가요?ㅜㅜ 17 .. 2025/12/25 3,873
1769819 김장 시즌에 김치 구경도 못하고 내돈내산 5 김치가뭐길래.. 2025/12/25 2,767
1769818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해시크리스마스 특집 / 산타가.. 1 같이봅시다 .. 2025/12/25 712
1769817 나눔의 크리스마스 4 카페쥔장 2025/12/25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