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8억 현금 뿌린 백만장자, 26년 숨긴 정체 드러나자…수만 명 집결해

.... 조회수 : 5,170
작성일 : 2025-12-20 14:09:44

https://www.youtube.com/watch?v=q0v-8djIYnE

 

 

너무 감동적이라 눈물 흘리며 봤네요 3가지 원칙을 정했다고 하는데 첫째 절대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둘째 자선단체를 통하지않는다 직접 준다 눈을 보고 셋째 돈을 줄때 반드시 이말을 한다 당신은 이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마세요 라고 한답니다 

IP : 124.49.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5.12.20 3:02 PM (124.50.xxx.173)

    감동적입니다..감사합니다

  • 2. .....
    '25.12.20 3:03 PM (124.49.xxx.76)

    제댓글에 관심가져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립니다

  • 3. 둘째
    '25.12.20 3:17 PM (180.229.xxx.203)

    직접준다.
    맘에 드네요.
    자선 단체에서 주는게
    40%면 잘쓰는 거래요.
    직접 주면 100% 잖아요.
    다 아시는듯

  • 4. ㅇㅇ
    '25.12.20 5:30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링크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평범한 50대 주부인데
    어찌어찌해서 강남쪽에 정기적으로 볼일이 생겨서 다니고 있는데
    강남역 11번 지하상가 출구쪽 나오자마자
    지상 같은 자리에서 개와 함께 껌을 파시는 노숙자분이계세요
    한두달동안 네다섯번정도 봤는데
    저도 강아지를 키우다보니까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더 못지나치고
    오천원.만원 껌 하나를 샀었어요
    처음에는 혹시 개를 호감용 돈벌이 수단으로
    학대가 아닌지 우려스러워서
    더 지켜봤는데 다행히 여러 모습이
    전혀 우려하는 상황은 아니였고.
    그분도 제 얼굴을 아시는거 같았고
    한날은 대화까지 이어져서
    그 강아지 이름을
    물었더니 이름은 아지~이고 18살이라고.
    그날은 제가 그쪽에 한시적으로
    가는 일이 끝나기 며칠전이였고
    저는 15만원을 봉투에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어제까지 그분을 만나지 못해서 얼마나
    마음이 아쉽고 서운하던지 ㅜㅜ
    그 자리 길가를 사이로 약국 약사님께
    혹시 부탁을 드려야하나 망설이다가
    왔는데 오늘 이 글을 보게 되다니요ㅜ
    마침 현재 환율로 따지니까 148.000원이라서 더
    신기해요 ㅜㅜ
    제가 희한하게 드리고 싶은 액수가 딱15만원이였거든요 20을 넣고 싶은데 20은 좀 그렇고 또 10은 또 부족해서 15였거든요
    저는 일단 이 봉투를 가지고 있고
    또 어딘가에 큰 의미없이 묻지도 않고 줘야할 곳이 생겨야겠다 하는 중이에요

  • 5. ㅇㅇ
    '25.12.20 5:33 P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링크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평범한 50대 주부인데
    어찌어찌해서 강남쪽에 정기적으로 볼일이 생겨서 다니고 있는데
    강남역 11번 지하상가 출구쪽 나오자마자
    지상 같은 자리에서 개와 함께 껌을 파시는 노숙자분이계세요
    한두달동안 네다섯번정도 봤는데
    저도 강아지를 키우다보니까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더 못지나치고
    오천원.만원 껌 하나를 샀었어요
    처음에는 혹시 개를 호감용 돈벌이 수단으로
    학대가 아닌지 우려스러워서
    더 지켜봤는데 다행히 여러 모습이
    전혀 우려하는 상황은 아니였고.
    그분도 제 얼굴을 아시는거 같았고
    한날은 대화까지 이어져서
    그 강아지 이름을
    물었더니 이름은 아지~이고 18살이라고.
    그날은 제가 그쪽에 한시적으로
    가는 일이 끝나기 일주일전이였고
    저는 15만원을 봉투에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어제까지 그분을 만나지 못해서 얼마나
    마음이 아쉽고 서운하던지 ㅜㅜ
    그 자리 길가를 사이로 약국 약사님께
    혹시 부탁을 드려야하나 망설이다가
    왔는데 오늘 이 글을 보게 되다니요ㅜ
    마침 현재 환율로 따지니까 148.000원이라서 더
    신기해요 ㅜㅜ
    제가 희한하게 드리고 싶은 액수가 딱15만원이였거든요 20을 넣고 싶은데 20은 좀 그렇고 또 10은 또 부족해서 15였거든요
    저는 일단 이 봉투를 가지고 있고
    또 어딘가에 큰 의미없이 묻지도 않고 줘야할 곳이 생겨야겠다 하는 중이에요

