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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바뀐 한국미래상…"민주주의가 경제발전보다 중요"

....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5-12-23 12:09:51

https://v.daum.net/v/20251223112456381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국민이 희망하는 한국의 미래상으로 '민주주의가 성숙한 나라'가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를 조사를 시작한 지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앞질렀다.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국민이 가장 희망하는 미래 우리나라 모습으로 '민주주의가 성숙한 나라'라는 응답이 31.9%로 가장 높았다. 그동안 조사에서 줄곧 1위를 지켜왔던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는 2위(28.2%)로 한 계단 내려왔고, '사회복지가 완비된 나라'라는 응답은 3위(16.9%)를 차지했다.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는 '빈부격차'가 23.2%로 가장 많이 지적됐다. 이어 일자리(22.9%), 부동산·주택 문제(13.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다문화에 대한 설문에서는 66%가 '노동력 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또 61.3%가 '사회적 포용 강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응답했다. 56.5%는 다문화가 '국가 결속력을 약화시키지 않는다'고 평가했고, 58.2%는 '단일민족 혈통에 대한 자긍심이 낮아지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IP : 124.50.xxx.2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5한국인 의식
    '25.12.23 12:10 PM (124.50.xxx.225)

    이번에 처음 실시한 '청소년의 전반적 생활 인식' 조사에서는 청소년 66.3%가 '좋아하는 취미나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 65.6%는 '가족은 내가 힘들 때 도와주는 존재라고 느낀다'고 답했고, '미래에 대해 희망적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45.5%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문체부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13∼79세 국민 6천180명과 국내 거주 외국인 1천20명을 대상으로 가구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1996년 시작해 2013년부터 3년마다 실시하고 있어 올해로 9번째 조사다.

  • 2. ㅇㅇ
    '25.12.23 12:12 PM (211.193.xxx.122)

    노예과들은 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모름

  • 3. ...
    '25.12.23 12:13 PM (98.31.xxx.183)

    아닌데요
    이재명은 민주주의 경제 힌꺼번에 망가뜨리는 중

  • 4. ...
    '25.12.23 12:14 PM (222.107.xxx.178)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출몰

  • 5. 뭔소리야
    '25.12.23 12:15 PM (211.222.xxx.211)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 민주주의가 맞나요?
    다른의견내면 내란범으로 몰고가던데

  • 6.
    '25.12.23 12:16 PM (219.241.xxx.152)

    아닌데요
    이재명은 민주주의 경제 힌꺼번에 망가뜨리는 중
    22222222222

  • 7. 98은
    '25.12.23 12:16 PM (211.177.xxx.170)

    윤석열과 김문수 수준의 유권자라 매일 헛소리 시전

  • 8.
    '25.12.23 12:18 PM (219.241.xxx.152)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 민주주의가 맞나요?
    다른의견내면 내란범으로 몰고가던데
    22222222

  • 9. 내란버이
    '25.12.23 12:20 PM (59.1.xxx.109)

    거리를 활보하는 나라는 아니라는거

  • 10. ㅁㅁ
    '25.12.23 12:25 PM (1.240.xxx.21)

    민주주의 없이 경제발전도 없다.
    윤거니 정권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 11. ..........
    '25.12.23 12:25 PM (210.95.xxx.227)

    지지율이 고정적으로 60프로가 나온다는게 뭐겠어요.
    박정희식 독재를 하건말건 잘살게만 해주면 상관없다는 사고방식이 더이상 안통한다는거죠.
    그리고 윤석열이 3년간 물가건 경제건 다 나락가게 만들었는데 저런게 뭐라고 독재자를 만들어줘야 하나요.
    2찍들이 원하는 싱가폴독재자처럼 잘 하기나 하던가 마약이 성행하고 사이비가 난리피고 물가는 개판나고 다른나라에 퍼주기만 하던 놈이 계엄하고 전쟁까지 일으키려고 했는데 아직도 윤어게인 하는것들은 양심이 없는거죠.

  • 12. 211
    '25.12.23 12:29 PM (98.31.xxx.183)

    윤석열과 김문수 수준의 유권자라 매일 헛소리 시전
    ㅡㅡ
    저 둘 지지자들도 높은 수준이라 할 수 없지만
    이재명 지지자들보단 나은듯

    금산분리완화 하나만으로 이재명은 아웃임

  • 13. 화사
    '25.12.23 12:37 PM (27.165.xxx.110)

    어휴 윤 닮은 또라이 지지자놈들은 끈질기네.
    민주주의 없다~~
    너도 윤돼지따라 깜방 가던가.
    민주정부 싫으면 그냥 없어져 죽으면 돼지!
    혹시 캄포디아에 있니? 애쓴다 애써
    연말인데 방구석에 미친소리하느라 애잔하다~
    밥이나 잘 먹고 알바해~^^

    내란동조 미친색희들아.

  • 14. 암만 댓글부대
    '25.12.23 12:38 PM (61.73.xxx.75)

    돌리고 언플해도 이미 대다수 국민들은 민주주의 회복을 젤 중요하게 여기는 수준인거죠 작년12월 3일 밤에 위헌적인 불법계엄을 똑똑히 목격했고 지난 일년 간 기득권카르텔의 옹호로 내린수과 윤돼지체포와 재판과정 또한 법대로 하지 않는 걸 지켜봐왔으니까

  • 15. 중도층대통령
    '25.12.23 12:43 PM (124.50.xxx.225)

    지지율은 일반 지지율보다 높죠.
    대통령 지지율이 60% 면 중도층은 65%
    55% 면 중도층은 60%
    그리고 보수층 지지율도 20% 넘게 잘하고 있다

  • 16. 당연하죠.
    '25.12.23 12:46 PM (198.244.xxx.34)

    계엄 못막았으면 집값이니 주식이니 하는게 무슨 소용.
    상상도 하기 싫음.
    내란 좀비놈들 니들이 계엄이 뭔지 알기나 하고 지*발광이냐?
    내란 동조자들이 아니면 감히 2시간 계엄이니 뭐니 개소리 못함. 절대!!

  • 17. 98이나
    '25.12.23 1:01 PM (211.177.xxx.170)

    219는 윤석열과 동급 정신세계라 저러고 다니는게 이해되기는 하는데

    윤석열 같은 쓰레기들 어쩌면 좋냐

  • 18. 아이고...
    '25.12.23 2:23 PM (151.177.xxx.59)

    현정부 일 못하고 나라 망치는거 환율로 나오는데.
    무슨 할말이있나.
    하긴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할말이 있다는옛말이 있죠.

  • 19. ...
    '25.12.23 5:00 PM (175.199.xxx.27)

    아닌데요
    이재명은 민주주의 경제 힌꺼번에 망가뜨리는 중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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