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 배운지7개월 됐어요
두분 강사님 평이
첫번째샘은 힘을 너무 많이 준다. 그리고 팔이 문제다.
두번째샘은 전체적으로 힘없는 수영을 한다. 팔힘이 너무 없다 헬스라도 해라.
어쩌죠.. 뭘 해결해야 하나요
이나이에 헬스까지 하긴 무리고..
50대인데 배운지7개월 됐어요
두분 강사님 평이
첫번째샘은 힘을 너무 많이 준다. 그리고 팔이 문제다.
두번째샘은 전체적으로 힘없는 수영을 한다. 팔힘이 너무 없다 헬스라도 해라.
어쩌죠.. 뭘 해결해야 하나요
이나이에 헬스까지 하긴 무리고..
배우면 진도를 확빼기는 어려워요
취미로 하세요 천천히
결석하지말고 꾸준히 하시란 말밖엔..
몸에 힘이 들어가면 안돼요.
힘을 빼는게 맞는데
선생님이 힘이 없다고 하시는건 근력이 없다는 뜻으로
하신 얘기같네요.
맞아요 힘도 안쎄면서 힘을 준다고 했어요
발차기를 열심히 합니다.
몸에 힘빼는건 아직 더 시간이 필요힌거죠
힘빼고 빨리가라는데 전 절대 이해 못 했던시절이..
물에 더 적응하면 긴장풀리고 힘은 빠져요
자유수영때 빨리 가는 연습을 해보세요.
발차기를 잘해야해요
수영 10년차로 조언드리자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저도 겁이 많아서 첨에 몸에 힘이 딱 들어갔었는데요.
뭐든 근육이 경직되면 제대로 되지가 않더라구요.
몸에 힘은 빼되 적당한 힘으로 물을 잡아서 밀어줘야하는데.
그게 시간이 좀 걸려요.
유튜브로 영상 좀 참고하시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유있게 꾸준하게 연습해보세요.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 다 되더라구요.
저도 완전 운동 못하는 사람인데 되더라구요.
그리고 팔 힘이 없으면(저도 좀 그런편) 속도가 잘 안나요;;
이제껏 수강해서 배우셨으니
자유수영 끊어서 복습하세요.
배웠으니 익혀야죠.
저도 저질체력에 자유형 전혀 안되고, 특히 호흡..
총제적 난관이었어요.
자유수영 끊어서 첨엔 어린이풀에서 물감 익히며 놀았어요.
유투브로 많이 배웠구요.
여러 채널 듣다보면 내 취향 맞는 채널 집중 듣구요.
이론으로 많이 배우고 머리속으로 이미지 훈련도 하구요.
갈때마다 오늘은 요 스킬을 좀 연습할까 생각합니다.
혼자 잠영도 해 보고요.
물과 친해져서 노니까 저항이 덜 힘들게 느껴져요.
저질체력에도 됩디다.
가끔 주말엔 가족이 같이 가서 자세 틀린거 좀 언급해 주고요.
호텔 수영장 같은데서 핸펀 동영상으로 내가 수영하는 모습 찍어서 직접 보면 더 좋겠죠.
자유형 혼자 됩디다. 사이드킥 연습 많이 했어요.
배영은 재미없다가 아주 재밌어 졌어요.
평형도 걍 합니다.
접영은 혼자 안 되더군요.
서너달 하니 혼자서 자유수영으로 발전이 더딘거 같아
이제 다시 강습반 갈까 합니다.
국가대표 코치 강의
배영은 박한별 선수꺼
외국영상 쇼츠
여러가지 보세요.
힘빼라 힘줘라 다 상대적인 거니까요.
긴장하면 몸에 전체적으로 힘이 들어가고 뻣뻣하게 몸이 가라앉아요. 그래서 힘을 빼고 물위에 흘르듯 안착하면 물을 타게 되죠
그 다음은 유연한 발차기로 마치 호스를 위아래로 흔들면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상이 되시죠? 그렇게 발차기를 해요 수면 쪽으로 끌어 올리듯 쭉 뺐다가 물을 밀듯 내려차고~~ 반복!
팔은 물속에서는 물을 밀어야하니 물을 잡아서 끝까지 밀어주고 가볍게 물 밖으로 팔을 돌려서~~ 밀듯이 수면 아래로 넣어줍니다.
자유형을 설명했는데...
이게 영법을 배워서 바로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반복하면서 교정하면서 되는 거에요.
어느날 물잡기가 되고 어느날 물을 타고~~ 그래요.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해보셔요^^ 화이팅!!!
저는 25년 이상....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50대 후반에 수영 시작해서 2년 됐어요.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가고 레슨도 거의 들었는데 아직도 자유형이 안됩니다.
우선 발차기가 안되고 제가 봐도 허리에 힘이 바짝 들어가 있고 이제 호흡도 안됩니다.
여기에 하소연도 정말 많이 했어요.
얼마전엔 ai에게 포기해야 하냐고 물었어요.
물론 저는 전방 전위증이 있어 시작했어요.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몇 개월만에 자유형하고 배영하시는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저도 되긴 할까요?
저도 되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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