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갓비움 추천

갓비움은 진정 조회수 : 2,511
작성일 : 2025-12-25 00:48:11

여기 82 에서 알려주셔서 

야쿠르트에서 배달받아서 아들 먹였어요. 

한 병 먹고 1시간 후 되니...

 

진정 갓!! 입니다. 

아들이 뱃속이 허전할 정도라네요. 

혹시나 배변에 어려움 겪고 계시다면 한 번 시도하셔도 

좋을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알려주신 분께 감사 말씀 드려요^^

IP : 14.48.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5 3:01 AM (223.38.xxx.230)

    저… 이런 글 볼 때마다 걱정되는 사람이 있어요.
    유튜버인데, 외국인 남자고 눈썹이 짙고 성격이 시원시원해요.

    이 사람이 지난 여름에서 가을 쯤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행하며 여러 쇼츠를 올렸는데
    어쩌다 그걸 봤거든요.
    한국에 대해 별로 아는 것도 없고 특별한 애정도 없고 아시아에 한국이 있으니 근처 국가 여행 왔다가 겸사겸사 온 모양인데
    태도가 긍정적이고, 한국어 한 마디라도 배워 하려고 하고; 여행을 하며 점점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느끼는 게 보였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편의점 탐방을 했단 말이죠…
    안 먹어본 음료를 먹겠다고 하더니 갓비움을 집어서 화면에 소개하고 먹는 거예요!!!

    그 날 여행 못 했을 텐데…
    쇼츠는 그 후를 보여 주진 않았어요.

    아- 그게 변비 환자를 위한 음료라는 걸 누구라도 알려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 쇼츠에서, 옆에 있던 한국인이랑 몇 마디 말을 나누기는 했지만 그 사람도 그게 강력한 배변 유도 작용을 한다는 걸 모르는 것 같았거든요.

    그 여행자는 그 날 괜찮았을까요…?
    자기가 무슨 못 먹을 걸 먹은 줄 오해하지 않았을까요?

    갓비움 얘길 보면 그 사람 생각이 납니다요.
    별개로 댁의 아드님이 속을 비운 거 감축드립니다…! ㅋㅋ

  • 2. 네네
    '25.12.25 5:02 AM (58.235.xxx.30)

    여기서 추천봤고
    야쿠르트 아줌마 한테 갓비움 달라 하니까
    주시면서 절대 외출할일 있을땐 드시지 말라 하시던데요 2시간후쯤 어쩜 설사 할수도 있다고
    아직 못먹고 있습니다

  • 3. ㅇㅇ
    '25.12.25 6:13 AM (125.130.xxx.146)

    저는 2개를 먹어야 효과가 있어요.
    저녁에 2개 먹고 나면 배가 뒤틀리면서 자는 동안에도 아프고
    자면서 천둥 같은 방귀를 끼어대고...
    그러다가 아침에 시원하게 볼 일 봅니다.
    설사 아니고 보통의 변으로요.
    1개만 먹으면 그런 거 없구요.
    평소에는 방귀를 거의 안끼는데 이게 진정한 변비라고..ㅠ
    변비 중의 최강 변비인 것 같은데
    갓비움이 제일 효과 있어요.
    혹시 이것도 내성 생길까요?

  • 4. 노벰버11
    '25.12.25 9:02 AM (180.228.xxx.218)

    저도 갓비움 한병으로는 택도 없는 만성 변비를 가진 60대인데요
    유산균도 이것저것 먹어봤으나 별다른 효과를 못보다가
    낙산균? 을 추천받아서 아침에 3알, 저녁에 3알씩 챙겨먹은지 일주일째 되는데
    이 유산균이야말로 저에게 딱 맞더라고요
    나의 변비를 해결해준 유일한 유산균이라 추천해 봅니다

  • 5. 저는
    '25.12.25 9:31 AM (211.49.xxx.71)

    효과가 없었어요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다가 걍 잠들었다는 ㅜㅜ
    한병만 먹어서 그런건지 어쨌든 사람나름이니 참고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197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768
1783196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1,999
1783195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793
1783194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598
1783193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443
1783192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162
1783191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357
1783190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282
1783189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721
1783188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2 ... 2025/12/27 2,398
1783187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175
1783186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4,941
1783185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4 9o 2025/12/27 1,786
1783184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8 .. 2025/12/27 1,312
1783183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651
1783182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06
1783181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361
1783180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047
1783179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587
1783178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1 ㅇㅇ 2025/12/27 1,690
1783177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4 외국 2025/12/27 1,937
1783176 밖이나 다름없는 베란다 외벽쪽에 세탁기가 있으면 3 2025/12/27 1,250
1783175 ai 말 이거 맞는 건가요 5 2025/12/27 1,104
1783174 토스 페이스페이 써보신분들 토스 2025/12/27 341
1783173 냉무 63 ... 2025/12/27 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