  • 6. ㅇㅇ
    '25.12.20 5:37 PM (58.236.xxx.72)

    링크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평범한 50대 주부인데
    어찌어찌해서 강남쪽에 정기적으로 볼일이 생겨서 다니고 있는데
    강남역 11번 지하상가 출구쪽 나오자마자
    지상 같은 자리에서 개와 함께 껌을 파시는 노숙자분이계세요
    한두달동안 네다섯번정도 봤는데
    저도 강아지를 키우다보니까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더 못지나치고
    오천원.만원 껌 하나를 샀었어요
    처음에는 혹시 개를 호감용 돈벌이 수단으로
    학대가 아닌지 우려스러워서
    더 지켜봤는데 다행히 여러 모습이
    전혀 우려하는 상황은 아니였고.
    그분도 제 얼굴을 아시는거 같았고
    한날은 대화까지 이어져서
    그 강아지 이름을
    물었더니 이름은 아지~이고 18살이라고.
    그날은 제가 그쪽에 한시적으로
    가는 일이 끝나기 일주일전이였고
    저는 15만원을 봉투에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어제까지 그분을 만나지 못해서 얼마나
    마음이 아쉽고 서운하던지 ㅜㅜ
    그 자리 길가를 사이로 약국 약사님께
    혹시 부탁을 드려야하나 망설이다가
    왔는데 오늘 이 글을 보게 되다니요ㅜ
    마침 현재 환율로 따지니까 148.000원이라서 더
    신기해요 ㅜㅜ
    제가 희한하게 드리고 싶은 액수가 딱15만원이였거든요 20을 넣고 싶은데 20은 좀 그렇고 또 10은 또 부족해서 15였거든요
    저는 일단 이 봉투를 가지고 있고
    또 어딘가에 뭐 대단한 의미를 두지않고
    묻지도 않고 모르는 누군가에게
    그날 복권당첨 같은 기쁜날로 전해야할 곳이 생겨야겠다 하는 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793 동지팥죽 9 내일인데 2025/12/21 3,287
1781792 이새벽에 소금빵에 감격 7 꿀맛 2025/12/21 4,695
1781791 돈풀고 집못사게 하니 미장으로 투자하죠 15 미장 2025/12/21 3,481
1781790 머그잔 큰거 (국그릇 대용) 제품 21 추천해주세요.. 2025/12/21 2,928
1781789 2차 특검과 조희대의 사퇴를 촉구한다. 4 내란핵이빠진.. 2025/12/21 405
1781788 쿠팡, 미국서 집단소송 직면…"공시의무 위반".. 1 ㅇㅇ 2025/12/21 2,008
1781787 약으로 술 끊을 수 있나요 11 yang 2025/12/21 2,328
1781786 김주하, 남편 폭행·외도 최초 고백 “고막 터지고 뇌출혈...내.. 75 .. 2025/12/21 24,991
1781785 성탄일에 부산에서 뭘할까요? 2 부산행 2025/12/21 1,216
1781784 시그널 표절인가요? 18 어? 2025/12/21 5,601
1781783 교복 입으면 안되는 면접에 애 뭐 입히나요? 4 ㅇㅇ 2025/12/21 1,115
1781782 면접 탈락, 자괴감 어떻게 극복할까요? 6 바보 2025/12/21 2,054
1781781 사주를 믿는쪽. 일련의 사건들 보면 38 2025/12/21 6,029
1781780 독립투사.유투버 한두자니. 전 직이 뭔가요? 4 2025/12/21 2,277
1781779 크리스마스때 뭐하세요? 3 0011 2025/12/21 1,699
1781778 동짓날은 일욜? 월욜? 8 ..... 2025/12/21 2,525
1781777 명언 - 남을 부러워 하는 사람 1 ♧♧♧ 2025/12/21 1,921
1781776 서울 오피스텔 규제 왜 안 풀어줘요. 8 ... 2025/12/21 1,955
1781775 진짜진짜 소포장이 나왔음 좋겠어요 18 ㅇㅇ 2025/12/21 5,858
1781774 신정동 연쇄살인사건 범인 죄값도 받지 않고 사망했네요. 12 .. 2025/12/21 5,373
1781773 정희원 사건 보니 또 한 사람이 67 2025/12/21 19,341
1781772 쿠팡알바 9 .. 2025/12/21 3,890
1781771 요즘 식욕이 늘어요… 1 ㅇㅇ 2025/12/21 1,581
1781770 베네수엘라 전쟁 날까요 ? 4 무섭네요 2025/12/21 3,485
1781769 러브미 재밌네요. 10 오랜만에 2025/12/21 3,411