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부 CT 해보신분..

. . 조회수 : 3,759
작성일 : 2025-12-22 23:55:29

제가 한두달 전부터 자다가 왼쪽 등통증으로

깨고 있거든요. 어떤날은 깨서도 종일 지속 될때도

있고. 콕콕 하는 통증이었다가 옆구리쪽으로 퍼지기도하고 우레하니 묵직하게 저린 느낌도 있고.

명치쪽은 워낙 십여년전부터 더부룩 소화안되고 실제로 장상피화생까지갔다 위축성 위염인 상태구요.

매년 복부초음파를 하는데 깨끗히 나왔고 이번에도 큰 내과가서 초음파 다시했는데 췌장 이상없고 오히려 담낭쪽에 모래알같은 담석이 발견되어 약 처방받고 당장 ct는 찍지말고 1월에 증상을 보자는데.

제가 아픈 등부위가 딱 췌장꼬리쪽이고 그건 초음파도 못보는 부위라 너무 불안해서 복부 ct를 찍어보고 싶은데 피폭은 둘째치고 조영제 부작용이 진짜 두려워서 꺼려지거든요.

해보신분들은 괜찮으셨는지요. 

IP : 122.39.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2 11:5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피린알러지있는데
    2차병원에서 ct여러번 찍었는데

    이상없었어요
    미리 팔에 놓고 알러지반응봅니다
    걱정 마세요
    그리고 링거하나 맞고 씻어내세요

  • 2. ㅇㅇ
    '25.12.23 12:04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신장결석 통등이라면 엑스레이에도 나오고 저선량 CT(조영제 안넣고)로 할수는 있어요.
    그래도 조영제 넣고보는게 제일 정확하죠

  • 3. Ct
    '25.12.23 12:12 AM (1.237.xxx.216)

    씨티가 다른걸로 안보이는 걸 첮아내
    생명을 살리는 기화가 되기도 해요
    우리 남편 얘기입니다.

    부작용 걱정보다 작용이 크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검사해보세요

  • 4. 478
    '25.12.23 12:13 AM (182.221.xxx.29)

    저도 그래서 사진찍었는데 위 장이 안좋아서 방사통이었어요

  • 5. 해봤는데
    '25.12.23 12:22 AM (180.229.xxx.164)

    괜찮았어요,

    저는 건강검진때 췌장쪽에 뭐 보인다해서 재검.

  • 6. ㅇㅇ
    '25.12.23 12:39 A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저도 아파서 해봤는데 정상이더라구요

    조영제 딱히 부작용 없었지만

    초음파로 이상이어뵤다면 안할듯합니다.

    전 초움파 안했어요

  • 7. ㅇㅇ
    '25.12.23 12:40 AM (118.235.xxx.19)

    저도 아파서 해봤는데 정상이더라구요

    조영제 딱히 부작용 없었지만

    초음파로 이상이없었다면 안할듯합니다.

    전 초음파 안했었거든요

  • 8. ㄴㄴ
    '25.12.23 8:58 A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췌장 머리쪽은 바로 소화불량, 황달 등의 자각증상이 있는데요
    췌장 꼬리 쪽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요
    복부초음파로도 안 나와서 발견이 힘들고요
    조영제 부작용이 심각하게 있던 분 이시면요
    비용 부담은 커도, 복부 mri를 찍으셔야죠

  • 9. 답글
    '25.12.23 2:54 PM (121.167.xxx.53)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ct는 지금까지 안찍어봐서 조영제부작용이 더 무서워서요.
    원래 몸 자체 면역도 약한편이라..비용이 들더라도 mri쪽으로라도 알아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078 황대헌 인터뷰 보셨어요. 2 우웩 2026/02/16 5,669
1785077 청주사시는분~ 고기사려는데 다농 vs 이마트 중 어디가 나을까요.. 1 ... 2026/02/16 1,271
1785076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5 길가다가 2026/02/16 5,231
1785075 한참 어린사람들하고 같은팀으로 일하면 4 .. 2026/02/16 1,839
1785074 잡채 대신 시킨다면 양장피? 팔보채? 10 잡채 2026/02/16 1,949
1785073 왕사남 유지태 11 2026/02/16 6,299
1785072 50살되었는데 20년 지나면 70세라니.. 21 키키 2026/02/16 7,319
1785071 집값 올라도 못 웃어…한국 3040, 대출 갚느라 지갑 닫는다 10 ... 2026/02/16 4,473
1785070 요양원 명절 방문 뭐 들고가나요? 7 ........ 2026/02/16 2,378
1785069 옷인데 뭔지 알려주세요. 10 ... 2026/02/16 2,581
1785068 녹두빈대떡 속 김치는 신김치? 7 장금이돼보자.. 2026/02/16 1,809
1785067 홀로 있는 친정엄마 14 아진짜 2026/02/16 7,449
1785066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재밌어요 10 ㅇㅇ 2026/02/16 4,266
1785065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24 {{ 2026/02/16 7,295
1785064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2 제수 2026/02/16 3,064
1785063 또 호구짓 했네요. 12 짜증난다 2026/02/16 6,347
1785062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4 아들 2026/02/16 1,262
1785061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9 녹두전 2026/02/16 3,625
1785060 말로만 효도 8 시누 2026/02/16 2,283
1785059 일본여행 어디로 5 ... 2026/02/16 2,539
1785058 녹두전 부칠때요 6 명절 2026/02/16 1,928
1785057 서울에 아파트는 임사자 등록돼있고 지방에 집이 있으면 5 양도세 2026/02/16 2,165
1785056 아 너무 족같당 29 배추 2026/02/16 7,295
1785055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6 .. 2026/02/16 4,703
1785054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10 1ㅇㅇ 2026/02/16 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