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70대이상 노인이 95%이상이 밥을 해먹지 못하는데요...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인가요?
우리나라 70대이상 노인이 95%이상이 밥을 해먹지 못하는데요...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인가요?
자기 밥 자기가 못 챙겨 먹으면 죽어야죠 -_-;;;; 아니면 본인이 돈이 아주 많아서 사람을 쓰던가.. 진짜 저는 자기 밥 자기가 못 챙겨 먹으면 그냥 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지가 잘 되어있는 외국은 연금 많이 나오잖아요
그거 쓰느라 노인들이 노인들 카지노가고 노인 클럽가고 그래요
집에 청소하는 사람 쓰고 여유롭게 지냅니당
운전은 기를 쓰고 하던데..택시 운전까지.
근데 밥을 못해요??
나온 통계인가요.
요즘 70이라고 해봤자 70년대에 대학 다닌 사람들도 있는데
대부분 인터넷 하구요.
밥을 못해 먹지는 않을 거 같은데요.
90대면 몰라도.
빵에 쨈 발라 먹잖아요
이게 그렇게 단순한 상황은 아닙니다.
못먹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양질의 식사를 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습니다.
또 불행하게도 남성노인이 더 못 먹고
여성노인들도 굉장히 식사의 질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남성이냐 여성이냐를 떠나서
젊었을때 스스로 음식에 대해 관리가 되어있는 사람들은
조금 나은 상황이 되는겁니디ㅣ
김혜자 도시락 사다먹어도 미국 독거 할아버지보다는 잘 먹지 않을까요
과일 씨리얼 우유 빵에 잼
저녁은 소고기 굽고
그나라는 조리에 손이 안가고
우리는 손이 많이가고
반찬하나에 밥먹은 문화가 아니에요
반찬 세가지 국찌게 메인고기
제나이 50인데요. 저 어릴때만해도 남자는 기술 여자는 가정배웠어요. 근데 미국이나 캐나다친구들은 학교에서 남자도 요리배운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나요.
지금은 남자도 학교에서가정배우잖아요.
70대면 남자는 돈벌고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성역할이 정해져 있던 세대라 어느정도 어쩔수 없을 것 같아요. 단 맞벌이하는 요즘시대 남자들이 그러면 미친거죠
미국엄마들 런치박스 봐요.
빵에 피넛버터 발라서 쥬스랑 줘요.
한국이 반찬 국 문화라 그렇죠.
서양 남자들 그냥 파스타 샌드위치 먹어도 불만 없어요.
파리남자들 센강 앉아서 바게뜨 하나 씹어먹어요.
한국남편들이 유난히 혼자 밥을 못차려먹는 ㅂㅅ들이 많음.
한국남편들이 유난히 혼자 밥을 못차려먹는 ㅂㅅ들이 많음. 22222
남자가 부엌에들어가면 뭐가 떨어진다고 아들 엄마들이 아들을 지밥도 못차려먹는 멍청이로 만들어놔서 그래요.
까스불도 못켜는 노인네 많아요.
굶어 죽어야지 어쩌것어요
서구쪽은 밥상차릴때도 돕게하고. 설겆이도 엄마들이 다 아들한테 시키더만요.
우리나라 엄마들은 아들 아까워서 못시켜요.
아들이 지 애기 업는것도 못보던데.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으라는건지 이혼해서 돌아오라는건지 뭔지.
외극은 일찍 독립해서 사니 낫겠죠
밥솥 있고 반찬 가게 있는데 왜 혼자 못먹나요
간단히 찌개 극 해도 되고요
한끼는 빵에 계란 먹어도 되고요
안하는거지 멋하는거 아니더라고요
문밖에 널린게 반찬 가게나 식당이라 외국보다 편하죠
늙어 혼자 끼니 해결 못하면 죽어야죠
자식이 해주나요
외국은 빵에 버터발라 계란후라이 베이컨 통조림 뜯어 먹으니 한국보다 간편하죠
한국은 고기반찬. 반찬3개 따뜻한 한상을 받아먹길 원하고 지 손으론 안 만들잖아요
인간이면 자기밥은 챙겨 먹을줄 알아야지
만들기 번거로운건 있어요.
외국은 간단한 요리가 훨씬 많더라구요, 파스타도 쉬워서 노인네들 혼자서 잘 해먹습디다.
한식이 문제에요
외국은 간단식이 많잖아요
남자들도 잘합니다
아내들이 다 해줘서 그렇지
울 아버지도 살아계심 100세 신대 엄마없음
우리 밥 해줬어요
울 넘편도 60대인대 깨끗하게 잘해요
울아주버님. 시매형. 제부 더들 60.70대
다들 잘해요
무식한 인간먼 봐서 그래요
그러고보니 다들 맞벌이였네요
빵이든 쨈이든 주문으로 뚝딱나오는것도 아니고
누군가 사다줘야되고
치매있으면 눈앞에 음식 있어도 못드십니다.ㅠ
기숙사에서 보니 거기 남자애들은 스파게티 삶아먹든 토스트 구워먹든 끼니 안 거르고 간단하게라도 잘 해먹고 한국 남학생들은 어떻게 해먹어야할지 몰라 외식하거나 인스턴트 위주로 때우더라고요. 확실히 남자도 집안에서 아버지들이 요리하는 걸 보고 자라는 게 중요하구나 느꼈어요.
부모가 본을 보여주는게 중요하긴 하지만, 타고난 성향도 있는 거 같아요. 저희 집은 주로 엄마인 저 혼자 요리하는데, 남자 애들 둘은 음식에 진심이고 요리도 곧 잘 하는데, 딸은 음식에 관심도 없고 하는 것도 싫어해요.
남편 처음엔 반죽해 피도 만들게 가르쳤더니
넘 힘들다고 시판 만두피 쓰지만
만두 재료 구입부터 빚기까지 혼자 잘 해놓습니다.
남자라고 못하긴요. 안해 그렇죠.
자꾸 해주지말고 자립시키십쇼.
외국은 설거지 거리도 없어요.
그냥 접시 하나에 다 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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