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묘지사셨는데

ㄱㄴㄱㄴ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25-12-22 16:08:04

엄마가 수천만원주고 묘지를 사셨는데

왜 언니가 서운해할까요?

저는 엄마돈으로 엄마가산거라 별서운하지않은데 언니는 왜그렇게 서운한걸까요?

 

IP : 118.235.xxx.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데없는거
    '25.12.22 4:10 PM (118.235.xxx.212)

    사셨네요. 요즘 어차피 생장 안될텐데

  • 2. 여기서
    '25.12.22 4:11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뭐라고 떠들어도 다 추측일 뿐,
    언니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 3. 저희는
    '25.12.22 4:12 PM (116.33.xxx.104)

    시아버지가 산소 사셨는데 서운한게 아니라 누가 돌본다고 그생각부터 들었는데 결국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납골당 모시고
    땅은 산이라 그냥 버린돈 됐어요

  • 4. 솔까
    '25.12.22 4:20 PM (221.149.xxx.157)

    납골당도 자식이나 가지
    손자는 안가죠.
    부모님 납골묘 관리비 5년마다 한번씩 내는데
    나 죽고나면 내 아이는 그거 안내지 싶어요.

  • 5. 아마
    '25.12.22 4:23 PM (124.50.xxx.70)

    그돈 아끼면 엄마가 더쓰실수 있어서요.

  • 6. ...
    '25.12.22 4:32 PM (112.160.xxx.164)

    산소관리할 남자형제는 많은가요. 부모유산을 똑같이 받아갔으면 딸도 자기부모 제사나 산소 벌초도는 하는지 ...궁금하네요.

  • 7. ..
    '25.12.22 4:51 PM (58.120.xxx.185)

    요즘 다 화장하잖아요. 묘 원해도 어차피 자손들이 관리 힘들어서 화장할건데 버린돈이잖아요.차라리 그돈으로 펑펑 쓰시지할듯요.

  • 8. 저는
    '25.12.22 5:01 PM (1.235.xxx.154)

    본인 계실곳 마련해두신분들 존경해요

  • 9. 퍼플
    '25.12.22 5:09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묘지 마련하면 자식들이 편하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납골당이 편해서...
    오래전에 우리시어머니님이 땅 사셔서
    흩어져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한 곳으로 이장 했는데
    묘 관리하신 작은아버지 우리시어머니 다 납골당으로 모시고
    자손들도 다 딸들만 있고 우리형님만 아들 하나 있는데
    우리형님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앞으로 누가 산소를 지키냐고요

  • 10. ***
    '25.12.22 5:40 P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묘지에 자연장하면 좋을것같아요

  • 11. .....
    '25.12.22 5:43 PM (211.235.xxx.200)

    시부모님이 산소를 우리 관리하기 편하게 해주신다고
    대리석으로 잘 바르셨는데...
    솔직히 묵직하게 부딤스럽네요.. ㅠㅠ
    저희는 시댁으로부터 2시간 거리 타지역에 살고
    일이 너무 바빠 주말도 일하는데..
    언제 산소를 관리할 지..
    한 번 산소 정리하실 꺼면 이 기회에 전부 화장해서 정리해주시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희는 딸하나 있는데
    저희까진 어찌어찌 관리한다 치고
    우리 딸 대에서 저걸 어찌 하냐고요... ㅠㅠ

  • 12. 선산도
    '25.12.22 6:10 PM (114.204.xxx.203)

    누가 거길 찾아가고 관리하냐 했어요
    딸 하나거든요
    그냥 화장해서 어디 뿌리던지 하려고요

  • 13. ㅇㅇ
    '25.12.22 6:10 PM (221.156.xxx.230)

    공원 묘지도 다 관리해주잖아요 비용 내면요
    화장해서 묘지에 안장해요

    전 한칸짜리 납골당은 진짜 별로에요
    서랍장에 갇힌거 같아서요

    묘지를 어머니가 마련하셨으니 한숨 돌릴수 있는데
    언니가 왜 서운해 할까요
    엄마랑 이별이 다가온거 같아서일까요

  • 14. llll
    '25.12.22 8:01 PM (118.235.xxx.49)

    시아버지가 산소 사셨는데 서운한게 아니라 누가 돌본다고 그생각부터 들었는데 결국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납골당 모시고
    땅은 산이라 그냥 버린돈 됐어요....
    이분생각이람 비슷하네요
    언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47 마음이 힘드네요. 3 ㅇㅇ 2026/01/11 2,896
1784046 국물떡볶이 전 이렇게 만들어요 8 ㅇㅇ 2026/01/11 3,056
1784045 네이버 멤버쉽있는분들 컬리유린기12200원 2개 무배 19 모카 2026/01/11 2,473
1784044 어제 맥주 한병마셨는데 머리가 띵하기도하나요? 1 바닐 2026/01/11 423
1784043 남편소리 허공에 코푸는 그리고 목가다듬는소리 17 아메리카노 2026/01/11 2,304
1784042 혼자 여행 가고 싶네요 7 ㅇㅇㅇ 2026/01/11 2,150
1784041 유툽보니 임상효님 부럽네요 2 ..... 2026/01/11 2,612
1784040 보일러 실내온도모드vs 온돌모드 어떤거쓰시나요? 8 궁금이 2026/01/11 1,529
1784039 ces2026에서 현대차가 공개한 로봇 18 WoW 2026/01/11 2,967
1784038 나르 글 읽고 충격. 너무 아파요 ㅜ.ㅜ 22 ... 2026/01/11 7,605
1784037 책 삼백권 옮기려는데 어찌 포장할까요? 17 미니이사 2026/01/11 2,125
1784036 윤똥 구형!!! 2 ㅇㅇ 2026/01/11 2,589
1784035 컴공 가도 괜찮다는 글 지워졌나요? 5 무명인 2026/01/11 1,561
1784034 지귀연 재판 발언.jpg 3 국짐가겠구나.. 2026/01/11 2,261
1784033 전기기사 비젼 어떨까요? 12 딸기케이크 2026/01/11 2,695
1784032 40대 한달 5키로 감량 후기 8 2026/01/11 4,986
1784031 집평수 줄여서 이사가는데 물건 버리기도 힘드네요. 15 이사 2026/01/11 3,376
1784030 기사) 고개 떨군 尹, 변호사도 꾸벅꾸벅 4 2026/01/11 2,971
1784029 눈 뜨면 지옥 같은데 정신과 약 도움 될까요? 15 현생지옥 2026/01/11 3,121
1784028 연의 편지 추천해주신분? 3 감사 2026/01/11 1,450
1784027 네가 나를 xxx 하게 만드는 거야 이게 나르의 입버릇이에요 2 .. 2026/01/11 1,725
1784026 정리 청소 힘드신분?? 7 hohoho.. 2026/01/11 2,958
1784025 쿡에버 냄비뚜껑 스텐, 유리뚜껑중 어떤게 나을까요 10 뚝배기 2026/01/11 923
1784024 전기기능사 자격증 보유하신 82님 계신가요 2 ... 2026/01/11 1,575
1784023 가족중 우울감 심한사람...버거운데 어찌하나요 ㅠㅠ 29 fds 2026/01/11 4,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