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시발표까지 또 1달반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25-12-21 19:12:54

또 어떻게 버티죠.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어찌 멘탈 붙잡고 사나요..

1년을 입시로..살았는데 시험도 넘. 못봤고..

  갈거라는 확신도 없고..

가봤자 이름도 모르는...

ㅠㅠ

 

생각같아서 1월에 동남아 1달살이라도 혼자하고싶어요.

애도 누규 하나 꾸짖지 않으니 미안함도 없고 ..피부과같은 소리나 하고 있고...속으론 괴롭겟지만...)

저도 참을 인자 새기고 살아요.

큰애는 1.20 정시라도 발표 하고 그때 여행바로갔어요.

얘는 어찌할까요..

너무 지쳐요..

 

이럴땐 동네. 친한  엄마 없는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IP : 124.49.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5.12.21 7:17 PM (219.248.xxx.133)

    수시 납치 안 당하고
    내가 원하는 학교에 또 기회가 있는거니까요
    좋게 생각하시길
    이상 수시납치된 지잡대 보내야하는
    엄마 였습니다ㅜㅜ

    모든
    선택에는 빛과그림자가 있네요

  • 2. 차라리
    '25.12.21 7:20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제도도라도 지금 가서 한 열흘 있다가 1월 1일에 오세요. 지금 해외 나가긴 좀 그렇고ᆢ
    마일리지 있는 거 긁어모아서 제주도 갔다 오세요
    차 렌트할 필요도 없이 숙박 정한 곳 바다 보고 근처는 버스나 택시로 이동해서 바다 보고 오세요

    저는 너무 절망스러울 때는 여행 생각도 안 나더라구요

  • 3. 수시납치되고픈
    '25.12.21 7:29 PM (124.49.xxx.188)

    데요.? 수시가 더 높은 학교 썼어요..

  • 4. 제주도를
    '25.12.21 7:30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왜 마일리지 씁니까.. 네이버에서 평일이면3만원이면 가는데 ㅠㅠ

  • 5. ...
    '25.12.21 8:01 PM (211.234.xxx.15)

    수시가 높은데여서 합격하는건
    수시 납치가 아닌데요

  • 6. ㅇㅇ
    '25.12.21 8:05 PM (112.170.xxx.141)

    예체능 때문이라 해도
    정시 일정 질질 끄는 거 진짜 이해 안가요.
    추합까지 가다보면 방 구하기도 정신없구요

  • 7. ...
    '25.12.21 9:03 PM (112.186.xxx.241)

    2월말 정시 추합까지 끝나면 수험생 엄마들 멘탈이 너덜너덜해져요
    저도 두 아이 다 정시로 보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원글님 힘내세요

  • 8. ㅇㅇ
    '25.12.21 9:39 PM (222.233.xxx.216)

    4수 정시 겪은 엄마입니다

    올해 2월 중순에 입시가 끝났어요 .ㅜㅜ
    탈모에 우울증 치료받고 스트레스 극심해 죽을지경이었어요

    원글님 잘 챙겨드시고 이겨내세요 인내하세요

  • 9. ㅡㅡㅡ
    '25.12.21 9:46 PM (219.248.xxx.133)

    고3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수시 안정.
    지잡대 보내려니 마음이 안좋아요
    애앞에서는 내색 못했지만

    수눙이 평소보다 잘나와서
    아쉽고..

    그래도 정시로 가려면..
    그기간 견디려면
    넘 힘들것 같긴하네요

    미래를
    알수없는 시간.
    붙잡고 견디시고.. ㅜㅜ

    모두 원하는결과 얻으시길.
    인내하는자 달콤한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450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3,997
1780449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396
1780448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59
1780447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313
1780446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53
1780445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745
1780444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78
1780443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43
1780442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5,970
1780441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80
1780440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35
1780439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3 .. 2025/12/31 17,321
1780438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83
1780437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6 11 2025/12/31 5,140
1780436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6 자랑 2025/12/31 1,375
1780435 가발쓰고 살아요 38 저는요 2025/12/31 5,954
1780434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3 부탁드려요 2025/12/31 1,794
1780433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517
1780432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378
1780431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884
1780430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203
1780429 강선우 너무 구려요 17 ... 2025/12/31 4,044
1780428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602
1780427 "국정원 지시 받았다" 쿠팡 대표 주장에 국정.. 9 ..... 2025/12/31 1,927
1780426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