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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쓸쓸하네요 ㅎ

사계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5-12-23 20:51:45

40대 중반이 되어가는 노총각 입니다. 

솔로다 보니 역시나 크리스마스, 연말에 괜시리 쓸쓸해지네요.

제 나이 또래 솔로 여성 동지?분들도 있는지 궁금해서 의미 없는 글 남겨봅니다. ㅎ

IP : 116.43.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3 8:53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모쏠아재랑 둘이 만나서 노심 될 듯

  • 2. 첫댓
    '25.12.23 8:55 PM (39.118.xxx.199)

    못됐다.
    가정 있는 집들도
    크리스마스가 뭘. 아무 의미 부여하지 않은 집들도 많을거예요.
    저희 집이 그렇거든요. ㅎ
    너무 속상해 마세요.

  • 3. 저부터해볼까요
    '25.12.23 9:01 PM (223.38.xxx.192)

    내년44되는 솔로녀입니다
    옷사이즈가 44되면 좋겠네요

  • 4. 메리크리스마스
    '25.12.23 9:27 PM (121.130.xxx.149)

    집에만 있으면 쓸쓸하더라구요. 트리장식 이쁜 쇼핑몰에 가서 백팩 사고 교보문고 가서 책도 살거예요. 셀프로 토닥토닥

  • 5. 사계
    '25.12.23 9:33 PM (116.43.xxx.56)

    동지분들이 계시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어디 외출 생각했는데, 서울은 차가 너무 막힐 것 같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어디 갈려면 아예 강원도 산골을 가던가 해야겠어요 ㅋㅋ

  • 6. ..
    '25.12.23 9:45 PM (175.198.xxx.133) - 삭제된댓글

    크리스 마스 아무것도 아니예요... 집에서 영화 보면서 맞난거 드세요...

  • 7. 진짜
    '25.12.23 9:56 PM (61.73.xxx.75)

    크리스 마스 아무것도 아니예요22 혼자 잘 노는게 멋진거예요

  • 8.
    '25.12.23 11:25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각설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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