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과 공익이요

...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5-12-24 00:22:01

정신과 공익은 대학 재학중 가기 힘든가요?

3년간 지원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요

대부분 몇년째 가게 되는지요

사유가 있어 공익판정 받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다 나아서 취업하게 되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졸업후에도 지원에서 계속 떨어지면

공백만 생겨 더 힘들어지는거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혹시 수도권에서 정공 신청 해보신 분 계신가요?

IP : 58.140.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주변에
    '25.12.24 12:33 AM (211.58.xxx.57) - 삭제된댓글

    3년 기다리다 소집해제 된 정신공익 있어요
    올해까지였는데 해제되서 다행이다 싶어하더라구요
    일본에서 대학다니다와서 내년엔 복학한다고 했어요

    정신공익 판정 받으려면 서류와 의사소견이 중요해요
    요즘은 정신공익은 갈곳이 많치 않아 3년을 거의 넘기나
    봅니다

  • 2. ...
    '25.12.24 1:30 AM (58.140.xxx.145)

    휴학중엔 장기대기가 되나보네요?
    졸업후 3년이라고 들었거든요

  • 3.
    '25.12.24 2:17 AM (211.36.xxx.72)

    휴학중 장기대기 안돼요.
    대학에 학적두고 있으면 장기대기 3년 카운팅
    안돼서 자퇴한 아들친구 있어요.
    명문대였는데 메디컬 가고 싶다고 3년대기하면서
    입시한다고.
    정신과는 지금 자리가 안나와서 장기대기하면
    거의 면제되고 있어서 병무청에서도
    내년 7월되면 장기대기면제되는 아이한테
    이번에 공익지원한 거 취소하라고 연락줬대요.

  • 4. ..
    '25.12.24 9:27 AM (203.142.xxx.241)

    제 아들 4번째 이번에 붙어서 내년 5월에 행정으로 갑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정기대기면제를 노려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 3년동안 어디에 적을 두면 안되고 대학원도 안되니, 윗 댓글처럼 구체적인 목표가 있지않으면 정말로 백수로 보내야 하더라구요.., 잘되면 정말 잘되는건지만 잘못하면 3년세월 허송일것 같아서 이래나 저래나 마음이 안편하더라구요. 저는 만약 이번에 떨어지면 공무원 시험준비하려고 했어요. 군문제 결정안나도 똑같이 지원가능하니, 일부러 대학도 학점이수만 하고 학기이수는 안하고 1년을 보내기도 했고,, 물론 약을 먹긴하지만 안정적으로 학교생활하고 일상생활하는 아이라, 사회경험상 갔다오는게 낫겠다 싶어서요

  • 5. ..
    '25.12.24 9:29 AM (203.142.xxx.241)

    지금 대학은 2학기 남겨두고 있고요. 사회복무하면서 학과관련 자격증 따라고 했어요. 저희는 인구많은 수도권인데 3번떨어지면 된다고 했음에도 11월 재학생때는 막판에 밀렸고, 12월 본선에 되었어요..

  • 6. 화이트
    '25.12.24 10:15 AM (61.253.xxx.124)

    정신과 공익은 모든보직에 지원이 되지않고
    지원가능보직이 따로있더군요

    서울이였고
    3년정도 지원하다 4년째 붙어서 다녀왔답니다

    훈련소도 다녀오지않아서 예비군도 안하고 바로 민방위로 되더군요

  • 7. 나는
    '25.12.24 11:37 AM (125.139.xxx.105)

    정신공익은 지원할때도 별로 없고 경쟁율도 쎄고
    정신 제대로 안챙기면 백수처럼 시간허비하기 딱!!!
    무기력한데 더 무기력하게
    우울한데 더 우울하게
    정신이 아픈데 병역때문에 더 도지게 되더라구요 ㅠㅠ
    딱 백수여야 3년지나 대기면제 되는데
    이게 좀...
    그냥 갈 수있음 현역으로 가라고 하고픈데
    여하튼
    힘들어요
    졸업하고 1년기다리고
    내년 6월 선발되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 8. ㅇㅁ
    '25.12.24 11:46 A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아이가 현역 갈수있을까 상태예요 지금은 고등학생이고 중학교때1년쯤 불안우울로 병원다녔었고
    지금 딱히 좋아진상태는 아니에요 애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ㅠ 너무 순한아이
    공익이나 면제되면 취업은 될까요
    관심사병될것같다고 아이가 말한적도 있고 제가봐도 힘들어보여요

  • 9. ㅇㅁ
    '25.12.24 11:48 A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어찌어찌 공군생각했는데 이제 다 돌리는걸로 바뀐다고하니 난감해하고 있던중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28 임신으로 인한 가려움증 8 도움절실 2025/12/26 1,329
1770927 회사에서 남직원이 여직원보다 승진이 빠르나요? 6 ........ 2025/12/26 1,389
1770926 청약 적금은 청약할 때까지 계속 넣어야 하나요? 3 몰라서 2025/12/26 1,939
1770925 의욕있는 선생님 2025/12/26 972
1770924 김병기, 국정감사 '질의 대가'로 후원금 수수 의혹 3 화수분이네 2025/12/26 2,703
1770923 '추적 60분' 똘똘한 한 채, 계급이 되다 – 3040 내 집.. 8 ... 2025/12/26 4,397
1770922 와...특강비땜에 주식 팔아야겠다... 11 ... 2025/12/26 5,486
1770921 금쪽이 진짜 못보겠어요 ........ 2025/12/26 3,802
1770920 김장하 선생님 최근 뉴스보고 울었어요..ㅜㅜ 19 .. 2025/12/26 7,215
1770919 반포3동 일대 정전인가요? 5 에고 2025/12/26 2,202
1770918 요즘 코트에 안감이 없던데 안불편하세요? 9 .. 2025/12/26 3,716
1770917 입시를 치르고... 6 ........ 2025/12/26 2,567
1770916 발전소나 한전은 취직하면 무슨일 하나요 6 2025/12/26 1,740
1770915 하이닉스 투자경고 지정해제..29일 부터 11 ... 2025/12/26 5,348
1770914 말레이시아(4년거주)가는 친구 선물 7 ... 2025/12/26 1,495
1770913 전 간호사 갈수만 있으면 4 ㅓㅗㅎㅇ 2025/12/26 3,204
1770912 AI랑 주식 계좌 정리 대화했어요. 4 엉망 2025/12/26 2,845
1770911 북한핵 덕분에 한반도 전쟁 막았어요 7 ㅇㅇ 2025/12/26 2,714
1770910 자판기 우유가 너무 맛있습니다~ 5 ~ 2025/12/26 3,087
1770909 강아지가 하루 2~3번 사료를 먹는데 똥은 5번은 싸는거 같아요.. 6 강아지 2025/12/26 1,583
1770908 이눔의 엘지화학 어쩌지요? 12 주식참힘들다.. 2025/12/26 3,911
1770907 “나 71살이야” 노약자석 앉은 암환자에 신분증 던진 노인 16 .. 2025/12/26 7,523
1770906 서해 공무원피격사건 1심 무죄-법왜곡죄가 필요한이유 3 조작기소책임.. 2025/12/26 1,018
1770905 치과 교정 시작합니다. 가격 공유좀 요.... 14 짠mg 2025/12/26 2,161
1770904 신세계그룹 "임직원 8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 8 안전한데가있.. 2025/12/26 5,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