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보건소 여전히 불친절하다는 글 봣는데

..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5-12-24 15:30:18

정말 불친절하네요

뭐 막 심하게 불친절 그런건 아니지만

요새 거의 온라인으로하니 주민센터 구청 거의 갈일 없어 몰랐는데

처음 보건소 일있어 갔는데 그닥 친절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귀찮아하고

 유독 장중년노년층한테 그러는거 같아요

20대초반 애들한테튼 말투가 다르고

보건소 여전한 불친절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IP : 175.209.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3:42 PM (211.250.xxx.195)

    저도 궁금해요
    보건소 일보러간김에 인바디 재는데
    친철하긴 바라지는 않아요
    불친절핟고 뭐 자기돈으로 해주는것도 아닌데 어찌나 고자세인지 ㅠㅠ
    저는 50대이고 20대 딸이랑 갔는데 그렇더군요

  • 2. ....
    '25.12.24 3:43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엑스레이 의사는 유리칸막이 안에 앉아서 사람 쳐다보지도 않고 화면이랑 허공만 바라보며 마이크로 중얼거리며 단 한마디도 대화 하기 싫고 10초만에 찍고 내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더라구요
    피검사 병 나눠주는 의사도 굳은 표정으로 한문장 안내 하고 어서 나가라는듯 빤히 쳐다봐요
    차라리 친절한 고졸 안내원이나 키오스크 놓는게 더 만족스러울거에요
    창구 안내 접수하는 사람은 친절하더라구요
    길게 대화섞으며 에너지쓰고 친절할 필요 없고 사고만 안나면 되니까 무사태평 지루하게 그렇게 일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 3. ....
    '25.12.24 3:44 PM (211.202.xxx.120)

    엑스레이 의사는 유리칸막이 안에 앉아서 사람 쳐다보지도 않고 화면이랑 허공만 바라보며 마이크로 중얼거리며 단 한마디도 대화 하기 싫고 10초만에 찍고 내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더라구요
    면봉 병 나눠주는 의사도 굳은 표정으로 한문장 안내 하고 어서 나가라는듯 빤히 쳐다봐요
    차라리 친절한 고졸 안내원이나 키오스크 놓는게 더 만족스러울거에요
    창구 안내 접수하는 사람은 친절하더라구요
    길게 대화섞으며 에너지쓰고 친절할 필요 없고 사고만 안나면 되니까 무사태평 지루하게 그렇게 일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 4. ...
    '25.12.24 3:52 PM (175.209.xxx.15)

    정말 그래요...
    이건 진짜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거네요
    저혼자 피해의식인가 그랬는데 아니네요
    모든게 귀찮고 빨랑 하고 가라는듯
    뭐 검사받으로온사람들 보면 그사람들한테 뭐 문의하거나 귀찮게 하는거 없는데도 그러네요
    하루 방문객이 많아서인지 몰라도

  • 5. 맞아요
    '25.12.24 4:08 PM (211.200.xxx.6)

    저도 피검사 조금이라도 싸게 해보겠다고 갔는데 좀 그렇더라구요.채혈도 거칠게 해서 팔이 다 멍들었어요

  • 6. ......
    '25.12.24 5:53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요즘 공무원들 불친절하지 않던데,,그런 공무원은 민원 넣어서 경각심 갖게 해주세요

  • 7. 건의
    '25.12.25 9:02 AM (223.39.xxx.197)

    민원24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730 창업30년 다음의 몰락이라네요. 울적합니다. 8 처음 2025/12/29 5,793
1779729 빼는데는 4개월.. 찌는데는 4일이네요 8 몸무게 2025/12/29 1,993
1779728 50된것도 서러운데 나보고 시니어 메뉴에서 보라고 하는 아는 동.. 12 ㅇㅇ 2025/12/29 3,864
1779727 미국 제조업 부활은 6 Gffd 2025/12/29 1,418
1779726 간에 결절이 의심된다고 검사하래요 6 뭐지 2025/12/29 2,059
1779725 오늘 초등아이 졸업식인데요 좀늦어도 되나요 12 초등졸업식 2025/12/29 1,406
1779724 요즘 피부과는 시술 위주라 피부과 전문의가 부족해요 9 ... 2025/12/29 2,356
1779723 진료확인서 한장으로 최대 며칠 질병결석인정되나요 8 ㅇㅇ 2025/12/29 1,080
1779722 한동훈 페북 - 이재명 정권은 앞으로 ‘계엄장사‘ 그만해야 14 ㅇㅇ 2025/12/29 1,487
1779721 이제 내란탓도 못할듯... 17 꿀잼 2025/12/29 2,141
1779720 결혼식 혼주 화장할때 7 팁문화 2025/12/29 2,419
1779719 이재명 정권은 보수화의 길로 들어설겁니다 27 ㅇㅇ 2025/12/29 3,165
1779718 한달된 김장김치 싱거운데요 3 2프로 2025/12/29 1,097
1779717 분당근처 요양병원 정보 좀 나눠주세요 ㅠ 11 난나 2025/12/29 1,372
1779716 좋았던 모습이 사라지면 사랑도 식나요 7 ㅇㅇ 2025/12/29 2,251
1779715 늑장 사과하고 청문회 불참, ‘두 얼굴’ 김범석 한국 깔보나 2 ㅇㅇ 2025/12/29 703
1779714 동네마트 장보는거 1 쟁임병 2025/12/29 1,398
1779713 서울 비가 많이 오네요 6 ... 2025/12/29 4,740
1779712 일본여행 취소해야할지 가야할지 계속 고민이에요 26 dfd 2025/12/29 11,157
1779711 쿠팡 ‘셀프조사’ 돌출행동…법적 다툼 유리한 고지 노림수 3 ㅇㅇ 2025/12/29 1,293
1779710 버튼 지퍼 청바지를 일반 지퍼로? 7 리바이스 2025/12/29 1,304
1779709 밤에 스탠드불 켜놓고 자는 습관 34 ㆍㆍㆍ 2025/12/29 16,056
1779708 명언 - 평온한 인생 ♧♧♧ 2025/12/29 1,735
1779707 외장하드사진 1 사진 2025/12/29 1,062
1779706 피자 치즈가 들어간 손바닥만한 김치 만두 3 중독 2025/12/29 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