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절하는 이유 80%는 돈문제인것 같아요

여자들 조회수 : 7,190
작성일 : 2025-12-24 21:43:10

밥값을 내니 안내니

매일 얻어먹으려고 하니 안하니 등등,,,

감정 쓰레기통 하다 지치는거랑

법값 문제... 이게 손절 이유 중 압도적으로 많은것 같아요

남자들 손절 이유는 잘 모르겠구요

IP : 120.142.xxx.1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12.24 9:50 PM (114.204.xxx.203)

    날 속이거나 우습게 여길때 손절 했어요
    몇번 참다가

  • 2. 맞음
    '25.12.24 9:52 PM (86.168.xxx.238)

    밥값이 아니라 싼 커피라도 세네번 사면 한번쯤
    돌아와야 관계가 지속되는거에요
    결정적으로 갑을 상대하는 을의 입장이 아닌이상
    요즘같은 시대에 내가 열번 살 동안
    커피 한잔도 돌아오는게 없다면
    무시당하지 밀고 단호하게 손절이 마땅합니다

  • 3. ....
    '25.12.24 9:55 PM (116.38.xxx.45)

    전 무례하거나 선 넘을 때요.

  • 4.
    '25.12.24 9:56 PM (116.36.xxx.204)

    남자도 비슷해요

    돈. 여자

  • 5. ......
    '25.12.24 10:03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남의돈 쉽게보는 사람 상종 못할사람.

  • 6. 꿀배맘
    '25.12.24 10:12 PM (1.227.xxx.151)

    모든 스트레스유발하는 원인제공시

  • 7. ㅡㅡ
    '25.12.24 10:17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전 돈은 아니었던거같아요
    돈문제 흐릿한거 싫긴하지만
    결정적인건 아니구요
    무례한거,
    선넘는거
    이런게 결정타예요

  • 8. ...
    '25.12.24 10:21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돈 안내는 사람은 그냥 2번 볼거 1번 보는 정도로 피하게 되는데, 선넘는 사람 무례한 사람이 손절하게 되는건 맞아요.

  • 9. ㅇㅇ
    '25.12.24 10:25 PM (1.234.xxx.92)

    1 손절한 후배 : 친한척 하며 선 넘는 막말
    2 손절한 친구 1 : 본인이 갑인줄 알고 알게 모르게 나를 하대해서
    3 손절한 친구 2 : 너무 인색하고 만날때마다 돈돈돈하며 징징대서 (심지어 친구들 중 돈 젤 많음)

    여전히 내가 소중히 여기는
    1 친구 1 과 2 : 쿨하고 유머감각있으며 성숙하다. 자랑하거나 징징대지 않는다.
    2 후배 1과 2 : 따뜻하고 착하다. 고맙다.


    짧은 인생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더 보내겠습니다.

  • 10. .....
    '25.12.24 10:31 PM (203.234.xxx.130)

    그게 꼭 돈 문제라기보다는
    돈이라는게 마음이 있어야 쓰는거라
    너무 야박한 사람에게는 정이 떨어져요.

  • 11. 밥을사는데
    '25.12.24 10:32 PM (58.29.xxx.96)

    지말만해서 손절
    집에서 라면먹을란다

  • 12. ...
    '25.12.24 10:4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양심이 없다,뻔뻔하다,사람속인다,이중인격이라 생각들고
    비밀이 많아서...

    즉 나와는 수준달라서...

  • 13. 돈자체보다
    '25.12.24 11:02 PM (118.235.xxx.232)

    주고받기가 안되는 그 상황이 문제..
    나만 주는건 그사람이 나를 개떡같이 생각하고 있다는거니까요

  • 14. ...
    '25.12.24 11:18 PM (219.255.xxx.39)

    또 당하기 싫어서...

  • 15. ,,,,,
    '25.12.24 11:20 PM (223.38.xxx.101)

    무례하거나 선 넘을 때 222

  • 16.
    '25.12.24 11:28 PM (220.78.xxx.213)

    대화 안되고 노잼이면 안보게 돼요
    무조건 맞장구만 치는것도 지겨워지더라구요
    난 티키타카가 좋은데 뭔 말만하면
    맞아맞아 그래그래

  • 17. ...
    '25.12.24 11:29 PM (222.236.xxx.238)

    무례하거나 선 넘을 때 333

  • 18.
    '25.12.24 11:35 PM (112.169.xxx.238)

    전 돈 때문에는 한번도 없었어요 마음이나 매너가 문제지

  • 19.
    '25.12.24 11:42 PM (123.212.xxx.149)

    돈 때문은 아니고 진짜 무례하고 선넘어서 손절했는데
    그전부터 돈 문제 있던 사람이긴 했어요.
    모임에서 천원이라도 덜 내고 자기 선물 비싼거 사달라하고 그랬음.

  • 20. 호구
    '25.12.25 12:47 AM (79.235.xxx.170)

    나를 그냥 뺏어먹는 대상으로만 볼 때.

