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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허허허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5-12-21 21:26:20

주말에 일하러 갔다 집에 들어오는데 남편이 창가에 서 있는거에요. 이상해서 캐 물어 보니 집안에서 전자담배 핀거였어요. 계속 이래오다 오늘 딱 걸린거겠죠. 

안그래도 서로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사이도 안 좋은데 

마음 진정이 안 돼요. 

너무 지긋지긋하게 싫은 행동만 하는 남편 너무 싫어요...

IP : 121.162.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효
    '25.12.21 9:29 PM (121.173.xxx.84)

    지금이 80-90년대도 아니고 애 있는데 실내에서 담배라뇨....

  • 2. 대단하네요
    '25.12.22 12:12 AM (49.1.xxx.69)

    한평생 골초였던 아빠도 80대 돌아가셨지만 실내에서 안피셨는데...
    애라면 아직 젊을텐데 대단하네요. 그리고 아파트면 윗집 아랫집 난리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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