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빵타령을했더니 남편이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먹으라고(다욧때문에저녁식사는 스킵)
뚜레주르에서 앙버터소금빵을 사왔어요.
방금 커피내려서 먹었는데
캬~
뚜레쥬르가 소금빵 맛집이었나요?
느무느무 맛있어요 ㅋ
바삭 소금빵속에 단팥과 버터 연유도 들어있는지 암튼 너무 맛있어서 정신줄 놓고 흡입했네요.
또 먹고싶지만 참습니다 ㅜㅜ
어제 빵타령을했더니 남편이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먹으라고(다욧때문에저녁식사는 스킵)
뚜레주르에서 앙버터소금빵을 사왔어요.
방금 커피내려서 먹었는데
캬~
뚜레쥬르가 소금빵 맛집이었나요?
느무느무 맛있어요 ㅋ
바삭 소금빵속에 단팥과 버터 연유도 들어있는지 암튼 너무 맛있어서 정신줄 놓고 흡입했네요.
또 먹고싶지만 참습니다 ㅜㅜ
새벽부터 행복이 전해오네요
남편분 자상함에 더 맛있는걸거에요
부럽네요
맛있게 드시고 더 행복하세요
아침부터 유쾌한 글이네요.
전 어제 끓인 시레기국에 밥 말아
김치 턱 올려 먹을겁니다.
(너무 극과극인가요? 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첫댓님 감사합니다^^
제남편이 천성이 착하고 자상하긴해요.시아버님이 엄청 애처가시라 닮은것같아요.
사실 지금
자식일로 잠시 속끓이는 일이 있어
마음이 울적한데 빵 먹으면서 달래고있네요^^;
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구구님 찌찌뽕
시래기국 맛있죠
저희집도 어제 소고기넣고 시레기된장국 해먹었어요 ㅋ
자식 속상해도 시간지나면 철들어요
힘내세요
남편이 최고더라구요
남편이 자상한게 최고에요
자식은 시간지나면 별거아니더라구요
빵집이 새벽에 오픈하는군요 몰랐어요^^;
침대누워 있는데 빵과 커피 급 간절해지네요
그런 분도 존재하시는군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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