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천만원주고 묘지를 사셨는데
왜 언니가 서운해할까요?
저는 엄마돈으로 엄마가산거라 별서운하지않은데 언니는 왜그렇게 서운한걸까요?
엄마가 수천만원주고 묘지를 사셨는데
왜 언니가 서운해할까요?
저는 엄마돈으로 엄마가산거라 별서운하지않은데 언니는 왜그렇게 서운한걸까요?
사셨네요. 요즘 어차피 생장 안될텐데
뭐라고 떠들어도 다 추측일 뿐,
언니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시아버지가 산소 사셨는데 서운한게 아니라 누가 돌본다고 그생각부터 들었는데 결국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납골당 모시고
땅은 산이라 그냥 버린돈 됐어요
납골당도 자식이나 가지
손자는 안가죠.
부모님 납골묘 관리비 5년마다 한번씩 내는데
나 죽고나면 내 아이는 그거 안내지 싶어요.
그돈 아끼면 엄마가 더쓰실수 있어서요.
산소관리할 남자형제는 많은가요. 부모유산을 똑같이 받아갔으면 딸도 자기부모 제사나 산소 벌초도는 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다 화장하잖아요. 묘 원해도 어차피 자손들이 관리 힘들어서 화장할건데 버린돈이잖아요.차라리 그돈으로 펑펑 쓰시지할듯요.
본인 계실곳 마련해두신분들 존경해요
옛날에는 묘지 마련하면 자식들이 편하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납골당이 편해서...
오래전에 우리시어머니님이 땅 사셔서
흩어져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한 곳으로 이장 했는데
묘 관리하신 작은아버지 우리시어머니 다 납골당으로 모시고
자손들도 다 딸들만 있고 우리형님만 아들 하나 있는데
우리형님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앞으로 누가 산소를 지키냐고요
묘지에 자연장하면 좋을것같아요
시부모님이 산소를 우리 관리하기 편하게 해주신다고
대리석으로 잘 바르셨는데...
솔직히 묵직하게 부딤스럽네요.. ㅠㅠ
저희는 시댁으로부터 2시간 거리 타지역에 살고
일이 너무 바빠 주말도 일하는데..
언제 산소를 관리할 지..
한 번 산소 정리하실 꺼면 이 기회에 전부 화장해서 정리해주시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희는 딸하나 있는데
저희까진 어찌어찌 관리한다 치고
우리 딸 대에서 저걸 어찌 하냐고요... ㅠㅠ
누가 거길 찾아가고 관리하냐 했어요
딸 하나거든요
그냥 화장해서 어디 뿌리던지 하려고요
공원 묘지도 다 관리해주잖아요 비용 내면요
화장해서 묘지에 안장해요
전 한칸짜리 납골당은 진짜 별로에요
서랍장에 갇힌거 같아서요
묘지를 어머니가 마련하셨으니 한숨 돌릴수 있는데
언니가 왜 서운해 할까요
엄마랑 이별이 다가온거 같아서일까요
시아버지가 산소 사셨는데 서운한게 아니라 누가 돌본다고 그생각부터 들었는데 결국 돌아가시고 자식들이 납골당 모시고
땅은 산이라 그냥 버린돈 됐어요....
이분생각이람 비슷하네요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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