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카페 왔는데

ㅁㅁ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5-12-23 14:20:20

팀홀튼 생겨서 왔는데 옆에 아주머니 두명 넘 시끄러워서 한쪽 귀 막고 커피 마시고 있어요ㅠ

샌드위치는  다 못먹고 포장해서 나와야 될거 갵아요

도넛 두개에 커피 한잔 시켜놓고 악을 쓰며 얘기하는거 같아요ㅠ 자식 애기 대학얘기 개인적인 얘기들을 저렇게 크게 할 이유가 있나요 

IP : 59.8.xxx.2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3 2:21 PM (220.78.xxx.7)

    카페 알바생한테 얘기해보세요

  • 2. 알바생도
    '25.12.23 2:22 PM (220.78.xxx.213)

    어케 못해요
    곤란하게하지 마시고 그냥 피하심이

  • 3. ㅡ,ㅡ
    '25.12.23 2:22 PM (220.78.xxx.94)

    그런 경우 저는 메모지에 목소리 낮춰주셨으면 한다고 써서 조용히 놓고 옵니다. 그래도 떠들면 직원한테 얘기해요. 그거 일종의 영업방해에요. 근데 대부분 어르신들은 본인이 잘 안들리시니 크게 말하게 된다하시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그러신분들은 낮추시더라구요.

  • 4. ...
    '25.12.23 2:22 PM (1.222.xxx.117)

    저희 집 가까운 거리에 3개나 있는데
    전체적으로 거기 공간이 유독 더 시끄러운 면이 있어요

  • 5. 딴소리지만
    '25.12.23 2:25 PM (58.120.xxx.112)

    팀홀튼 기대하고 마셔봤는데
    따뜻한 라떼를 플라스틱 컵에 주더라고요
    의자 테이블도 싼 느낌이고

  • 6. 흠흠
    '25.12.23 2:25 PM (122.44.xxx.13)

    아우 글만봐도 시끄러움이 느껴지네요
    저는 혼자 카페가면 카공족?많은곳으로가요...
    조용히 다들 집중하고있어서 좋음요 하하

  • 7. ..
    '25.12.23 2:25 PM (220.78.xxx.7)

    무조건 피하래
    카페에 직원한테 말씀하세요
    그럼 가서 조치를 취하겠죠

  • 8. ...
    '25.12.23 2:27 PM (1.227.xxx.69)

    공중도덕은 밥 말아 드셨냐고 하면 싸움 나겠죠?;;;;
    직원한테 얘기해보세요.

  • 9.
    '25.12.23 2:34 PM (125.137.xxx.224)

    키보드워리어가 아닌
    보통사람들은
    실례합니다 조금만 조용히대화해주세요^^
    하면
    어머 죄송합니다 오또케오또케 하고 목소리줄어듭니다...
    82로 사회생활배우면 곤란합니다...

  • 10. 아주머니들
    '25.12.23 2:45 PM (223.38.xxx.60)

    옆자리는 가능한 피하려고 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 했습니다
    까페 옆자리서 아주머니 4명이 큰소리로 떠드는데
    왜그리 왁자지껄 개인사를 떠들어대는지...
    귀를 막을 수도 없고... 에휴

  • 11. 웃으면서
    '25.12.23 2:52 PM (58.121.xxx.77)

    대부분,
    실례합니다 조금만 조용히대화해주세요^^
    하면
    어머 죄송합니다 오또케오또케 하고 목소리줄어듭니다...
    82로 사회생활배우면 곤란합니다...222

  • 12.
    '25.12.23 2:56 PM (106.101.xxx.48)

    저도 얼마전 귀가 터질것같아 나왔어요
    그런경험은 정말 처음..

  • 13. . .
    '25.12.23 3:42 PM (223.38.xxx.239)

    여럿이 말하다보면 그들도 모르게 데시벨이 높아져요. 그럼 죄송한데 목소리좀 하면 다 알아듣고 조심해줍니다.

  • 14. ...
    '25.12.23 5:12 PM (219.255.xxx.39)

    그럴려고 집너와 카페온거라고 보고
    자리 바꾸거나 대충 마시고 나와요.

    그리고 떠들일있으면 나도 떠들고..하면 됨.ㅠ

  • 15. . .
    '25.12.23 8:04 PM (221.143.xxx.118)

    팀홀튼 따뜻한 라떼 항상 머그에 주던데요. 테이크아웃은 종이컵

  • 16. ㅁㅁ
    '25.12.23 10:49 PM (49.166.xxx.160)

    자리가 꽉차서 옮길곳이 없어요
    한두번 큰소리가 아니고 있는동안 목청 높혀서 주위에 피해를 주니 말하는거죠 그럴려고 카페를 갈게 아니라 집이나 길에서 만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371 성인 아들이 인사를 너무 너무 잘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제는 할.. 26 아들 2026/01/06 4,160
1784370 가입할때절대 네이버카카오 연계마세요 3 ........ 2026/01/06 3,426
1784369 재택의료에 대한 다큐 추천해요 5 2026/01/06 700
1784368 600원짜리 그물에 든 유리구슬을 7 판매자 2026/01/06 1,274
1784367 “굿바이 쿠팡”…정보유출 한 달에 ‘탈팡’ 68만명 4 ㅇㅇ 2026/01/06 1,581
1784366 케냐 관광 정보 좀 주세요 10 .... 2026/01/06 631
1784365 외국인 예비 사위 양복 맞춤 어디가 좋을까요 12 질문드립니다.. 2026/01/06 1,134
1784364 임신 21주차.. 신혼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9 rambo 2026/01/06 790
1784363 통일교 의혹, 특검 전에 합수본이 수사 8 ㅇㅇ 2026/01/06 477
1784362 왠수 남편 10 60 2026/01/06 3,084
1784361 고딩이 스터디플래너 뭐 쓰나요? 7 ..... 2026/01/06 559
1784360 독감으로 열 안떨어지는 아이에게 영양제 수액이 도움이 될까요? 5 ... 2026/01/06 679
1784359 피코크같은 밀키트 등은 조리법이 안 보여요 2 안보여 2026/01/06 504
1784358 우리 시어머니가 진~짜 음식을 잘해요. 40 음.. 2026/01/06 7,048
1784357 성남시,남욱 숨겨진 자산 2000억 추가 확인..가압류 추진 11 대박 2026/01/06 2,433
1784356 도우미 아주머니 일당(4시간) 얼마드리나요 24 ㅇㅇ 2026/01/06 2,499
1784355 스무살 자녀 성인이라고 맘대로 하는데 놔둬야 하나요 17 무자식상팔자.. 2026/01/06 2,275
1784354 제가 강아지 똥치우는거 한번도 더럽다고 못느꼈는데요. 11 ㅇㅇ 2026/01/06 2,054
1784353 국민연금 저보다 오래 납부하신 분 계시겠죠 23 090 2026/01/06 3,875
1784352 성심담에 택배되는 빵도 있나요? 14 궁금 2026/01/06 2,630
1784351 영화 슈가로 1형당뇨 인식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3 ㅇㅇ 2026/01/06 1,171
1784350 현대차 4 현대차 2026/01/06 1,406
1784349 네이버 3 ... 2026/01/06 608
1784348 치팅했어요 ㅠㅠ 망했어요 ㅠ 10 미쳤 2026/01/06 2,846
1784347 탈팡하는 김에 소비 습관 점검까지?···‘쿠팡 가두리’ 대안 찾.. 3 ㅇㅇ 2026/01/06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