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학생도 배란혈,배란통 있나요?

혹시 조회수 : 846
작성일 : 2025-12-22 12:04:26

혹시 중고등학생도 배란혈, 배란통이 있을까요?

2주전에 생리를 했는데

생리통처럼 배 허리가 아프다고해서요

병원갈껀데 가기전에 한번 여쭤봅니다~

IP : 125.248.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12:05 PM (211.208.xxx.199)

    있어요. 저희언니, 저도 배란통이 있었습니다.

  • 2. 당연히 있죠
    '25.12.22 12:0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저 고딩때 제짝이
    생리때 되면 자주 결석했어요
    생리때 학교 와도 혈색부터 창백해가지고 아파보였어요
    배란통이 심해서 조퇴하고 갔었어요

  • 3. 있죠
    '25.12.22 12:07 PM (112.157.xxx.212)

    저 고딩때 제짝이
    생리때 되면 자주 결석했어요
    생리때 학교 와도 혈색부터 창백해가지고 아파보였어요
    생리통이 심해서 조퇴하고 갔었어요

  • 4. 미적미적
    '25.12.22 12:21 PM (211.173.xxx.12)

    오히려 생리 처음 할때 몇년간이 더 아프지 않나요? 전 결혼하면 안 아플수있다고 들었는데 애낳고서야 생리통이 줄어들었어요

  • 5. 혹시
    '25.12.22 12:36 PM (223.38.xxx.43)

    아~~
    저는 나이들어서 배란통이 있어서요...ㅠ
    아이들도 있군요...ㅠ
    조퇴하고 와서 놀랐네요...
    병원가는 중입니다.
    답변감사합니다~~

  • 6. 아니요
    '25.12.22 12:4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배란통 저는 평생 못 느끼는 체질인데
    딸은 배란통 생리통 있어서 2주마다 누워있어요. 2주마다 위장장애도 있구요.

  • 7. 티니
    '25.12.22 4:42 PM (106.101.xxx.20)

    이게 없다가 생겼다가 다시 없어지기도 하더군요
    제가 경험자예요
    고3때 잠 못자고 예민해져서 그랬는지
    식은땀 나게 아파서 조퇴하고
    별 검사를 다하고 결국 자궁초음파 보니
    배란통이었어요… 입시 끝나고는 말짱하게 없어졌고요
    애 낳고 다시 배란통이 생겼는데 고3때만큼은 아니구요
    컨디션 안좋거나 하면 더 예민하게 느껴져요
    저는 생리통은 거의 없는데 배란통이 더 심해요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82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2026/01/27 2,443
1789081 협박인가요 10 집값 2026/01/27 2,810
1789080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154
1789079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26
1789078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99
1789077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91
1789076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52
1789075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69
1789074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73
1789073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47
1789072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33
1789071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51
1789070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85
1789069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83
1789068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59
1789067 고민... 4 고민 2026/01/27 840
1789066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37
1789065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78
1789064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51
1789063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81
1789062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57
1789061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42
1789060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82
1789059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28
1789058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