  • 21. ..
    '25.12.25 5:15 A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돈 쓰는 걸 보면 인격이 보이죠
    무례하고 선 넘는 사람
    치대는 사람 등

  • 22. ㅣㅣ
    '25.12.25 6:30 AM (211.234.xxx.204) - 삭제된댓글

    인색해도 정도껏 안색해야지.
    그런 사람있어요.
    절대 본인 돈 안 써요.
    돈 대신 집에서 기른 거 줘요.
    아까워서 본인 돈은 안 써요.
    누구 밥 사줬다는 얘기 들어 본 적이 없네요.
    잼 만들어서 주고
    푸성귀 주고
    달걀 주고
    생강 주고

    정도가 지나치면 그것도 병이에요.
    얘 어릴 때 5만 원 내고
    체험가는 것도 아깝다고 안 보냈다는 말에 대단하다 싶었어요.
    그 돈이면 뭣도 하고

  • 23. ..
    '25.12.25 7:53 AM (1.246.xxx.173)

    돈은 다 더치데 나이 많다고 대우 받을려고 하는 사람 감정쓰레기통으로 쓸려고 하는사람 지 주제들을 알아야지 지까짓것들이 누구를 감정쓰레기통을 쓸려고 하는지..

  • 24. ..
    '25.12.25 8:15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돈 쓰는 거 인색한 사람은 칭찬에도 인색해요. 한번 습관을 들여서 못 고쳐요.

  • 25. 프린세스
    '25.12.25 9:23 AM (116.121.xxx.21)

    내마음을 표현하는 표준화된 방법이 돈이지요
    말로만 하는 표현은 잘 전될되기가 힘들어요
    미안함과 고마움,걱정을 표현할때도 커피한잔의 돈이라도 들어가야 진심이
    잘 전달이 된답니다

  • 26. ..
    '25.12.25 9:59 AM (211.235.xxx.157)

    말이 청산유수
    자기 변명도 잘하고 칭찬도 험담도 다 잘해요
    그래서 손절했어요
    무슨 정보나 주는것처럼 하면서 커피한잔을 안사요
    뭔가 신세졌다 고맙다 이생각이 안드나봐요
    자기가 베푼것만 말하고
    자기보다 돈많은 사람만 만나면서 앓는소리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26 오늘부터 ㆍㆍ 2026/01/04 484
1785425 임플란트 이빨 뺐는데 치과가면 바로 당일날 심어주나요??? 7 블리킴 2026/01/04 1,925
1785424 이혜훈 부부, 20대 아들 3명 명의로 대부업 투자 정황…&qu.. 39 ..... 2026/01/04 16,088
1785423 미국 월드컵 직관 여행 경비 6 ..... 2026/01/04 1,546
1785422 고양이 벤토나이트모래 방사능 2 .. 2026/01/04 720
1785421 백악관 게시물 올라왔는데 트럼프와 김해공항이 49 //// 2026/01/04 6,136
1785420 여기도저기도 다들 돈돈돈돈 돈얘기만 14 지긋지긋 2026/01/04 4,514
1785419 ㅆㄱㅈ 없는 식당 알바생 제가 예민한지 봐주실래요. 18 2026/01/04 5,210
1785418 먹을게 없어서 배고파요. 후원광고 정말 화나네요 14 화난다 2026/01/04 4,283
1785417 드라마 극본 도전해볼꺼예요 2 ... 2026/01/04 1,227
1785416 만세력에 나온게 제대로된 사주인거에요? 2026/01/04 568
1785415 다이소 표 수채화 물감, 아크릴 물감 3 .. 2026/01/04 1,567
1785414 드디어 싸구려?소재 옷에 완전히 정착했습니다. 26 음.. 2026/01/04 13,980
1785413 미성년자 sns 그리고 당근도 금지해야해요 5 .. 2026/01/04 1,902
1785412 이런 경우에 1 .. 2026/01/04 416
1785411 궁금해요 얼마전 남편폰을 같이보다가 5 외도 2026/01/04 3,412
1785410 귤을 자꾸 먹고 있네요.. 6 ㅜㅜ 2026/01/04 2,939
1785409 60대후반 엄마 선물 뭐가 좋을까요. ?? 9 .. 2026/01/04 1,608
1785408 프리랜서인데 IRP? ISA? 어떤걸 넣는게 나을까요? 6 IRP? I.. 2026/01/04 1,755
1785407 미우새에 일본 손금보는 할아버지가나왔는데요 4 지난번 2026/01/04 4,451
1785406 출국할때 지문인식 4 2026/01/04 1,525
1785405 민주당은 왜 이명박처럼 공급을 못하나요? 13 ... 2026/01/04 2,189
1785404 우리집 효자 3 .. 2026/01/04 2,152
1785403 최고의 성격 끝판왕은 3 ㅗㅗㅎㅎ 2026/01/04 3,288
1785402 저 말하는게 웃기대요 2 또도리 2026/01/04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