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빅나래 매니저는 가사도우미?

..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5-12-24 09:58:31

https://v.daum.net/v/20251224054439060

 

이날 박나래의 매니저들이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편에 나온 음식 준비뿐만 아니라, 박나래가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여는 파티인 '나래바'의 준비까지 모두 도맡았다고 폭로했다.

 

그는 나혼산 멤버 코쿤에게 박나래가 도시락을 주는 장면을 언급하며 "도시락을 주는 내용은 나왔지만, 만드는 장면은 안 나왔다. 매니저들이 코쿤 도시락을 만들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추석 특집 방송에서 명절 음식 20인분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에 대해 "명절에 전 부치는 장면도 나왔는데 매니저들이 1박2일 동안 전을 부쳤다고 한다"

 

2023년9월 2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생활한복을 차려 입고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전날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준비했다"라며 동그랑땡 300개, 산적 300개, 동태전, 가오리찜, 떡갈비 등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명절 음식을 배달했다.

 

박나래는 '양이 많은데 누구 부를 사람 없었냐?'는 질문에 "새벽 5시에 누굴 불러요"라며 "고마웠던 분들께 선물드리는 거라, 누구한테 부탁드리기도 뭣하고 나 혼자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나혼산' 제작진도 "혼자 만든 정성을 담은 음식"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김장할 때도 매니저들은 뒤에서 찹쌀풀을 갈고 있었다. 무, 마늘, 고춧가루 등의 재료들도 매니저들이 다 사왔다"고 덧붙였다.

 

매니저는 나래바가 열리면 무척이나 바빴다더라"며 "수산시장도 가야하고, 배우들이나 연예인들의 특성에 따라서 조명도 바꿨줬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박나래가 그날 정하는 음식들, 품목들에 따라 강원도까지 픽업을 간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대리 처방,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여러 논란에 휘말렸다. 전 매니저들은 폭언과 사적 심부름 강요,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서울강남경찰서에는 횡령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허위 주장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공갈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

 

IP : 223.38.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식
    '25.12.24 10:00 AM (124.53.xxx.50)

    저많은 양을 당연히 도우미 아줌마가했을거라생각했는데 혼자했다고 방송에서 말하기도 했네요 심하네요

  • 2. ...
    '25.12.24 10:09 AM (221.162.xxx.158)

    매니저 2명이 다 여자매니저인 이유
    음식부려먹어야해서

  • 3. ㅇㅇ
    '25.12.24 10:13 AM (180.66.xxx.18)

    당연히 방송 찍는 현장에서나 사전 준비과정에서 스텝들이 도왔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연예인들이 뭐 하는 방송이 다 그렇죠. 촬영을 위해서 하는건데 연예인들만 할 리는 없잖아요 박나래뿐 아니라 다른 예능에서도. 근데 일을 분담시켰으면 합당하게 임금을 지급해야죠.
    그리고 사적인 모임 뒤치닥거리 한거는 너무했네요 어쩌다 한두번 할 수 없이 도움 요청한 것도 아니고.

  • 4. 여기는
    '25.12.24 10:30 AM (1.176.xxx.174)

    다른 매니저들은 공적인 일 하는게 주지만 박 매니저들은 술좋아하는 연애인때문에 술시중드는 일이 더 힘들었을듯.하필 컨셉이 음식해서 나눠주는 컨셉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854 건들지 않으면 조용한데. 잔소리하면 폭팔하는 애는 어떻게 하나요.. 17 사춘기 2025/12/26 2,660
1778853 셰어하우스 2 이루미 2025/12/26 626
1778852 나이들어서 할일 갈데 없으니 종교에 매진 하는거 같아요 17 2025/12/26 2,945
1778851 불안장애 약 먹으면 졸리거나 그렇지 않나요? 8 궁금 2025/12/26 1,003
1778850 출근길 서울날씨 어때요? 3 서울날씨 2025/12/26 1,543
1778849 무안공항에 지금도 유가족들 있는 거 아세요? 12 .. 2025/12/26 2,595
1778848 고양이가 집사 고소한대요 6 .. 2025/12/26 2,244
1778847 인생이란.... 3 만 46 2025/12/26 1,632
1778846 내 자신 집중하는법 있나요? 4 dddd 2025/12/26 1,392
1778845 제가 재미로 영상편집한거 6 유튜브 2025/12/26 1,253
1778844 오눌 처음으로 내복 입었어요 2 신세계 2025/12/26 649
1778843 김치냉장고 스탠드형 살건데 4인가족 양문형이 나아요? 2 2025/12/26 657
1778842 하나의 중국을 연설하는 국무총리 5 ㅇㅇ 2025/12/26 998
1778841 공유가 지금당장 도망가자고 하면? 34 ㅇㅇ 2025/12/26 3,088
1778840 살아보니 지능이 높은사람이 배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27 ,,,, 2025/12/26 4,748
1778839 우리나라의 마지막 종교는 학벌 10 그냥 2025/12/26 2,130
1778838 배가 자주 아픈건 아닌데 1 2025/12/26 602
1778837 아이폰 스크린 타임, 오류 많아요? 2 -- 2025/12/26 461
1778836 금융당국, '개인정보 유출' 신한카드 현장검사 착수 ........ 2025/12/26 441
1778835 소금샤워. 거품목욕. 솔티플레져 소금 2025/12/26 573
1778834 쿠팡정보유출사태-정부의대응력과 글로벌자본의 충돌 11 쿠팡,수사기.. 2025/12/26 1,000
1778833 북한 핵잠수함 무슨 물탱크같던데 ... 2025/12/26 413
1778832 남편이 금융 사고를 계속 치는데요, 아시는 분?? 21 남편 금융사.. 2025/12/26 5,991
1778831 무선청소기 샀는데요 질문드려요 3 무선 2025/12/26 1,077
1778830 쿠팡, 미국 포럼서 “한국 정부와 국회가 위협” 24 ㅇㅇ 2025/12/26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