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벼락이엄마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25-12-20 22:36:35

엄마

 

보고 싶어요.

다시 한번만

볼 수만 있다면---------

IP : 125.209.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25.12.20 11:00 PM (223.38.xxx.50)

    천국에서 꼭 다시 만날거라는 믿음과 소망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가길 기도해요♡

  • 2. 그리움
    '25.12.20 11:07 PM (14.55.xxx.141)

    길 가다가도 꽃 보더라도
    문득문득 생각납니다
    항상 그리워요

  • 3. ..
    '25.12.21 12:02 AM (211.206.xxx.191)

    마음 속에서 꺼내서 보셔야지요.ㅠ

  • 4. 저도
    '25.12.21 7:24 PM (223.39.xxx.248)

    49제 지낸지 얼마 안되는데
    친구가 모친상 당해서 갔는데
    제가 펑펑 울었어요.
    그냥 생각을 안해야 하는데
    멍때리면 바로 눈물이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97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84
1784596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15
1784595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56
1784594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2
1784593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2026/01/12 6,403
1784592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25
1784591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2
1784590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88
1784589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37
1784588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64
1784587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62
1784586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33
1784585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66
1784584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96
1784583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61
1784582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28
1784581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50
1784580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22
1784579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60
1784578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77
1784577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39
1784576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200
1784575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ㅇㅇ 2026/01/12 1,404
1784574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중과세 2026/01/12 2,440
1784573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